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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과) 2018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발간

적극행정

인사혁신처 2019.02.20
□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을 시행한   우수사례를 모은, 2018 적극행정 우수사례집이 발간되었다.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공직사회 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적극행정 우수 사례집」을 발간했다.

 
□ 이번 사례집 발간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 중앙・지방・공공기관 등이 응모한 우수사례 557개 중 ‘2018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27개 사례(최우수 3, 우수 9, 장려 15)를 담았다.
   * 중앙‧지방‧공공기관에서 출품한 557개의 적극행정 사례 중 1‧2차 심사와, 현장평가(본선)를 거쳐, 적극행정으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킨 우수사례 선정

 
□ 사례집은 이해관계자간의 갈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대안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 추진하여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킨 사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경찰청의 ‘찾아가는 인천국제공항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중앙행정기관 최우수)는 공항청사에 국제운전면허 발급 창구를 마련하여, 해외  여행객의 편의를 증진시킨 사례이며,
○ 전남 광양시의 ‘띵동카 사업’(공공기관 최우수)은,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에 띵동벨을 설치하여, 어린이가 차량에 갇히는 사고를  예방한 안전체감 우수사례다.
○ 이밖에, 사회적 가치 실현, 국민・기업불편 해소,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실렸다.
  ※ 붙임(적극행정 우수사례집 수록목록) 참고

 
□ 적극행정 사례집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배포되며, 국가・지방자치단체 대상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의 교재로 활용된다.
○ 인사혁신처는 올해도 7월 기관별 우수사례 접수를 시작으로, 11월  ‘2019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수상자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 적극행정으로 탁월한 업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도 포상과 인사상 우대 정책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중 발생한 과실은 징계를 감경・면책하는 제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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