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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올해 추석부터…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국정위 “올해 추석부터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올해 추석부터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은 23일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기자실 정례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고속도로 관련 대선공약 가운데 명절 통행료 무료화 공약을 이번 추석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설,추석 당일과 전날, 다음날 등 사흘간 전체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무료가 된다. 지난해 추석 연휴인 9월 17일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서울 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 모습. (사진=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올해 추석의 경우 10월 3~5일이 통행료 면제 기간에 해당된다. 이를 통해 450억 원에 달하는 통행료가 감면될 것으로 국정기획위는 추산했다. 박 대변인은 명절 교통량의 약 71%가 이 사흘에 몰려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최대한 많이 주자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와
일자리 추경, 보육의 질도 높인다
[일자리 추경 연속 진단] 보육 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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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위한 업무…초심 잃지 않게”
추경,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
“좋은 일자리, 정책 최우선 순위”
문 대통령 “일자리 정책 로드맵 8월까지 마련을”
문 대통령 “일자리 정책 로드맵 8월 말까지 마련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일자리위원회가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8월말까지 마련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일자리위원회 1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당부하고 일자리를 통한 국민성장을 이루기 위해서 정부는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좋은 일자리에 두고 정부정책을 거기에 맞춰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서 재정, 세제, 금융, 조달, 인허가 등 기존의 가용 가능한 모든 정책수단을 최대한 동원하는 한편 고용영향평가, 정부 및 공공기관 평가 등 일하는 방식까지도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각 부처는 소관 정책수단을 일자리 관점에서 재검토해 모든 정책이 일자리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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