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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국가공무원 2천여명 조기 증원
올 예정 증원분 65% 1분기 반영…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 위해 국가공무원 2000여명 증원 앞당긴다
정부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국가공무원 정원 증원 계획을 앞당긴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국가공무원 정원(소요정원) 가운데 2194명을 1분기 중 조기 반영하는 내용의 46개 부처 직제 개정령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부처 로비. (사진=공감포토) 소요정원은 매년 시설장비 도입, 법령 제,개정 등에 따른 다음연도 공무원 증원소요를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국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는 정원이다. 이듬해에 각 부처 직제(대통령령)에 반영되며 주로 1~2분기에 대부분을 직제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 국가공무원 전체 소요정원은 3397명으로 지난해 3279명 보다 소폭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1분기에 1062명(32.4%), 2분기에 1227명(37.5%) 등 순차적으로 정원을 늘렸으나 올해는 전체의 64.8%인 2194명을 1분기 중에 반영한다. 이는지난달개최된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T
문화가 있는 날, 2월엔 어떤 혜택
‘도깨비책방’에 공연·영화 할인 등 다양
“영화표로 책 한권”…22일 문화가 있는 날 ‘도깨비책방’
2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개의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2일 문화가 있는 날부터 25일까지 전국 6개 지역 7개소에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을 도서로 교환해 주는 도깨비책방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도깨비책방을 비롯해 스케이트장 무료 개방, 주요 공연장 할인 등 1992개의 문화 행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깨비책방이 서는 장소는 서울 예술의전당,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카페, 부산 남포동 메가박스 부산극장 본관, 광주 메가박스 전대점, 대전 예술의전당, 전주 서신동 롯데시네마, 대구 대구백화점 야외무대 등 7곳이며, 오후 110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지역서점 포털사이트 서점온(www.booktown.or.kr)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서점온의 도깨비책방은 22일 오전 9시에 개설된다. 문체부는 도깨비책방이 서지 않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배포 수량을 당초 계
한미 “동맹 빈틈 없다” 재확인
외교장관 회담…“한 치의 간극 없는 공조 계속”
한미 외교장관 “동맹 빈틈 없다” 재확인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독일 본을 방문중인 윤병세 외교장관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 동맹 ▲북한·북핵 문제 ▲지역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 회담은 지난 7일 두 장관간 전화 통화시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 협의 기회를 갖자는 합의에 따라 열렸다. 먼저 두 장관은 미국의 신행정부 출범 이후 정상간 통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방한, 외교장관간 통화에 이어 이날 첫 번째 한,미 외교장관회담 등 연쇄적 소통이 이뤄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향후에도 한,미간 정책 공조 기반 강화를 위한 로드맵에 따라 가능한 조속한 시일내에 다양한 레벨의 고위급 인사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악수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윤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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