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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진정한 국민주권시대 시작”
문 대통령 “국민이 국정운영 가장 큰 힘”
문 대통령 “국민이 국정운영 가장 큰 힘”
“한반도에 두 번 다시 전쟁 없을 것”
“더 강력한 부동산대책 주머니에 있다”
“탈원전, 적어도 60년 이상 걸리는 것”
“세월호 참사 정부 대표해 사과”
문 대통령 “진실규명 국회와 함께 최선 다할 것”
문 대통령, 세월호 피해자 가족에 사과…“정부 무능·무책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정부는 국회와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가족들의 여한이 없도록 마지막 한 분을 찾아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늦었지만 정부를 대표해 머리 숙여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등을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를 늘 기억하고 있었다. 선체 수색이 많이 진행됐는데도 아직 다섯 분의 소식이 없어서 정부도 애가 탄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초청 간담회에서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자리에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피해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오후 1시30분부터 3시20분까지 이어졌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의 이동을 위해 청와대 경호처
“한반도 군사행동 한국만이 결정”
문 대통령 “모든 것 걸고 전쟁 막겠다”
문 대통령 “한반도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안 된다”며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고 천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경축식 경축사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이 최우선이고 정의라는 정부의 원칙은 확고하다며 이같이 밝힌 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또한 문 대통령은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북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이 점에서 우리와 미국 정부의 입장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평화적 해결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외교적 노력을 한층 강화하고 국방력이 뒷받침되는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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