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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밤과 고궁, 그 아름다운 어울림
경복궁·창경궁 야간 특별관람 4~9월 2주간씩
밤과 고궁, 그 아름다운 어울림
문화재청은 올해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4월에서 9월까지 매월 2주간(3~4번째 주)씩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매회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문화재청은 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고궁의 운치 있는 밤경치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행사 개최 기간을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주, 넷째 주 2주간씩으로 아예 정례화 했다. 또한 한복 착용자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인원수 제한없이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보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하루 1000명으로 제한된 사전 인터넷 예매자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그 시작을 알리는 올해 첫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4월 16일부터 27일(경복궁 화요일 휴무, 창경궁 월요일 휴무)까지 각 10일간 진행한다. 경복궁과 창경
4차 산업혁명·양극화 본격 대응
내년 예산편성지침 확정…일자리 투자도 확대
내년 예산, 4차 산업혁명·양극화 본격 대응
정부가 내년 예산 편성의 4대 핵심분야로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를 선정하고 전략적,선제적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4대 핵심분야 투자 확대를 위한 재원은 급속히 불어나고 있는 의무지출 증가속도를 억제하고 정부 보조사업과 출연사업의 관리를 강화하는 등 재정 투자의 효율성을 높여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8일 열린 정부서울청사-세종청사 간 영상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018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을 의결했다. 예산안 편성 지침이 확정됨에 따라 2018년도 예산안 편성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내년도 국내 경제는 세계경제 회복세, 정책효과 등으로 수출 및 내수가 점차 개선되며 완만한 성장세가 전망되나 기업구조조정
100억 이상 신규 출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
대학, 혁신과 창업의 중심지로
창업중심 교육과정·학사제도…창업 자금기반 확충
대학, 혁신과 창업의 중심지로 집중 육성
창업 중심의 교육과정·학사제도와 창업 친화형 교원 인사제도 마련, 대학창업의 자금기반 확충 등을 통해 대학을 혁신과 창업의 중심지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 또한 온라인 창업교육 플랫폼,학교기업 등을 활용해 현장밀착형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출연(연),창조경제혁신센터,해외대학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 보육 및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는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한 대학발(發) 창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기술창업 확산을 위해 창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패러다임을 정립한다. 4차 산업혁명 및 일자리 창출 선도를 위해 기존 교육, 연구 역량을 연계해 창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역할과 운영의 변화를 유도하고 기술창업 중심으로의 대학 운영 시스템 변화를 위해 기존 사업을 활용하고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대학원 중심)기술혁신형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창업
바이오 창업 활성화…1135억 펀드 새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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