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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의심 어린이집 2000곳 집중점검 나선다 비리 의심 어린이집 2000곳 집중점검 정부가 연말까지 보조금 부정수급 등 비리가 의심되는 어린이집을조사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어린이집 약 2000곳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가 올 연말까지 비리가 의심되는 어린이집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KTV방송 캡처) 정부는 이번 점검에서 아동 및 교사 허위 등록 등을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과보육료 부당사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특별활동비 납부 및 사용관련 사항, 통학차량 신고 및 안전조치 여부 등도 확인하기로 했... 이 총리 “교육부, 사립유치원 비리 국민에 모조리 알려야” “사립유치원 비리 국민에 모조리 알려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어느 유치원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른 곳의 잘못은 없는지, 잘못에 대해서는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 국민이 아셔야 할 것은 모조리 알려드리는 것이 옳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그렇게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사립유치원의 비리가 드러나 국민의 실망과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러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