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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트럼프와 우의·신뢰 쌓는데 주력”
문 대통령, 전직 주미대사 7명과 간담회
문 대통령 “성과도출 연연않고 트럼프와 우의·신뢰 쌓는데 주력”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구체적 사안에 대한 성과 도출에 연연하지 않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의와 신뢰를 쌓고 이를 토대로 한·미동맹 강화 기반을 탄탄히 하며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전직 주미 한국대사 초청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는 초청이 있었음을 감안해 조금 이르게 한,미 정상회담을 갖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수현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이번 방미 일정이 견고한 한,미 동맹 발전을 잘 보여주는 방안으로 내실 있게 짜여진 것 같다면서 특히 정상회담에서 허심탄회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정상 간 우의와 신뢰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한,미 동맹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올해 추석부터…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국정위 “올해 추석부터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올해 추석부터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은 23일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기자실 정례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고속도로 관련 대선공약 가운데 명절 통행료 무료화 공약을 이번 추석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설,추석 당일과 전날, 다음날 등 사흘간 전체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무료가 된다. 지난해 추석 연휴인 9월 17일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서울 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 모습. (사진=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올해 추석의 경우 10월 3~5일이 통행료 면제 기간에 해당된다. 이를 통해 450억 원에 달하는 통행료가 감면될 것으로 국정기획위는 추산했다. 박 대변인은 명절 교통량의 약 71%가 이 사흘에 몰려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최대한 많이 주자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와
일자리 추경, 보육의 질도 높인다
[일자리 추경 연속 진단] 보육 일자리 확대
일자리 추경, 보육의 질도 높인다
국민안전 ‘골든타임’ 예산이다
“사회적 약자 위한 업무…초심 잃지 않게”
추경,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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