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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한반도 문제 우리가 주도해야”
문 대통령 “철저한 주인의식·국익 중심 접근”
“한반도 문제 우리가 주도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한반도 문제는 직접 당사자인 우리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한반도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는 자세와 철저한 주인의식과 국익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외교부와 통일부 핵심 정책토의 중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자국 이익 중심주의에 따라 협력보다 갈등이 부각되는 것이 지금의 엄중한 외교의 현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당면한 가장 큰 도전과 위협은 역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라며 한반도 평화 정착은 우리의 최우선의 국익이고 세계 평화와도 직결되는 과제로 확고한 한미동맹과 함께 중국, 일본, 러시아와의 협력외교로 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혼 없는 공직자 되지 마라”
문 대통령 “공직자는 정권에 충성하는 사람 아냐”
문 대통령 “정권 뜻 맞추는 영혼 없는 공직자 안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공직자는 국민을 위한 봉사자이지 정권에 충성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공직자는 국민과 함께 깨어있는 존재가 돼야지, 정권 뜻에 맞추는 영혼 없는 공직자가 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핵심 정책토의 자리에서국정농단 사태를 겪으면서 국민들은 새로운 공직자상을 요구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일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자리를 갖게 돼서 반갑다며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올려놓은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공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새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이 지났는데 지금
방송사 재허가 중립성 중점 심사
외주제작 불공정거래 ‘익명 신고센터’ 운영
방송사 재허가 때 보도·제작 중립성 중점 심사
방송통신위원회는 올 11월에 KBS, MBC, SBS 재허가 및 MBN 재승인 심사때 방송사의 부당 해직·징계 재발을 방지하고 방송의 공적책임을 제고하기 위해 보도,제작의 중립성과 자율성, 인력운용 등을 중점 심사하기로 했다. 또한 방송의 자유와 독립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수렴해 공정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이 주인되는 공영방송 실현을 위해 방통위 내에 방송,법률,언론 등 각계전문가, 제작,편성 종사자 대표, 시민단체 등을 포함한 20인 내외로 구성되는 방송미래발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2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핵심 정책토의에서 업무보고를 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핵심 정책토의 전 가진 차담회에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문 대통령 왼쪽),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 등과 대화하
일자리·생활혁신…4차산업혁명 대응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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