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책하이라이트

어린이 ‘맞춤형’ 안전대책 추진
식품은 법 위반시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어린이 제품·식품·놀이공원 ‘맞춤형’ 안전대책 추진
어린이가 자주 사용하는 매트 등의 제품, 즐겨 찾는 놀이공원, 먹는 음식까지 전반에 걸쳐 어린이 맞춤형 안전대책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 식품의 경우법 위반시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어린이 안전대책 주요 추진과제를 논의,확정했다.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낙연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는 최근 일명 용가리과자로 불리는 질소과자 사고, 놀이기구 멈춤사고 등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계속 발생함에따른것이다. 우선 정부는 어린이 제품의 생산,수입, 유통, 구매,사용 단계별 전 주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어린이가 자주 사용하는 제품과 핑거페인트 등과 같이 논란이 되는 위해요인에 대해서는 선제적 안
공공일자리 81만개 확충한다
일자리委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 발표
공공일자리 81만개 확충…혁신기업 적극 지원
문재인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의 5년 로드맵이 발표됐다. 우선 공공일자리 81만개를 확충하고 혁신기업 창업 붐을 일으켜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창업,벤처기업 등에 지원하는 정책금융의 연대보증 제도를 내년 상반기에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달성과 함께 임금체불 근절방안을 내년 중으로 마련하고 주 52시간 근로를 확립해 연 1800시간대 근로시간을 실현하는 한편연장근로 특례업종 축소, 근로시간 저축 휴가제 등 근로시간 제도를 혁신하기로 했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 정책 5대 로드맵 5대 분야로 ▲일자리 인프라 구축 ▲공공일자리 창출 ▲ 민간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
지역 기반형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한다
“사회적경제, 고용없는 성장·경제 불평등 극복 대안”
“평화 지키기 위한 힘 필요”
문 대통령 “독자적 방산 역량 확보 절실”
문 대통령 “평화 지키기 위한 힘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평화를 지키고 만들어내기 위한 힘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강하고 독자적인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의 역량확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 참석해 축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북한의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켜낼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첨단무기체계를 조속히 전력화해야 한다. 정부는 한국형 3축 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고 강한 안보, 책임국방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며, 이제 우리 방위산업도 첨단무기 국산화의 차원을 넘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