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26일 “4대강 사업으로 농업용수 공급 혜택을 받는 농지면적은 수리답면적의 약 25%”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25일자 KBS 뉴스라인〈“농경지 2%만 4대강 물 이용 가능”…효과 논란〉제하의 보도내용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논 면적은 984천㏊(’10년기준)이며, 수리답 면적은 788천㏊로, 이중 4대강 본류에 있는 양수장을 통해 101천㏊, 주변 관정에서 31천㏊, 농업용 저수지 증고(93개)로 68천㏊가 혜택을 받고 있다.
따라서, 4대강 사업으로 직접 혜택을 받는 농지는 200천㏊로 수리답 면적의 약 25%이다.
한편, 국토부는 가뭄이 심화됨에 따라 4대강 사업으로 직접 혜택을 받는 지역 외의 농지에도 4대강에 확보된 물을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등 가뭄지원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정책총괄팀 02-2110-6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