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28일 연합뉴스의 ‘차기전투기 軍운용적합성 평가 오락가락’ 제하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입장을 표명했다.
(보도내용)
“지난 4월과 이달 제안요구서에 평가 항목별 기준을 정하면서 260여개에 달하는 군운용 적합성 평가항목을 모두 ‘비행테스트’로 검증하기로 했다”
(해명내용)
“이달 제안요구서에 평가항목별 기준을 정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지난 4월 시험평가 항목을 각 업체에 배포했다. 그 중 260여개에 달하는 군운용 적합성 평가항목을 ‘비행테스트’ 및 개발중인 항목은 시뮬레이터로 검증하기로 했다.
(보도내용)
“우리 공군 평가요원들이 실제 비행을 통해 평가하도록 내부기준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명내용)
우리 공군 평가요원들이 실제 비행 및 시뮬레이터를 통해 평가하도록 내부기준을 마련했다.
(보도내용)
“260여개 군운용 적합성 항목의 평가를 미측의 요구대로 시뮬레이터 검증으로 변경할지를 놓고 고심중에 있다”
(해명내용)
군운용 적합성 항목의 평가를 美측에서 요구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시뮬레이터, 추적비행, 원격계측비행 등의 방안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평가 수립단계에서 내부적으로 평가아이템을 뽑아서 이를 업체에 제시하지 않았다”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업체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했다.
문의 : 방위사업청 대변인실 02-2079-6021
2012.06.28 방위사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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