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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독일식 리스터 연금제도 도입 검토 안해”    

기획재정부는 20일 “국민이 개인연금에 가입할 경우 매년 국가에서 일정 금액을 보조해주는 독일식 리스터 연금제도 도입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이날 자 서울경제의 ‘저소득층 연금보험료 정부가 일부 지원한다’ 제하 기사에서 “연금소득세제 개편안의 후속 보완작업으로 리스터 연금을 벤치마킹하는 저소득층 지원책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소득세제과 02-2150-4153

2012.08.21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