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12.6.16 한국경제)
ㅇ 6월말부터 삼송지구 입주가 시작되나, 학교, 공원, 상가, 동사무소등 기반시설과 공공시설이 지연되어 입주예정자의 불만 고조
□ 삼송지구 기반시설 등 추진현황 및 계획
ㅇ 삼송지구는 506만㎡의 대규모 단지로 4개 공구로 분할하여 입주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기반시설을 조성 중
- 6월 입주예정 단지는 진입도로, 상하수도, 신호등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였으며, 인근에 임시학교에 통학 가능(통학버스 운영)
* ‘13.3월 5개 학교(초2, 중2, 고1) 개교 예정으로, ’12.3월 건축공사 착공
- 통일로확장, 창릉천 하천개수 등도 금년말까지 완료 예정
ㅇ 기반시설 조기완공 독려 및 입주지원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입주지원점검반을 운영(‘12.3~)하고 체크리스트를 마련․점검중
* 구성 : 국토부, 경기도, 고양시, 교육청, 경찰․소방, LH, 주택시행사 등
- 입주가 시작되면 종합상황실(민원기동반‧콜센터 등) 등을 운용하고, 안전펜스 설치, 소음‧먼지 방지 등 공사현장도 철저 관리
ㅇ 입주민 의견 및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초기입주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음
2012.06.16 국토해양부


































한·미 경제동맹 업그레이드
한 벤처기업인의 박 대통령 방미 수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