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으로 바로가기
주메뉴으로 바로가기
검색으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자외선차단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요즘
  • C공감
인쇄 목록

%uC790%uC678%uC120%uCC28%uB2E8%uC81C자외선이 강하고 노출이 많은 여름철은 자외선차단에 신경 써야 피부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이에 식약청이 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및 정보를 공개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 광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화장품으로, 그 차단 효과는 SPF(자외선차단지수)와 PA(자외선차단등급) 표시를 통해 알 수 있다. SPF는 자외선 B를, PA는 자외선 A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정도를 의미하며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PA는 +개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크다.

자외선 A는 집안에 있더라도 유리창을 통과하므로 실내에서도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에 자외선이 가장 강하므로 가급적 어린이의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구입 요령, 사용방법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구입 시에는 제품 포장에 식약청에서 심사를 받은 ‘기능성화장품’ 문구가 있는 제품 중 사용 목적 및 피부 타입을 고려해 선택한다. 산책, 출·퇴근 등 일상생활과 간단한 야외활동을 할 경우 SPF20/PA+ 이상의 제품 ▲해양스포츠나 스키 등으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는 SPF30 이상/PA++ 이상의 제품 ▲자외선이 매우 강한 지역에서는 SPF50 이상/PA+++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휴가철 물놀이에 사용할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는 ‘내수성’ 또는 ‘지속내수성’ 표시가 되어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에 SPF, PA 등의 표시가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도 식약청의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기능성 화장품’ 문구 여부를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피막을 입히듯 약간 두껍고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외선차단제는 손, 의류 접촉, 땀 등으로 인해 소실될 수 있어 2~3시간마다 계속 덧바르는 것이 좋다.

분말형 자외선차단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기초화장을 한 후에 발라야만 피부 밀착성이 좋아진다.

여드름 치료제, 항히스타민제, 설파제, 3환계 항우울제 등의 의약품 사용자는 태양광선에 대한 감수성 증가로 광독성 또는 광알레르기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6개월 미만 유아는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말고 긴소매 옷을 입도록 하고, 어린이는 가급적 오일타입을 사용하고 눈 주위는 피해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 사용 도중 알레르기나 피부자극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의 상담을 받도록 한다.

<자료제공="하이닥, ⓒ(주)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2.06.18 
맨위로 인쇄 목록

랭킹뉴스

111회 정책퀴즈

뷰어 내려받기

  • PDF리더
  • 한글
  • 워드
  • 엑셀
  • 파워포인트
  • 2013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 2013 공직박람회
  • 2013년 국민추천포상 접수
  • 제7회 세계 태권도문화 엑스포
  •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 인천 실내무도 아시안게임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 소중한 나의 아이·가족 '사전등록'으로 지켜주세요!
  • 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수기 공모
  •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전국실시
  • 2013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정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