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겨레의 하나 됨’ 건배…목란관서 환영 만찬

운동해도 살 안 빠지는 이유 4가지

왜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을까?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해 고민이라면, 혹시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자.

1. 잠이 부족하다

잠은 우리 몸과 마음이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수면이 손상된 조직을 복원하고, 독소를 중화시키며 피와 조직의 대사 물질을 정상 농도로 되돌려 체내 환경을 안정화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식이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해도 매일 6~7시간 이하의 잠을 잔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오히려 수면 부족은 비만과 두통, 만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주말에 폭식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이를 조절하는 사람들은 흔히 일주일에 한 번씩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치팅 데이'를 가진다. 하지만 '치팅 데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평소에 식이 조절하느라 참았던 욕구가 '치팅 데이'에 폭발하면서 폭식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칼로리를 몰아서 섭취한 것은 일주일에 나눠서 섭취한 것과 다를 바가 없어 폭식이 일주일간의 식단 조절을 의미 없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치팅 데이라고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만 균형 있게 몸을 관리할 수 있다.

3. 너무 많이 운동한다

여러 운동을 동시에 하는 등 운동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과한 운동은 오히려 여러 부작용을 낳는다. 전문가들은 과한 운동이 기초 대사율을 낮춰 근육을 손상시킴으로써 정반대의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자칫 지방이 축적되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가 늘어날 수 있다. 또한 과한 운동은 부상, 호르몬 불균형, 영양실조와 탈진을 일으킬 수 있다.

4. 식이법을 자주 바꾼다

자주 식이법을 바꾸는 것도 다이어트엔 역효과다. 보통 식이를 통해 충분한 효과를 얻기 위해선 최소 10~12주가 소요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따라서 결과가 나타나기 전에 다른 방식으로 바꾸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우리 몸이 적응하고 변화를 보일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이후 정체기에 들어설 때 식단을 바꾸는 것이 좋다.

그 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음식의 조리법을 바꾸거나 주기적으로 새로운 채소나 과일을 식단에 포함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일정하게 식단을 유지해야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근거 없는 다이어트 요법에 빠질 우려도 없다.

<자료제공=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X 위클리공감 한 번 풀면 또 풀고싶어지는 정책퀴즈 정책풀고

아래 뉴스를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