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튀르키예 해군 초계함 9년 만에 입항
2024.06.05
국방부부처별 뉴스 이동
|
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는 4일 튀르키예 해군 초계함 크날르아다함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크날르아다함은 이번 방문에서 우리 해군과 우호 증진 및 군사협력 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크날르아다함은 길이 99.5m, 폭 14.4m인 2400톤급 초계함이다. 튀르키예 해군 함정의 부산작전기지 방문은 2015년 호위함 게디즈함의 입항 이후 9년 만이다.
해작사는 대형수송함(LPH) 독도함을 ‘호스트십’으로 지정, 튀르키예 장병들이 모항처럼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호스트십이란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 함정이 불편함이 없도록 별도의 안내 함정을 지정해 함정 간 우호 협력과 교류 활동을 하는 해군 간의 국제 예절이다.
이에 따라 해군은 크날르아다함 방문 기간 동안 서로의 함정을 방문하고 함상 리셉션을 여는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원준 기자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