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옻칠장] 시간을 입힌 깊은 광휘
K-장인을 만나다
옻나무에서 채취한 우윳빛 '생칠'을 오랜 시간 저어
마침내 어둡고 깊은 빛의 전통 천연도료 '옻칠'을 완성합니다.
칠하고, 말리고, 다시 칠하고, 또 말리는
겹겹이 쌓인 시간은 수백 년이 흘러도
그 광택과 빛깔을 고스란히 간직합니다.
물과 해충에도 강한 자연이 내어준 방패이자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우리 전통의 빛.
그 빛을 지키기 위해 오래도록 우리의 전통기술을 지켜온
안곤 옻칠장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출연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안곤 옻칠장(漆器匠)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