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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그린수소 실증·상용화 적극 지원 통해 청정수소 생산 확대 계획

2021.11.01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그린수소 실증 및 상용화 적극 지원을 통해 청정수소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1일 중앙일보 <수소 1t 만들려고 탄소 10t 배출, 한국 수소기술의 민낯>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대산그린에너지의 부생수소를 이용한 전기 생산은 한국 수소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줌

□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그린수소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우리는 아직 넘보지 못하는 ‘꿈의 에너지’

□ 정부가 탄소배출 감축 시간으로 못박은 2030년까지는 우리 현실에서 그린수소 생산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산업부 입장]

□ (부생수소) 석유화학 등 공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인 부생수소를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대산그린에너지는 발전과정에서 별도의 CO2를 추가 배출하지 않는 청정한 연료전지 발전소로서 정부는 이러한 부생수소 사용을 권고하고 있음

* ‘21.7월 REC 가중치 개편시 부생수소에 대해 0.1의 가중치 추가

□ (청정수소) 해외 주요국들도 실증 단계로 현재 상용화된 사례는 없으며, 국내도 실증 사례 및 실증 규모 확대를 통해 상용화 시기를 조기에 단축하려는 중으로 국내에서 그린수소 생산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해외도 아직 실증 단계로 2~3년 뒤에나 그린수소 생산 공급 가능

ㅇ 현재 그린수소 생산 확대를 위해 500kW급(제주), 2MW(동해), 3MW(제주)급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 (수전해)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산소와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ㅇ 선진국과 유사한 수준의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청정수소 관련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임

*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R&D지원(억원) : (‘17)16→(’18)32→(‘19)64→(’20)128→(‘21)208

□ (향후계획) 정부는 ’30년 청정수소 100만톤을 국내에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발표 및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 등 제도적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임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산업과(044-203-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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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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