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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파, 일본은 폭설! 세계는 지금?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미국은 얼어붙고, 일본에는 폭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한동안 강한 추위가 나타났죠. 북극 바람의 흐름이 흔들리며 찬 공기가 전 세계로 퍼졌고, 지형과 기압 배치에 따라 지역별 영향이 달라졌습니다. 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기상청 통보관이 답해드립니다!매주 금요일 생생날씨정보통에서 만나요!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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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후 기온 급강하, 한랭질환 주의…전년비 환자 1.2배 증가
입춘 이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랭질환 발생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기온 급강하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파 대응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13년부터 매년 겨울철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512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주요 발생 특성을 일별로 제공하고 있다.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1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4일까지 총 301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 이 중 저체온증 환자가 79.1%로 가장 많았으며, 발생 장소는 실외가 74.1%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이 57.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고령층에서 한랭질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한랭질환자 247명과 비교해 약 1.2배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한랭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12명으로, 전년(5명) 대비 2.4배 늘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6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10℃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과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특히 취약한 고령층은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외출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고, 보호자도 어르신들이 한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문의: 질병관리청 건강위해대응관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043-219-2951)
2026.02.06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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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기온 뚝 ↓ 9일(월) 이후부터 기온 회복합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우리나라에 -4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며, 2월 6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7~8일 아침 최저기온 -10℃ 이하,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15℃ 안팎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7일 밤~8일 오전, 전라권 중심·제주도에 강한 눈 가능성이 있으나(대설특보 가능) 상층 찬 공기 남하 위치에 따라 강수 변동성은 큽니다. 5일부터 9일까지 강풍과 풍랑으로 항공기/여객선 결항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동쪽 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교통 안전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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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춥나요? 1월 29일 기상청이 알려드립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번 주말부터 추위가 풀리며 다음 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월 1일(일) 밤부터 2일(월) 오전 사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기압골 발달 정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만큼 최신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해 주세요. 또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입니다.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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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대비 건강수칙
■ 한파 대비 건강수칙이런 분들! 특히 주의하세요! - (만성질환자) 무리한 신체활동 피하기 - 과음을 피하고 절주하기 - (어르신과 어린이)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만성질환자, 노인과 영유아) 빙판길 낙상 주의
2026.01.23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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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파에 늘어나는 난방기구 사용, 화재예방도 챙기세요!
따뜻하지만 안전하게! 우리 함께 지켜요! 강력한파에 늘어나는 난방기구 사용, 화재예방도 챙겨야 합니다.■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11월부터 2월까지 화재 발생 비율 51.9% (*표 참조) <최근 5년 통계 기준 겨울철 난방기기 화재 원인> - 전기적 요인: 23% · 멀티탭 및 콘센트 과부하 · 전선 노후 및 절연 손상 · 난방기 내부과열(전기히터, 전기매트 등) - 부주의: 50.8% · 난방기기 장시간 미관리 · 외출 시 전원 미차단 · 담배꽁초 등 불씨 방치 - 기계적 요인: 10.4% · 제품 내부 부품 마모 및 노후 · 먼지, 이물질 축적에 의한 과열 · 내부 센서 및 안전장치 오작동■ 난방기구 이렇게 사용해 주세요 - 외출 시 난방기구 켜둔 채 방치하지 않기 - 난방기구 주변 가연물(이불·커튼) 멀리 두기 -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하지 않기 - 장시간 난방 사용 시 창문 틈틈이 열기 강력 한파로 인한 난방기구 사용 강력한 예방만이 화재를 막을 수 있습니다.
2026.01.23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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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한파!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겨울. 계속해서 낮아지는 기온에 한파 경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추운 날씨일수록 저체온증, 동상에 주의해서 실내에 있어야 합니다! 추위로 인한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행이가 전하는 '한파쉼터 이용안내'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한파쉼터 이용안내> ①한파쉼터는 추울 때 이용하는 곳 ②일상 속 가까운 곳에 지정되어 있음 *도서관, 편의점,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③주변 한파쉼터를 검색하여 이용하기 *안전디딤돌,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으로 확인 가능 ④앞으로 추울 때는 한파쉼터 이용하기 추운 날 밖에서 떨지 말고,안전하게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2026.01.23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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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춥나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1월 25일(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이후에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될 전망이니 한파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24일(토)까지 전라·충남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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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폭설 대비 강화…정부,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 점검
정부가 강추위와 폭설에 대비해 노숙인과 쪽방주민 보호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와 함께 동절기 한파·폭설 대비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에서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강한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시행 중인 '2025~2026년 동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의 추진 상황을 중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6.1.20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지자체와 노숙인 시설 등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거리노숙인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노숙인·쪽방주민의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 거리 현장 보호 활동을 강화해 동절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거리노숙인 지원을 위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잠자리로 즉시 안내하도록 했다. 아울러 핫팩, 장갑, 담요 등 난방용품을 사전에 확보해 필요한 시점에 적기에 지원하도록 했다. 시설 노후화로 인한 보일러·수도 동파, 누전,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 점검과 보호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배경택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각 지자체가 동절기 보호대책을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자활정책과(044-202-3074)
2026.01.22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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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밖에 나갈 땐 내복, 목도리, 모자 등 착용 - 심한 한기, 발음 이상 땐 저체온증 의심하고 병원으로 - 동상일 땐 비비지 말고, 온수에 담가준 뒤 병원으로 - 빙판길에선 보폭 줄이고 운전은 저속으로 - '한파쉼터' 등 따뜻한 장소에서 휴식 (행정복지센터·편의점·은행·경로당 등) · 내 주변 한파쉼터 찾기 안전디딤돌, 네이버, 카카오, 티맵☞ 한파쉼터
2026.01.22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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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위기경보 '주의'로 격상…"취약계층 보호·국민 불편 최소화"
정부가 19일 오후 5시부로 한파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해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개최한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한파가 길게 이어지면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 기관은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불편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한파·대설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현재 전국 183개 특보구역 중 120개 구역에 한파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이다.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인 '더 스피어'에 표시된 실시간 온도가 영하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2026.1.20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15℃ 안팎까지 떨어지는 강한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는 한파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단계별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소방·경찰 및 지방정부가 협력해 야간·새벽 등 취약 시간대 집중 대응을 위한 비상관리체계를 운영한다. 아울러 한파에 더욱 취약한 노숙인,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는 예찰활동을 보다 촘촘히 이행하고, 방한용품 지급 등 보호 조치를 강화한다. 또한 한파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쉼터 정보 현행화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동노동자 등 필요한 분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기온 급강하에 따른 농·수산물 냉해 방지, 수도시설 보호와 함께,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공급상황도 모니터링해 국민 일상 속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가용매체를 총동원해 기상 정보 확인, 외출 자제, 외출 시 목도리 착용, 수도관 동파 예방조치 등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한다. 김 본부장은 눈·비가 내린 후 기온 하강에 따른 도로결빙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하며, 상대적으로 눈이 덜 오는 기간을 활용해 붕괴·전도 등 인명피해 재해우려지역 지속 점검, 제설장비 점검·보수 등 철저한 사전대비를 당부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정부서울청사 상황실에서 '1.20~25일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기관별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1.19 (사진=행정안전부) 김 본부장은 "정부는 이번 한파가 길고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파 취약계층을 비롯한 국민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도 수도관 동파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외출 시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방한용품을 착용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파 국민행동요령 문의 :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 기후재난관리과(044-205-6369), 자연재난대응과(044-205-5231)
2026.01.20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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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는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추울 때는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한파쉼터' 어디에 있나요?여러분 주변의 '행정복지센터, 편의점, 은행, 경로당' 등이 한파쉼터입니다!■ 어떻게 이용하나요?① 안전디딤돌에서 '시설정보-한파쉼터' 클릭 ②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한파쉼터'검색
2026.01.20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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