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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0억 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개편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지방에 투자할 계획 있는 사장님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지방에 투자한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확 개편됩니다. 보조금 한도가 최대 300억 원까지 확대, 보조금 대상도 더 확대 됐고 보조금 제한 규정도 완화됐다는데요.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2026.02.23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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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대전'
■ 대전-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 간선도로(엑스포로·유성대로·신탄진로) 연결로 도심 순환 도로망 완성 · 트램 건설 대비 우회로 구축 - 갑천 좌안도로(4.3km) 통행시간(분) 28→19(9분↓) - 비래동~와동(5.7km) 통행시간(분) 26→8(18분↓) - 유성대로~화산교(3.17km) 통행시간(분) 20→10(10분↓) - 제2 도솔터널(2.5km) 통행시간(분) 24→14(10분↓) - 산성동~대사동(2.88km) 통행시간(분) 26→16(10분↓)
2026.02.11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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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울산'
■ 울산 -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 트램 우회도로 신설로 교통 분산 · 산업 거점 연계, 택지 개발로 신규 수요 대응 - 다운~굴화 연결도로(2.61km) 통행시간(분) 9→2(7분↓) - 산업로(여천오거리) 우회도로(1.08km) 통행시간(분) 16→11(5분↓) - 문수로 우회도로(2.61km) 통행시간(분) 18→9(9분↓)
2026.02.11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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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광주'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광주-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 풍암, 백운 교차로 정체 해소 · 회재로·서문대로 통행속도 개선 - 서문대로~봉선동(0.8km) 통행시간(분) 32→11(21분↓) - 풍금로~종합유통단지(1.08km)통행시간(분) 18→5(13분↓)
2026.02.10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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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인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인천 -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 중봉대로 터널 연결로 청라 혼잡을 개선 · 동서(제2경인)·남북(인천대로) 연계로 간선도로망 연계성 강화 - 중봉터널(4.57km) 통행시간(분) 26→13(13분↓) - 문학IC ~공단고가교(4km) 통행시간(분) 32→11(21분↓)
2026.02.10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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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대구'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대구 -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 간선도로(신천·성서·호국)로 단절·병목 구간 해소 · KTX역 인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외곽순환도로망 완성 - 호국로~동명동호 JC 입체화(1.3km) 통행시간(분) 12→8(4분↓) - 북대구 IC~금호워터폴리스(2.15km) 통행시간(분) 17→13(4분↓) - 매천대교~서대구역 네거리(1.6km) 통행시간(분) 15→10(5분↓) - 남대구 IC~성서산업단지 입체화(1.1km) 통행시간(분) 16→7(9분↓) - 달서대로 입체화(2.4km)통행시간(분) 22→16(6분↓)
2026.02.09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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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부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부산 - 6대 광역시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외곽 순환도로망 완성 터널 신설 · 고속도로 합류부 병목구간 해소 기대 -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1.41km) 통행시간(분) 12→9(3분↓) - 반송터널(9.1km) 통행시간(분) 46→27(29분↓) - 의성로~남해고속도로 간 연결도로(0.9km) 통행시간(분) 11→6(5분↓) - 해운대로 지하차도(1.21km)통행시간(분) 46→27(29분↓)
2026.02.09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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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첫 삽을 뜬다. 이에 영남 내륙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 구축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경남 거제시 견내량 인근에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거제시 견내량 인근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6.2.6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철도 접근성이 낮아 이동에 불편을 겪어온 경북·경남 내륙과 남해안 지역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된 국책사업이다. 노선은 경북 김천시에서 경남 거제시까지 총 연장 174.6km이며, 총사업비 7조 974억 원이 투입된다. [그래픽] 남부내륙철도 노선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철도가 개통되면 KTX-청룡이 하루 50회 운행될 예정이다. 서울·수서에서 거제로 향하는 열차는 하루 36회, 마산행은 14회가 계획돼 있다. 이에 따라 서울~거제 이동 시간은 기존 버스·승용차 기준 4시간 30분~5시간대에서 2시간 50분대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진주 구간도 김천에서 직결되며 이동 시간이 약 70분 줄어든다. 현재 3시간 30분이 소요되던 구간은 2시간 20분대로 단축돼 사천, 창원 등 인근 지역의 접근성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통영과 거제를 잇는 견내량 약 2km 구간은 국내 최초로 해저철도로 건설된다. 이 구간에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쉴드(Shield) TBM' 공법이 적용돼 해양 생태계와 어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계획이다. 하천을 통과하는 구간에는 교각 간 거리를 넓힌 장경간 교량 공법을 적용해 하천 흐름과 수생태계 보호에도 힘을 쏟는다. 정부는 남부내륙철도가 부산·울산·경남권과 대구·경북권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5극3특 초광역권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항공, 조선, 방산, 제조업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남해안 K-관광벨트와 연계해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남부내륙철도 착공은 오랜 기다림 끝에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옮기는 자리"라며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3특 다극 체제로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축이 되도록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안전한 철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건설과(044-201-4781), 국가철도공단 SE본부 인프라기술처(042-607-4563)
2026.02.06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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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지역에서 머무는 지역으로'…일자리·문화·상권 회복 나선다
'지방의 소멸은 곧 국가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여러 공식 발언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지방 주도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혀왔다. 이러한 기조는 올해 추진하는 '민생 체감 정책'을 통해, 선언을 넘어 국민 삶의 변화로 구체화되고 있다. 지역 공동체는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 일하고 소비하며, 돌봄과 문화를 함께 누리는 생활의 기반이다. 그러나 일자리가 마르고 인프라가 약해질수록 빠르게 비어간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 남는 침체와 고립을 막기 위해, 정부는 올해 '지역 공동체 회복'을 민생 정책의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책의 핵심은 지원을 개인 단위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일자리·문화·소득·상권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사람이 다시 지역에 머물고, 지역이 스스로 살아 숨 쉬게 할 2026년의 주요 과제들을 짚어본다. 설 연휴를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 생선 등을 구입하고 있다. 2026.2.4(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일자리가 생기고, 사람이 머무는 지역 지역 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은 안정적인 일자리다. 정부는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산업'을 중심으로, 사람이 머물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다시 설계한다. 산업통상부는 '5극 3특' 권역 단위로 지역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기업이 함께 육성 전략을 수립한다. 기존처럼 개별 사업을 분절적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인재양성·규제완화·연구개발(R&D) 인프라·재정·금융을 묶은 '성장 5종세트'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권역별 특성과 국가 전략을 함께 고려해 초광역 단위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에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정부가 수도권 일극 체제를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 중심으로 재편하는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30일 확정했다. 5극3특은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개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등 3개 특별자치도를 의미한다. 2025.9.30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편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제도를 개편해,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근속 인센티브를 확대 지급한다. 기존에는 '빈 일자리 업종' 취업 청년에게 최대 480만 원을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비수도권 기업 취업 청년에게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취업 후 6·12·18·24개월 근속 시 반기별로 지급되는 인센티브는 청년의 구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기업의 범위를 비수도권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넓혀, 지역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은 새롭게 성장하는 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얻고, 인재를 찾아 기업이 모여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와 소비가 살아나는 생활 공동체 사람이 머무는 지역에는 일상 속 문화와 소비가 함께 살아 있어야 한다. 정부는 문화 접근성을 넓히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소비 동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병행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돕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을 270만 명으로 확대하고, 1인당 지원금을 연 15만 원으로 인상한다. 청소년(13~18세)과 60대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생애주기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인다. 2026년 지역공연으로 선정된 (재)국립극단 연극 스카팽 공연 장면 (사진제공=국립극단) 수도권에 집중됐던 국립·민간단체의 인기 공연과, 박물관·미술관 화제의 전시도 지역을 찾는다. 지역 순회공연 건수는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난 710건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중소형 작품 위주였던 지역 순회공연은 뮤지컬 등 대중성이 높은 장르까지 확대되고, 지역 순회전시 역시 횟수가 크게 늘어난다. 문화예술이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되며, 지역 주민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여기에 상권 정책을 결합한다. 외국 관광객이 K-컬처를 소비하는 '글로컬 상권'을 지역에 6곳 조성한다. 지역 특화 자원과 관광을 접목해 한 곳당 최대 50억 원을 투입, 소비 인구를 지역으로 유입시킨다. 또한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한 '로컬 거점 상권' 10곳을 육성해 한 곳당 최대 40억 원을 지원, 청년들의 창의적인 로컬 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공간으로 집중 육성한다. 문화와 관광, 소비가 지역 안에서 연결되며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 소득과 일손을 채워 유지하는 농어촌 공동체 농어촌 지역의 공동체 회복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기반에서 출발한다. 정부는 소득과 노동, 두 축에서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연천, 강원 정선 등 인구 감소 지역 10개 군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한 주민에게 개인당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 10개 군 거주자 약 32만 4000명이 혜택을 누리게 된다.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 지원은 90개소에서 130개소로 늘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강화한다. 공공 숙소 확충과 보증보험 의무화 등을 통해 농업인이 인력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부담을 줄인다. 소득이 유지되고, 노동이 가능해질 때 농어촌 공동체도 지속될 수 있다. 이번 정책은 농어촌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켜야 할 '생활 공동체'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3일 강원 강릉시 한 농촌 마을에서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를 쓴 외국인 노동자들이 감자를 캐고 있다. 2025.7.23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6년 민생 체감 정책이 지향하는 지역 공동체 회복은 단편적인 지원의 합이 아니다. 일자리로 사람이 머물고, 문화와 소비가 일상을 채우며, 소득과 노동이 공동체를 지탱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는 지역이 떠나는 곳이 아닌 머무는 곳, 다시 선택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의 무게중심을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 사람이 떠나지 않는 지역, 다시 모여드는 지역. 이재명 정부의 2026년 민생 체감 정책은 그 변화를 생활 현장에서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다. 정책브리핑 김두리
2026.02.06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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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교통체증 앓는 도로 54.7㎞ 개선…56대 광역시 21개 구간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이 컸던 6대 광역시 주요 도로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모두 21개 사업(54.7㎞)에 1조 170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고, BRT·도시철도·광역도로 등 연계성을 고려한 노선도 다수 포함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앞으로 5년 동안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도로를 개선하기 위해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을 마련해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간선도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해 왔다. 이번 개선사업계획은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에 따라 지방권 투자 규모를 지난 4차 계획 대비 33.5%(+2313억) 대폭 확대했다. 지역별 혼잡도를 고려해 지역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고 기획예산처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모두 21개 사업(54.7㎞)에 1조 170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한다. 아울러 BRT·도시철도·광역도로 등 광역교통체계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노선을 다수 포함했다.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사업현황-부산권(국토교통부 제공) 부산광역시는 해운대 센텀2지구~오시리아 관광단지 간 직결로 부산시 외곽 순환도로망을 완성하는 반송터널(9.1㎞)을 신설해 통행시간을 대폭 단축한다. 아울러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0.92㎞),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1.41㎞), 해운대로 지하차도(1.21㎞) 사업으로 고속도로 입구와 접속도로 병목구간의 교통혼잡을 해소한다. 대구광역시는 북대구IC∼금호워터폴리스(2.15㎞), 남대구IC∼성서산업단지 입체화(1.1㎞), 호국로∼동명동호JC 입체화(1.3㎞) 사업으로 기존 간선도로의 단절·병목 구간을 연결·보완한다. 또한 KTX역 인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매천대교∼서대구역 네거리 건설사업(1.6㎞)과 함께 제4차 외곽순환도로 연속성 확보를 위한 달서대로 입체화 사업(2.4㎞)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중봉대로 단절 구간을 터널로 직결하는 중봉터널 사업(4.57㎞, 민자사업)으로 청라국제도시의 혼잡을 개선하고, 도심 동서축(제2경인고속도로)과 남북축(인천대로)을 연계하는 문학IC∼공단고가교 사업(4㎞)으로 간선도로망의 연속성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풍금로∼종합유통단지 사업(1.08㎞)으로 풍암과 백운 교차로의 정체를 해소하고 서문대로∼봉선동 사업(0.8㎞)으로 회재로와 서문대로 간선도로의 통행속도를 개선한다. 지하차도 건설이 동시 진행되는 광주 남구 백운광장 주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구간 도로가 15일 통제돼 있다. 2025.12.15(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전광역시는 갑천 좌안도로(4.3㎞), 유성대로∼화산교업(3.17㎞), 비래동∼와동(5.7㎞) 등 사업으로 엑스포로·유성대로·신탄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회·연결해 도심권 순환도로망의 완성도를 높인다. 더불어 제2도솔터널(2.5㎞), 산성동~대사동(2.88㎞) 사업으로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구간의 우회도로를 구축해 도심 교통혼잡을 해소한다. 울산광역시는 문수로 우회도로(2.61㎞) 사업으로 도시철도 1호선(트램) 건설 구간의 대체·우회도로를 신설해 교통량을 분산한다. 또한 산업로(여천오거리) 우회도로(1.08㎞) 사업으로 주요 산업 거점을 연결하며, 다운~굴화 연결도로(0.77㎞) 사업으로 광역도로와 연계해 택지 개발에 따른 신규 수요에 대비한다.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이번 개선사업으로 도심지 내 만성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국민 이동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혼잡 지체에 따른 사회적 비용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감소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SOC분야 지방권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도로과(044-201-5116)
2026.02.05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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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균형성장으로 우리지역이 다시 뜁니다!
5극3특 균형성장으로 우리지역이 다시 뜁니다! ■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핵심산업 성장엔진 선정, 기업과 정부(중앙·지방)가 함께 육성전략 수립 (기존) 권역별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분절적 지역산업 육성 (개선) 지역여건·국가전략에 기반한 초광역단위 성장생태계 구축 - 규제완화부터 재정지원까지 파격적인 성장 5종세트 지원 (기존) 개별적 사업 지원 *사업간 시너지와 파격적 지원효과 부족 (개선) 인재·규제·R&D인프라·재정·금융 등 범부처 5종세트■ 이런 변화를 체감하게 됩니다. - 지역 청년은 새롭게 커가는 성장엔진 산업에서 좋은 일자리를 얻고, 인재를 찾아 기업들이 모여들면서 우리 지역이 힘 있게 성장합니다. - 지역 투자기업은 인재양성·기술개발·세제·금융을 원스톱 맞춤형으로 지원받고, 지방에 안착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2026.01.30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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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연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나랑 같이 가줄 수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낯선 지역으로 떠나는 건 현실적인 고민이 앞서기 마련이죠. "병원은 가까울까? 아이 교육은 어떡하지?" 하지만 이제 걱정 마세요! 농어촌 기본소득과 일자리로 생활은 든든하게! 지역 의료 및 교육 인프라 강화로 모두가 안심하고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전국 어디든 빠르게! '5극3특 지방균형성장'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활력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123대 국정과제 기사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2026.01.2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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