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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미래 새로 그릴 '케이-축구 혁신위' 출범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해 케이-축구 혁신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8.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혁신위에서는 올해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케이-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축구 관계자와 전문가 등을 잇달아 만나 이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케이-축구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휘영 공동위원장은 "신뢰받는 축구인을 중심으로 한국 축구의 비전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게 튼튼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체육정책과(044-203-3117)
2026.07.0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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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결과에서 얻은 것
실력 있는 대표팀이 제 기량을 못 낸 이번 월드컵 탈락에서 우리 국민의 분노는 시대착오적 조직문화를 지속한 축구협회를 향한다. 이는 다른 영역의 구태와도 닮았으며, 이번 실패를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낡은 조직문화를 개혁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이 글을 쓰는 2026년 6월 30일,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가장 훌륭한 실력을 지녔다고 평가되는 국가대표축구팀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의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예선탈락한 사건을 두고 시끄럽다. 힘없이 보낸 마지막 게임에 분노를 참지 못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소셜미디어뿐 아니라 여러 전문가와 미디어를 통해서 터져 나오고 있다. 세 번째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패한 후 자력으로 32강에 오르지 못하게 된 한국의 상황에서 많은 한국민들이 다른 팀의 결과에 일희일비 해야하는 이 위치에 대해 일종의 굴욕감을 느꼈다. 심지어 다른 나라의 경기 결과로 어부지리하듯 32강에 오르는 것이 너무 창피하니까 그냥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이 창피함은 누구에 대한 것일까. 과거라면 어떻게든 승리해서 축구세계의 피라미드에서 조금이라도 상승하고픈 욕망이 더 컸을 것이다. 과거에 개인의 역량을 넘어서는 투지를 보여 객관적인 한국의 실력을 넘어서는 승리를 기대했다면, 이제 이름만 들어도 소속팀을 알 수 있는 유명 선수들을 보유한 한국 국가대표팀에게는 강팀을 만나서 지더라도 최선을 다한 경기, 잘 싸우고 지는 경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편이다. 수십년간 축구에 진심인 이 나라, 축구는 우리의 근대화 과정을 동반하며 중요한 집단 기억을 형성해왔다. 압축 근대화 과정에서 선진국과의 경쟁 속에서 빠르게 성적을 내며 상승하기 위해 치러야했던 산업과 수출 현장에서의 단내나는 노력처럼, 서구 축구강국들과의 게임에서 멀티골을 먹으면서도 끝까지 버티는 투지를 보이는 선수들 모습을 통해, 그리고 드디어 아시아의 축구강국을 넘어 서구의 "선진축구"를 지향하고 그 선진 축구 팀에 스카웃되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까지, 축구는 여러 가지로 대한민국의 모습을 닮았다. 카타르 월드컵의 오프닝 무대에서 BTS의 정국이 월드컵 공식노래를 공연했고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오프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가, 폐막식에서 BTS의 공연이 예고되듯, 케이팝의 글로벌 영향력 또한 한국과 한국축구의 상승을 동반하는 즐거운 기호가 되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차분히 돌아보면, 국가대표팀의 이런 기대이하의 성적은 축구의 세계에서는 늘 있었던 일이다. 우리가 월드컵에서 독일과 이탈리아를 이긴 적도 있고, 이탈리아는 2018년부터 세 번이나 월드컵에 출전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며, 강력한 국가가 온갖 지원을 쏟아붓는데도 아직 아시아에서도 축구 존재감이 없는 14억 인구의 중국도 있다. 가까이에는 이번 월드컵에서 인구 50만의 카보베르데가 모든 예상을 뒤엎고 스페인과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비기면서 전세계인이 경이의 시선으로 찬사를 보내지 않았던가. 축구의 세계가 참으로 녹록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전 국민이 알고 있지만, 이번 월드컵 조예선 탈락의 경우, 국민들의 분노에는 과거와 다른 태도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능력이 있음에도 최선을 다하지 못한 이 상황의 책임을 시스템과 책임자들에게 묻고자하는 굳은 의지가 보인다. 즉, 국민들이 느끼는 이 굴욕감과 창피함은 밖에서 우리를 보는 눈보다 우리 스스로에 대한 것이기에 더 깊고 강력하다. 축구는 선수 개인기뿐 아니라 팀 안에서의 자율성과 의지, 순간적 판단력, 집단 지성이 중요한 종목이라, 탑다운형 한국식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으로는 성적을 내기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축구 실력의 성장에는 복합적 요소가 작용한다. 유소년 때부터 클럽 문화 속에서 선수를 체계적으로 키워내는 선진국 축구가 그렇고, 이번 월드컵에서 새 힘을 보여준 아프리카 팀들도 마찬가지다. 후자의 경우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성장 환경, 그리고 광범위한 디아스포라 속에서 유럽 태생이면서 모국 대표팀을 택하는 선수들의 증가가 그 배경에 있다. 초등학생이 다칠까 봐 마음껏 뛰지 못하고 청소년은 입시 경쟁에 내몰리는 한국에서, 일찍부터 축구를 직업으로 택해 전념하는 엘리트 시스템으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것은 오히려 예외적인 성취다. 이 또한 압축성장에 성공한 대한민국을 매우 닮았다. 그래서 이번 대표팀의 실패 속 축구협회를 향하는 국민들의 분노는 매우 시사적이다. 여론은, 온 국민의 지지와 사랑 속에서 열악한 사회환경을 극복하고 쌓아온 국가대표팀의 객관적인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만든 주범으로 시대착오적 조직문화를 지속해 온 협회를 지목하며 강하게 비판한다. 이런 축구협회의 모습은,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보여 온 한국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복사 부족이라는 어이없는 일로 심각한 갈등을 빚은 그 시대착오성과도 매우 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경기와 축제는 계속되고, 한국민들은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일본을 응원하는 "발전"을 경험하고 있다. 한국 응원자들은 멕시코 현지에서 멕시코 국민들과 두터운 정을 나눴고, 이번 대회로 놀라운 축구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월드컵이 이렇게 즐거운데 여태 우리 미국인들만 빼고 세계가 이렇게 재미있게 놀았느냐'며 소셜미디어에서 탄성하고 있다. 고개 숙인 선수들이 안쓰럽지만, 이번 실패가 개혁의 계기가 되는 것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자. 이번 한국 축구의 실패가 선진국으로서의 이니시어티브(initiative, 주도권)를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 구시대적 조직문화의 남은 영역들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런 구시대적 조직문화가 어느 분야에서든 대한민국의 발목을 두 번 다시 잡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개혁을 위한 차갑고 긴 분노가 필요하다. ◆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한류 연구자로 정진하면서 팬덤 온라인 참여관찰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연구방법을 거쳤으나 스스로는 여전히 세상 속 의미의 생산을 묻는 기호학자라고 이해한다. 세계화와 디지털문화시대의 한류, 드라마의 모든 것, BTS길 위에서를 출판했고 넷플릭스의 영향, 한국문화산업, 한류현상의 이론화를 위해 국제적 연구자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다년간 연구 중이다.
2026.06.30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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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모인 수천 명의 붉은 함성, 그 뒤를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되면서 서울 광화문광장은 다시 붉은 응원 물결로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대형 전광판 앞에서는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가와 함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지난 6월 12일(금) 체코전과, 6월 19일(금) 멕시코전 거리응원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특히 멕시코전은 체코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에 모였습니다. 광장뿐 아니라 세종대로와 주변 보행 공간까지 붉은 유니폼을 입은 응원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인파가 한 공간에 모였음에도 이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질서가 유지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을까?" 현장을 둘러보며 그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광화문 응원 현장 (본인 촬영) ◆ 응원은 뜨겁게, 안전은 차분하게 광화문광장 곳곳에는 행정안전부가 제작한 안전 수칙 안내물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안내문에는 혼잡한 곳은 잠시 피하기, 물 자주 마시기, 이상 증상이 느껴질 경우 즉시 도움 요청하기, 질서 있는 응원 참여하기 등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이 알기 쉽게 정리돼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거리응원은 오전 시간대에 진행됐습니다. 경기 시작 시각이 오전 10시였던 만큼 출근 시간대와 겹쳤고, 6월 중순의 무더위까지 더해져 인파 관리뿐만 아니라 폭염 대응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서울시, 종로구, 경찰청,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 기관의 지원 사진 (본인 촬영) ◆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질서가 유지된 이유 멕시코전이 열린 날, 광화문광장에는 체코전보다 훨씬 많은 시민이 모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장은 예상보다 차분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돼 있었고, 경찰 인력도 주요 이동 동선마다 자리하며 시민의 안전을 살피고 있었습니다. 광장 입구에서는 관람객의 이동 흐름을 분산시켰고, 응원 구역 내부에서도 특정 구역에 인파가 집중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경찰청은 광화문광장뿐 아니라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세종대로 일대까지 관리하며 보행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 역시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밀치거나 무리하게 앞으로 이동하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대부분의 시민은 서로를 배려하며 질서 있게 응원을 이어갔습니다. 과거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했던 안전사고를 떠올려 보면, 이러한 질서 있는 응원 문화는 결코 당연하게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활한 통행을 위한 통제 (본인 촬영) ◆ 폭염까지 대비한 현장 대응 이번 거리응원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폭염 대응이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관계 기관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현장 의료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광장 주변에는 의료지원 공간이 마련돼 있었으며, 이상 증상을 느끼는 시민들이 즉시 도움받을 수 있도록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생수 공급과 휴식 공간 운영, 냉방 용품 지원 등 무더위 대응책도 함께 마련돼 있었습니다. 단순히 사고 예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세심한 안전관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보행 안전 통제 장면 (본인 촬영) ◆ 안전한 응원 문화도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월드컵 거리응원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민문화 가운데 하나가 됐습니다. 수많은 국민이 한 공간에서 같은 마음으로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그 감동이 온전히 완성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함께해야 합니다. 이번 광화문 거리응원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느낀 것은 안전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현장 곳곳에서 쉼 없이 작동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당국, 서울시, 대한축구협회 등 관계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했기에 시민은 안심하고 응원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뜨거운 함성 뒤에는 또 다른 국가대표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던 안전관리 인력들이었습니다. 현장을 묵묵히 지켜준 안전관리 인력들 (본인 촬영) 뜨거운 응원만큼이나 차분한 안전의식이 함께했던 광화문광장. 이번 거리응원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함께할 때 대한민국의 응원 문화도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 뜻깊은 현장이었습니다. ☞ (정책뉴스) 2026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행안부 "현장 안전관리 만전"
2026.06.29
정책기자단 정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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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또다시 일어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넘어져도, 또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의 도전을 끝까지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2026.06.26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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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응원하면 대한민국 승리함 ㅇㅇ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형 '호랑이숲' 축구장 6개 크기(3.8㏊)의 광활한 숲에서 호랑이들이 뛰어놀아요! 산 지형과 나무를 그대로 살린 설계로, 멸종위기 백두산호랑이들이 마치 야생에 있는 것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민족의 상징, '산군'을 만나다! 우리 선조들이 숲의 주인으로 섬겼던 영물, 백두산호랑이! 한반도의 기상을 닮은 호랑이의 야생성을 지키고, 종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입니다. 우리 땅에서 사라진 지 100년 된 호랑이의 웅장한 기운을 이곳에서 직접 느껴보세요!호랑이숲의 귀여운 식구들을 소개할게요! 우리 (수컷, 2011년생): 싸움보다는 평화를 사랑하는 젠틀맨이에요! 평소엔 참 점잖지만, 단짝 한청이에게는 귀여운 장난꾸러기가 된답니다. 미령 (암컷, 2021년생): 처음엔 낯을 가려 조금 조심스럽지만, 사람들에게 금세 마음을 열어주는 다정다감한 친구예요. 한 (수컷, 2013년생): 동생 '도'와 함께 살아요. 야생 본능이 넘치고, 듬직한 머리 크기만큼이나 먹성도 좋은 대식가랍니다! 도 (암컷, 2013년생): '한'과 남매예요. 성격은 조금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지만, 호랑이숲에서 미모만큼은 1등인 ‘미스 호랑이’랍니다. 태범 (수컷, 2020년생): '무궁'이의 오빠예요. 동생이 짓궂게 장난을 쳐도 다 받아주는 세상 착한 오빠지만, 장난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죠! 무궁 (암컷, 2020년생): '태범'이의 여동생이자 못 말리는 호기심 대장이에요!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활기찬 말괄량이 호랑이랍니다.방문하시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운영 시간 : 동절기 : 10:00 ~ 16:00 하절기 : 10:00 ~ 17:00꼭 기억해 주세요 입구에서 호랑이숲까지 걸어오시는 데 약 30분 정도 걸려요. 우리 호랑이들을 여유 있게 만나실 수 있도록, 마감 1시간 전까지는 꼭 입장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2026.06.25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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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에 난입?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한민국 승리도, 바다 안전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vs 남아공 결과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제작 : 여수해양경찰서 홍보계.
2026.06.25
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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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을 향해 태극전사 파이팅!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운명의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 32강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앞에 선 태극전사들을 위해! One Team, One Dream, We are ONE! 우리의 함성이 저 멀리 북중미까지 닿을 수 있도록, 오천만 국민이 함께 힘껏 외쳐주세요! 대~한민국! Korea vs. South Africa – the decisive third match of the Group Stage – is the final hurdle for our Taegeuk Warriors on their way to the Round of 32! Let’s cheer loud enough so they can hear us in North America.Let’s shout together as 50 million Koreans: Go Korea!
2026.06.25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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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첫 골' 몇 분에 터질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6.25.(목) 10:00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첫 골 몇 분에 터질까? 응원 메시지와 함께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 드려요! - 6월 25일 10시까지☞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첫 골 예측 이벤트
2026.06.25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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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세계 최고, 춤은 어떨까?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태권도 퍼포먼스 그룹 K-Tigers와 함께 추억의 '꼭짓점 댄스 챌린지'를 진행해봤습니다! 과연 K-Tigers 버전 꼭짓점 댄스는 어떨까요?
2026.06.2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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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vs 멕시코, 결과보다 빛났던 투지와 열정
GO KOREA!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대한민국 VS 멕시코결과보다 빛났던 투지와 열정태극전사들의 도전을 계속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2026.06.22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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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는 천연 피로회복제 산딸기와 함께!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월드컵 경기는 천연 피로회복제 산딸기와 함께!
2026.06.19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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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 함께 즐기고 안전하게!
응원은 뜨겁게, 안전은 차분하게 거리응원, 함께 즐기고 안전하게! 즐거운 응원도 안전이 우선이에요.1. 혼잡한 곳은 잠시 피하세요.신체 압박을 느끼면 주변의 여유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기2. 더위에 안전 챙기세요.물을 자주 마시고, 중간중간 쉬어가며 응원하기3.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도움을 요청하세요.어지럼·두통·메스꺼움 시 가까운 안내요원 또는 의료지원 이용하기4. 질서 있는 응원에 함께해주세요.· 밀지 않기 · 뛰지 않기· 주변 사람 배려하기
2026.06.19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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