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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스타트업의 성장을 정책금융이 함께 합니다
서남권 스타트업의 성장을 정책금융이 함께합니다. - KDB NextONE 광주 개소(2026년 7월 7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KDB NextONE 광주 개소식에 참석하여 인프라 조성 현황 점검 및 정책금융 지원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KDB NextONE 광주 개소식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800조 원 규모의 투자 등을 계기로 서남권은 국가 중요 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 앞으로 서남권의 도약이 더 단단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 지역 안에서 성장할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KDB NextONE 매년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사무공간·회의실 제공, 멘토링, 컨설팅, 네트워킹, IR 연계,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보육 플랫폼으로 광주는 부산에 이은 두 번째 지역 거점 · 이후 광주 첨단 3지구 AI 산업집적단지를 방문하여 주요 인프라 조성 현황 및 지원 현황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며, · AI는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기술로 지역 산업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 광주 AI 산업집적단지에서 유망 AI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이 적극 뒷받침하고 서남권이 AI 등 첨단산업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2026.07.09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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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왜 로봇을 만들었을까?
[재정경제 썰명서] 인류는 왜 로봇을 만들었을까? '로봇'이라는 말은 노동을 뜻하는 체코어 Robota에서 유래했습니다. 처음부터 로봇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존재로 상상된 것입니다. 즉, 로봇은 사람을 대신해 일을 하는 존재라는 의미에서 시작됐습니다. 인간을 대신하겠다는 그 '상상', 대한민국에서는 언제 현실이 되었을까요? 1998년, KIST는 국내 최초 인간형 보행 로봇 센토(CENTAUR)를 개발했습니다. 걷고, 물건을 조립하고, 작업을 수행하던 로봇은 이제 AI와 결합해 현실 세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그 변화의 이름이 바로 '피지컬 AI'입니다.AI가 산업 현장에서 움직이려면 로봇 기술은 물론, 반도체·데이터센터·제조 인프라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지난 7월 3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총 312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로봇 기술 /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제조 인프라 → 피지컬 AI)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다음 무대, 영남권에서 시작됩니다. 정부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 피지컬 AI / AI 데이터센터 / 차세대 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차세대 반도체 및 소부장 혁신 거점, 2GW AI 데이터센터, 첨단 로봇 초혁신 벨트를 통해 영남권을 첨단산업 선도 거점으로 키워갑니다.
2026.07.09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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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승자는 산업 생태계를 먼저 완성하는 나라다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먼저 공장을 짓는 나라가 아니라 가장 먼저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는 나라다.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다음 30년 국가 경쟁력을 이끌 전략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종환 상명대학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 인공지능(AI)이 촉발한 기술혁명은 세계 산업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AI는 더 이상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제조, 자동차, 바이오, 국방, 에너지 등 모든 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가 되었다. 그리고 AI 경쟁력의 출발점은 결국 반도체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연산 능력을 요구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고성능 반도체다. 이제 국가 경쟁력은 생산 규모가 아니라 반도체와 AI, 데이터 인프라를 얼마나 확보하고 활용하느냐에 의해 좌우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30 (ⓒ뉴스1,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히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역 개발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전략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등 차세대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산업 기반만으로는 미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시점에 이르렀다. 대규모 부지와 안정적인 전력·용수,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성장 거점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서남권 투자는 기존 클러스터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공간을 확장하는 전략으로 이해해야 한다. 반도체 경쟁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얼마나 많은 웨이퍼를 생산하느냐가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설계부터 제조(Fab), 첨단 패키징, 소프트웨어까지 연결되는 산업 생태계가 경쟁력을 결정한다. 특히 AI 시대에는 여러 개의 칩을 하나의 시스템처럼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HBM 역시 메모리 자체보다 패키징 기술이 성능을 좌우한다. 결국 미래 반도체 경쟁은 공장 하나의 경쟁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생태계 경쟁이다. 반도체 클러스터는 공장만 건설한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첨단 팹 한 개는 중소도시 수준의 전력을 소비하고 막대한 초순수와 공업용수를 필요로 한다. 여기에 소재·부품·장비 기업, 팹리스, 후공정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집적되어야 비로소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공장 착공부터 양산까지 수년이 걸리는 만큼 전력망과 광역 용수 체계도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반도체 산업은 공장을 먼저 짓고 인재를 나중에 양성할 수 있는 산업이 아니다.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은 팹이 완공되기 이전부터 AI와 반도체를 동시에 이해하는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야 한다.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 산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때 반도체 클러스터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 세계는 이미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에 돌입했다. 미국은 국가 차원의 지원으로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고, 대만은 정부와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중국 역시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다.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먼저 공장을 짓는 나라가 아니라 가장 먼저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는 나라다.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다음 30년 국가 경쟁력을 이끌 전략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6.07.09
이종환 상명대학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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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조기 전력 공급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이호현 제2차관이 세종청사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 산단 입지가 광주 군공항으로 확정됨에 따라 기후부는 오는 2030년까지 조기 전력공급을 위해 한전 공용망과 산단을 연결하는 신규 공급선로 조기 구축방안 및 지자체·관계부처 협조 필요사항을 논의하고 한전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7일 전남광주 광산구 광주 군 공항에서 여객기가 날아오르고 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회의에서 한전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김재군 전력계통부사장을 팀장으로 하는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적기건설 추진TF'를 구성했다. 또한 시공 및 조달 혁신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 이전에 전력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호남권의 경우 재생에너지·원전 등 발전력이 풍부하여 대규모 수요에도 안정적 전력공급이 가능한 만큼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을 위한 별도 신규 지역간 융통선로는 불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변동성에도 반도체 공장에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가능하도록 융통선로 현황과 향후 계획도 점검했다. 국내 전력계통은 하나로 연결돼 있어 지역 내 발전력이 넘치거나 부족하면 지역간 융통선로를 활용해 보완이 가능한 만큼 전국단위로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송변전설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아울러 안정적 전력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양수발전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이호현 제2차관은 "첨단 반도체 공장의 핵심 경쟁력은 안정적이고 신속한 인프라 확보에 있다"면서 "반도체 산단이 호남권의 풍부한 무탄소전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산업과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력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과(044-203-3939) 전력산업정책과(044-201-3881)
2026.07.08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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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속도전, 신뢰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속도와 안전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이루는 두 바퀴다…3년 안에 세계 최고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는 그 속도만큼이나 그것을 지탱할 신뢰의 인프라를 함께 놓아야 한다. 김익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장 올해 6월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한국 산업 정책의 분기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초격차 산업강국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으로 규정하고 "오직 속도전만이 살 길"이라며 "청와대에 직할 담당관을 둬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인간의 두뇌인 반도체, 지능을 갖춘 신체인 피지컬 AI, 생각의 창고인 데이터센터를 결합해 독자적 한국형 AI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3년 안에 글로벌 기업 의존에서 벗어난 세계 최고 수준의 독자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목표는 이미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6월 초 340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해 국내 대표 10개 산학연을 결집시켰다. 그동안 외산에 의존해온 시뮬레이션 플랫폼 즉 '월드모델' 원천기술의 국산화가 핵심 과제다. 방향은 명확해졌고 속도도 붙었다. 지난달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로봇개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그런데 이 속도전에서 반드시 함께 달려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신뢰'다. 주목할 점은 정부 스스로 그 답을 이미 언급했다는 사실이다. 과기정통부는 착수보고회에서 "피지컬 AI는 현실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사고 때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어 가상환경에서의 충분한 사전 학습과 검증이 필수"라고 전했다. 속도와 안전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이루는 두 바퀴다. 문제는 이러한 '검증'을 뒷받침할 피지컬 AI 시대의 제도적 기반이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현행 국제 로봇 안전표준인 ISO 10218은 산업용 로봇 셀과 예측 가능한 작업환경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고 협동로봇 기준인 ISO/TS 15066도 사람과의 접촉 시 힘과 속도를 제한하는 협업을 전제로 한다.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휴머노이드에 이러한 기존 안전 체계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는 옷을 입히는 것과 같다. 유럽연합(EU)이 AI 법을 통해 고위험 AI와 AI가 내장된 안전 관련 제품에 대한 규제를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동안 올해 1월 시행된 한국 인공지능기본법은 자율적으로 판단·행동하는 로봇이 사람에게 상해를 입혔을 때 제조사·개발자·운영자 간 책임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전(全)주기 안전 인증 체계다. 정부가 국산화하려는 '월드모델' 시뮬레이션은 강력한 검증 도구이지만, 가상 검증만으로 안전이 보증되지는 않는다. 시뮬레이션을 출발점으로 실환경 테스트, 운용 로그 축적, 사고 보고, 업데이트 후 재검증까지 하나의 순환 체계로 묶어야 한다. 로봇이 스스로 학습해 계속 변하는 만큼, 인증도 일회성이 아니라 생애 전주기에 걸친 지속적 과정이어야 한다. 둘째, 책임 소재의 법제화다. 피지컬 AI 사고의 책임은 제조사·운영자·개발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시스템 통합자, 데이터 제공자, 유지보수 사업자, 현장 관리자까지 얽힌 복잡한 사슬 속에서 사고 유형별 책임 주체를 사전에 규정해야 한다. 셋째, 국제 표준 선제 참여다. 3년 내 세계 최고를 목표로 한다면, 기술만이 아니라 그 안전 규범까지 한국이 규범 형성자로서 주도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피지컬 AI가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데이터센터로 모여 산업 혁신을 이끄는 선순환"을 강조했다. 이 선순환이 지속되려면 그 출발점인 현장에서 국민이 로봇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단 한 번의 중대 사고가 그동안 쌓아온 산업 전체의 신뢰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과 윤리는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가 아니라, 고속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가드레일이다. 3년 안에 세계 최고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는 그 속도만큼이나 그것을 지탱할 신뢰의 인프라를 함께 놓아야 한다.◆ 김익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장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KIST AI·로봇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그동안 인공지능·로봇 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국가 과학기술 전략 수립과 대형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인공지능 기반 영상인식, 선별 및 전역 관제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다수의 원천기술을 개발해 산업 및 공공 영역에 확산시켰다. 과학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고, 공학한림원 젊은 공학인상과 KIST 미래재단 석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6.07.08
김익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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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 AI의 '두뇌', 반도체 - AI의 '지능을 갖춘 신체', 피지컬 AI -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연결해 대한민국의 AI 경쟁력과 지역 성장 기반을 함께 키우는 국가 성장 전략인데요. 인공지능이라는 신대륙을 선점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금, 정부는 기업과 함께 AI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합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첨단산업의 한계를 넘어 서남권·충청권·영남권 등 전국 곳곳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만들어갑니다.3대 메가프로젝트 핵심 내용 - AI의 두뇌, 반도체 수도권에서 서남권·충청·동남권까지 전국을 반도체 성장 거점으로 - 지능을 갖춘 신체, 피지컬 AI 새만금·대구·경북을 양대 축으로 AI 로봇 생산 기반 확충 -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전국 대규모 센터 구축과 핵심 기술의 수출산업화 전국이 고르게 성장 기회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에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07.08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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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 지도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 지도■ 수도권- 반도체 생산 거점 조기 완성■ 충청권- HBM 팹 및 패키징 -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 - AI 데이터센터 2GW -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 최첨단 배터리, 바이오 등■ 서남권- 반도체 메모리 팹 4기 - 첨단 패키징 팹 - 로봇 파운드리 - 국가 AI 컴퓨팅센터 - AI 데이터센터 1GW 등■ 강원권- AI 데이터센터 2.4GW■ 영남권- 휴머노이드 로봇 - 자율주행 모빌리티 - AI 데이터센터 2GW - 차세대 배터리 - 위성·발사체, 우주·국방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자로 등
2026.07.07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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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한총리의 한마디'3대 메가프로젝트'특정 지역을 넘어, 글로벌 패권 시대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정부는 민간과 함께 전력을 다해 온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 제29회 국무회의 국무총리 한성숙(2026.7.7.)
2026.07.07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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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7.3(금) - 총 312조 원 투자 - 3대 메가 프로젝트, 영남이 선도 - 우주항공산업 육성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1. 총 312조 원 투자6대 기업(한화·현대차·삼성·SK·두산·LG) 영남권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2. 3대 메가 프로젝트- 차세대 반도체 및 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 첨단로봇(피지컬 AI) 초혁신벨트 조성3. 우주항공산업 육성- 사천 중심 우주항공허브 구축 -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조성
2026.07.07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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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부지, 전력 등 확보 걸림돌 해결 속도전
-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2026.7.6.) "세계는 'AI 중심' 총력 경쟁 중 누가 빠르냐로 결판" 3대 메가프로젝트 부지, 전력 등 확보 걸림돌 해결 속도전 ☞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7.06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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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하십시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2026. 7. 6.)
2026.07.06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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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만 살린다고? 지방 치트키 썼습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방의 잠재력을 폭발시킬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서남권 AI, 충청권 초격차, 영남권 로봇 산업까지! 귀여운 모모, 페페와 친구들이 대한민국 대도약의 치트키를 쉽고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07.06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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