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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2026.10.18.~10.24.)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①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사이클 국가대표 인터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사이클 국가대표 김정빈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 탠덤사이클, 어떤 경기인가요?시각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2인용 자전거로 달리는 스포츠입니다. 비장애인 파일럿 선수가 앞에 타 자전거를 조종하고, 시각장애인 선수가 뒤에서 함께 페달을 밟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전거 페달이 연결되어 있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며, 선수 간 완벽한 호흡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첫 금메달의 감동, 계속되는 성장 Q.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레이스는 언제인가요?2022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땄을 때입니다. 4km 개인추발 경기 당시 가장 많이 긴장했던 만큼, 가장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Q.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슬럼프는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오늘 안 좋았으니, 내일은 더 좋아질 거다'라고 생각하죠. 항상 오늘보다 성장할 내일을 꿈꾸며, 세계적인 선수들의 훈련과 장비를 연구합니다.◆ 금메달을 목표로 끝까지 달린다. Q. 이번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4km 개인추발에서 3년 전 세운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경신하고 싶습니다. 도로 경기는 코스도 어렵고 경쟁도 치열하지만, 1등, 금메달을 목표로 끝까지 달릴 것입니다!Q. 나에게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란?'도전'입니다. 국가대표 자리는 결코 당연한 게 아니기에, 저는 언제나 도전자의 마음으로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펼쳐질 사이클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10.1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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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국가대표 응원 댓글 이벤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2026.10.18.~10.24.)■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참여 기간: 2026.10.12.(월)~10.24.(토) · 당첨자 발표: 2026.10.30.(금) · 이벤트 경품: 문화상품권 2만 원(20명)☞ 국가대표 응원 댓글 이벤트
2026.10.1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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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전의 시작, 한계를 넘어 정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결단식■ 위대한 도전의 시작, 한계를 넘어 정상으로!2026년 10월 6일(화), 이천선수촌 · 대회기간: 2026년 10월 18일(일)~24일(토)
2026.10.07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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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한 순간, 모두가 빛났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최선을 다한 순간, 모두가 빛났습니다! 멋진 경기를 펼쳐준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금 39 / 은 43 / 동 68 대한민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의 응원은 계속됩니다! 뜨거웠던 아시안게임의 여정은 끝났지만, 아직 우리의 응원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이 이어집니다. 빛나는 도전에 나설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을 계속해서 함께 응원해 주세요!
2026.10.07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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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 전 종목 357명 출격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전 종목을 향해 출격을 알렸다. 한국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선수단 총 357명을 파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6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찾아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6일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결단식에서 선수단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결단식은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개최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 종목단체 관계자,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소개와 단기 수여, 선수단 격려 등을 통해 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 결단식 이후에는 선수단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현지 소개 및 재난·안전 대응, 미디어 대응 및 마케팅, 도핑 방지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6개 권역 분산 개최로 의료·관리 공백 최소화…현장 밀착 지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기후현, 시즈오카현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단은 오는 10일부터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하고 14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개최한다. 대회를 마친 선수단은 25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중앙 선수촌 없이 일본 아이치현, 기후현, 시즈오카현 등 6개 권역에서 분산 개최된다. 탁구·펜싱·휠체어농구 선수단이 입촌하는 소규모 선수촌 1곳과 17개 호텔에서 선수단 숙소가 운영되는 만큼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분산 개최에 따른 의료·안전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18개 전 종목에 가맹단체 직원 2명씩, 종목 담당관 총 36명을 파견해 종목별 선수단 운영을 총괄하고 현장 소통과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권역별 의무실을 운영하고 선수촌과 1권역 의무본부에 재활의학과·정형외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실시간으로 전문적인 진단과 처치를 지원한다. 특별훈련·스포츠과학·선수단 편의 지원…경기력 향상 뒷받침 그동안 선수단은 7월부터 이달까지 약 20일 간 종목별 특별 훈련을 실시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오심과 등급 분류 관련 분쟁에 대비해 상임 심판, 국제심판 등 종목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소청 규정 교육은 물론 도핑 방지, 성폭력 예방, 장애인식 개선, 장애인인권교육 등 필수교육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선수들이 대회 기간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냉각압박장비, 공기압박장비 등 장비를 활용한 회복과 체력 관리, 심리 지원 등 맞춤형 스포츠과학을 지원한다. 종목별로 최소 1회 한식당 이용 또는 한식 도시락을 지원하고, 한국 간식으로 구성한 '찾아가는 편의점'을 권역별로 운영하는 등 선수단의 현지 생활 편의도 지원해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국 생활체육 현장에서도 함께 응원 국내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확산한다. 전국 장애인생활체육 기반 시설과 교류망을 활용해 아시안 패러게임을 장애인생활체육 현장과 연결한다. 시도 장애인체육회, 반다비체육센터, 장애인체력인증센터 등 전국의 장애인생활체육 현장에서의 응원 참여를 독려해 장애인체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대현 차관은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며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회 참가 준비부터 현지에서의 안전과 경기력 지원까지 꼼꼼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044-203-3185)
2026.10.06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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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 종목' 금빛 질주…한국, AG 종합 3위·새 얼굴도 '반짝'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빛 질주는 구기 종목이 이끌었고, 새 얼굴과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은 한국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지난 4일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따내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했다. 당초 목표로 내건 금메달 40~45개에는 한발 못 미쳤지만 농구와 야구, 축구 등 구기 종목이 잇따라 정상에 올랐고 펜싱과 e스포츠, 체조 등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다문화·이주 배경 선수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16일간 이어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지난 4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첫째 줄 왼쪽부터 농구 이현중, 배드민턴 안세영, 축구 엄지성, 두 번째 줄 왼쪽부터 유도 허미미, 핸드볼 류은희, 펜싱 오상욱, 세 번째 줄 왼쪽부터 골프 김주형, 테크볼 이준석, 농구 이해란.(ⓒ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폐회식에서는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에는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이 선정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했다. 농구 금 3개에 야구 5연패·축구 4연패…구기 종목 '금빛 합창' 이번 대회 최대 수확은 구기 종목이었다. 지난달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 최이샘이 지난달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든채 코트를 돌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녀 5대5 농구 대표팀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남자 3×3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농구는 금메달 3개를 쓸어 담았다. 여자 3×3 대표팀도 동메달을 보탰다. 지난달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3대1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차지한 뒤 류지현 감독을 행가레 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야구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2010 광저우 대회부터 5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 남자 축구대표팀 역시 결승 한일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해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의 4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1대0 승리 후 금메달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여자 핸드볼은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우승,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여자 축구도 동메달을 보태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시상대에 올랐다. 오상욱 2관왕·황서현 40년 만의 금…다문화·이주 배경 선수도 활약 개인 종목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펜싱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한국 선수단의 든든한 메달밭 역할을 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2관왕에 올랐고 선수단 MVP까지 거머쥐었다. 지난달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오상욱과 황희근이 포효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17세 황서현은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정상에 올라 한국 선수로는 1986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에 이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 수영에서는 스무 살 김영범이 남자 자유형 50m를 제패하며 새로운 단거리 간판으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처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에서는 이준석이 남자 단식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나고야시 미즈호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육상 400m 계주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왼쪽부터), 이재성, 서민준, 비웨사 다니엘이 동메달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다문화·이주 배경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는 서민준, 이재성과 함께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합작했고, 여자 농구 이해란과 남자 농구 에디 다니엘, 서핑 팔미아노 카노아 희재, 유도 허미미 등도 태극마크를 달고 대회를 치렀다. 수영·양궁 등 전통 '메달밭'은 주춤…대회 운영 '부실'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따냈던 수영 경영은 이번 대회 금 1개, 은 6개, 동 13개로 대회를 마쳤다. 양궁도 여자 리커브 단체전 연속 우승 기록이 '7'에서 멈췄고 여자 리커브에서는 사상 처음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유도에서는 허미미가 여자 57㎏급에서 유일한 금메달을 수확했고, 육상은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는 성과 속에서도 동메달 3개에 그쳤다. 탁구 역시 결승 진출 없이 동메달 3개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숙소와 수송, 훈련, 경기 환경 등 운영 전반의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별도의 선수촌 없이 크루즈선과 임시 숙소 등을 활용하면서 선수들의 불편이 이어졌고, 일부 선수단은 경기장 이동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지난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크루즈선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인물이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남자 하키 한국과 방글라데시 경기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돼 선수들과 관중들을 당황케 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두고 "역대 가장 많이 항의했던 대회"라고 평가했고 대회 운영에는 'F학점'을 매겼다. 그럼에도 한국 선수단은 구기 종목의 선전과 신예 선수들의 등장, 새로운 종목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종합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폐회식에서 OCA 깃발은 4년 뒤인 오는 2030년 제21회 아시안게임 개최지 카타르 도하로 이양됐다. 다만, 차기 대회를 2031년에 개최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정책브리핑 최선영 ※ 이 글은 뉴스통신사 뉴스1의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한 기사입니다.
2026.10.06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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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빛나는 도전 뜨거운 투혼 잊지 못할 감동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폐막(2026.10.4.)
2026.10.0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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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 선수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자랑스러운 재외동포, 허미미 선수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유도 여자 57kg급 우승
2026.10.02
재외동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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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⑩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⑩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송다빈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태권도는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고, 심신의 단련을 통한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첫 아시안게임을 위해 훈련 중인 송다빈 선수를 만나 국가대표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지금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재능은 없었지만 꾸준히 했어요. Q. 태권도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어릴 때 오빠를 따라서 태권도장에 갔었는데, 마침 초등학교에 태권도부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어요. 유치원 때부터 태권도를 했고, 선수는 13살부터 시작했습니다.Q. 어릴 때부터 재능이 있었나요?재능은 없었습니다. 그냥 꾸준히 했어요. 꾸준히 하다 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Q. 국가대표로 선발됐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요?처음에는 실감이 잘 안 났어요. 부상이 있어서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아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선발까지의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기뻤습니다.Q. 힘든 훈련을 어떻게 버티시나요?책에서 본 말인데,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이 문장을 자주 떠올립니다. 숨이 넘어갈 듯 힘들어도 운동 후에 개운함과 뿌듯함이 더 크게 남거든요. 그래서 '이 또한 지나간다'라고 생각하면서 매일 버티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는 선수 Q. 첫 아시안게임을 앞둔 각오와 목표가 궁금합니다.설렘과 부담도 있지만, 저 자신을 믿고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기량을 모두 보여주고, 금메달을 따서 포디움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순간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Q. 송다빈이라는 이름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는 선수가 되고 싶으신가요?수식어보다,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저를 롤모델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어린 선수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더 책임감을 느끼고 그 말에 부끄럽지 않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태권도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10.01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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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⑨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⑨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권성희 선수(비걸) · 김헌우 선수(비보이) · 김예리 선수(비걸) · 김홍열 선수(비보이)◆ 브레이킹, 어떤 경기인가요? 1970년대 뉴욕 브롱크스 지역에서 시작된 브레이킹은 힙합 문화의 어반 댄스와 뛰어난 운동능력이 결합된 댄스 스포츠입니다. 곡의 악기 간주 구간(Break)에 맞춰 애크러배틱한 동작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탑락, 다운록, 풋워크, 파워무브, 프리즈 등이 기본 움직임으로 꼽힙니다. 선수들은 성별에 따라 '비보이(B-Boy)', '비걸(B-Girl)'로 불립니다.◆ 브레이킹 재미있게 보려면? Q. 처음 보는 관객들을 위한 관전 요소를 알려주세요.· 권성희 선수: 어떤 동작인지 몰라도 음악과 함께 그 순간을 즐겨주세요! · 김예리 선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마음이 가는 춤을 있는 그대로 관람해 주시면 좋겠어요. · 김헌우 선수: 선수마다 구사하는 춤이 다를 테니 '이런 식으로도 추는구나!' 하고 비교하면서 빠져들어 보세요. · 김홍열 선수: '어떻게 봐야 한다'라는 기준은 없어요. 자유롭게 보면서 응원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아시안게임이란? Q. 나에게 '아시안게임'은 어떤 의미인가요?· 권성희 선수: 쉽게 얻을 수 없는 '자격'이라고 생각해요.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니까요. · 김예리 선수: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이 1차 전쟁이었다면 이번 아시안게임은 '2차 전쟁'을 치르는 것 같아요. · 김헌우 선수: '현실에서의 탈출'입니다. 대한민국 대표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이번 무대가 일상을 벗어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 김홍열 선수: 그저 '영광'입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브레이킹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09.29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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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결실,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빛나는 결실,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메달 소식 ② (9월 23일~27일)■ 빛나는 결실, 9월 23일(수) 메달 소식· (금)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추가은 · (금)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오상욱 · (은) 우슈 남자 투로 도술·곤술: 이하성 · (은)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김보미, 오예진, 추가은 · (은)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박지희 · (은) 남자 자유형 200M: 황선우 · (동) 육상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최병광 · (동) E스포츠 그란투리스모7: 김영찬 · (동)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강한수, 김형호, 박흥수, 이동화 · (동)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김가람, 김가은, 김혜정, 백하나, 심유진, 안세영, 이소희, 이연우, 장하정, 정나은 · (동) 경영 여자 배영 100M: 김승원 · (동) 경영 혼성 혼계영 4×100M: 김승원, 김영범, 김지훈, 박시은, 안세현, 이은지, 최동열, 황선우 · (동) 탁구 남자 단체전: 박규현, 안재현, 오준성, 임종훈, 장우진 · (동) 탁구 여자 단체전: 김나영, 박가현, 신유빈, 이은혜, 주천희■ 빛나는 결실, 9월 24일(목) 메달 소식· (금) 카누 남자 K4-500M: 김효빈, 장상원, 조광희, 최민규 · (금) 기계체조 여자 도마: 여서정 · (은)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 이종준, 장국희 · (은) 경영 여자 평영 200M: 박시은 · (은) 경영 남자 자유형 800M: 김준우 · (은) 경영 남자 자유형 계영 4×100M: 김민섭, 김영범, 김우민, 김지훈, 양재훈, 이주호, 지유찬, 황선우 · (동) 경영 여자 자유형 계영 4×200M: 김윤희, 김채윤, 이송은, 이희은, 조현주, 한다경, 허연경 · (동) 경영 남자 평영 200M: 조성재 · (동) 조정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박현수■ 빛나는 결실, 9월 25일(금) 메달 소식· (금) 카누 남자 카약 K2-500M: 김효빈, 조광희 · (금) 남자 3×3 농구: 구민교, 김승우, 이동근, 이주영 · (금)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황서현 · (은)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김세영, 김예지, 김지영, 박선주, 배채은, 배한울, 위지선, 이민주, 장가연, 전규미, 최지나, 한예지 · (은) 사격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 추가은, 홍수현 · (은)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김시우, 남동헌, 도현우, 이명석 · (은) 경영 남자 배영 200M: 이주호 · (은)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송세라, 양승혜, 이혜인, 임태희 · (동) 사격 남자 50M 소총3자세 단체전: 권협준, 박성현, 정승우 · (동) 경영 남자 접영 200M: 김민섭 · (동) 여자 3×3 농구: 김정은, 송윤하, 최예슬, 허유정 · (동) 탁구 혼성 복식: 신유빈, 임종훈 · (동)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김태환,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 (동) 경영 여자 혼계영 4×100M: 김승원, 박시은, 안세현, 이송은, 이은지, 조현주, 허연경■ 빛나는 결실, 9월 26일(토) 메달 소식· (금) E스포츠 대전격투게임: 배재민, 연제길, 이광노 · (금)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도경동, 박상원, 오상욱, 황희근 · (금) 여자 농구: 강유림, 강이슬, 박소희, 안혜지, 이소희, 이해란, 정현, 진안, 최이샘, 허예은, 홍유순 · (은) 카누 남자 카약 K1-500M: 장상원 · (은) 카누 혼성 카약 K2-500M: 선민주, 최민규 · (은) E스포츠 뿌요뿌요: 강동신 · (은)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모별이, 박지희, 심소은, 이세주 · (동) 사격 여자 50M 소총3자세 개인전: 김지은 · (동)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 김나현, 문나윤■ 빛나는 결실, 9월 27일(일) 메달 소식· (금)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남동헌 · (금)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강준이 · (금) 여자 핸드볼: 강은혜, 권한나, 김민서, 김보은, 김소라, 류은희, 박새영, 우빛나, 이연경, 이원정, 이혜원, 전지연, 정진희, 조은빈, 차서연, 한미슬 · (금)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김정미,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 · (금) 남자 야구: 곽빈, 김건희, 김도영, 김영우, 김주원, 김지찬, 김진욱, 노시환, 문보경, 문현빈, 박영현, 박재현, 박준순, 배찬승, 성영탁, 소형준, 오원석, 윤동희, 이재현, 정준재, 조병현, 조형우, 최민석, 최준용 · (은)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김나현, 김수지 · (은)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권오민, 남연호, 박상영, 장효민 · (동)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김영택, 신정휘 · (동) E스포츠 포켓몬유나이트: 김재영, 박성순, 이지환, 조민혁, 진수빈 · (동)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2026.09.29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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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결실,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빛나는 결실, 축하합니다!대한민국 선수단 메달 소식 ① (9월 20일~22일)■ 빛나는 결실, 9월 20일(일) 메달 소식· (금) 테크볼 남자 단식: 이준석 · (금)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 · (금) 근대5종 남자 단체전: 서창완, 이종현, 전웅태 · (금) 남자 농구: 문유현, 문정현, 변준형, 에디 다니엘, 여준석, 유기상, 이승현, 이우석, 이정현, 이현중, 장재석, 최준용 · (은) 근대5종 여자 단체전: 김은주, 성승민, 신수민 · (은) 근대5종 남자 개인전: 전웅태 · (은) 남자 경영 100M 자유형: 김영범 · (동) 근대5종 남자 개인전: 이종현 · (동)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독주: 신지은 · (동) 정구 여자 단체전: 김연화, 김한설, 엄예진, 이수진, 황정미 · (동) 정구 남자 단체전: 김진웅, 김현수, 박재규, 이하늘, 이현권 · (동)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반효진 · (동) 남자 경영 100M 자유형: 황선우 · (동) 남자 경영 100M 배영: 이주호■ 빛나는 결실, 9월 21일(월) 메달 소식· (금) 남자 자유형 50M: 김영범 · (동)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KG: 이보미 · (동)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권협준, 박하준, 신민기 · (동) 우슈 남자 태극권·태극검: 안현기 · (동) 정구 혼합복식: 김연화, 박재규 · (동) 남자 배영 50M: 윤지환 · (동) 여자 배영 50M: 김승원 · (동) 남자 자유형 50M: 지유찬 · (동) 남자 자유형 4x200M: 김민섭, 김우민, 김준우, 양재훈, 이호준, 황선우■ 빛나는 결실, 9월 22일(화) 메달 소식· (금)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송세라 · (은)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단체전: 박하준, 반효진 · (동) 남자 혼계영 4x100M: 김영범, 김지훈, 양재훈, 윤지환, 이주호, 조성재, 최동열, 황선우· (동)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윤정현
2026.09.2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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