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2018년 APT* 특별기여금 프로젝트에 라오스, 베트남, 네팔과의 협력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APT(Asia Pacific Telecommunity) : 아태지역 전기통신 발전을 위해 창설된 국제협의체(79년)
o 이번 프로젝트는 과기정통부가 APT에특별 공여한 기금으로 운영되며, APT 회원국에게 한국의 선진 정보통신기술(ICT)을 전수하는 동시에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도 장려하는 프로젝트다.
o 올해에는 30건의 프로젝트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사업 적합성, 사업 다양성, 요구 예산액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 2018년 APT EBC-K 선정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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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명 |
국가 |
수행기간 |
예산(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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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공공무료와이파이 시스템 구축 |
라오스 |
18.3∼19.2월 |
5.5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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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증강현실(AR)
관광 콘텐츠 개발 |
베트남 |
18.3∼19.8월 |
5.5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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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디지털 재난통신 시스템 구축 |
네팔 |
18.3∼19.8월 |
3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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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14만 |
o 특히, 라오스와베트남은 현 정부의 신 남방정책에 해당되는 아세안 국가들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향후 정보통신분야에서 더욱 교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 과기정통부는 올해 APT 특별기여금 프로젝트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이높아지는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동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정착·이행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 APT 특별기여금 프로젝트 접수 증가 : 23건(17년) 30건(18년)
o 앞으로 APT 특별기여금 사업규모를 점차 확대하여다양한 협력수요가 예상되는 아태지역 내에서 우리나라의 글로벌 리더십을 보다 강화하고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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