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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노동부</title>
    <link>http://www.moel.go.kr</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정책포털 RSS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1:37:19 GMT</pubDate>
    <dc:date>2026-04-17T11:37:19Z</dc:date>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붕괴사고 예방 강화를 위한 전국 릴레이 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6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6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4.17.(금) 서울을 시작으로 8개 권역 순차적으로 개최<br/>
- 학계？현장 전문가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지원</strong><br/>
<br/>
&nbs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17.(금)부터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등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건설기준 등의 이해도 향상을 위한「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br/>
<br/>
&nbsp; 동 세미나는 '25년 막대한 인명피해를 동반한 대형 붕괴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의 붕괴사고가 전년과 비교하여 대폭 증가('24년 13명 &rarr; '25년 28명)하였고, 최근 건설현장에 도입되는 신기술？신공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붕괴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관리자 및 관리감독자 등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br/>
<br/>
세미나는 학계&middot;현장 전문가와 사고 조사 경험이 풍부한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발제자로 참여하고, 단순히 법령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원인 분석&middot;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한다.&nbsp;<br/>
<br/>
&nbsp; 세미나에서 최근 붕괴사고 사례를 토대로 주요 구축물 등의 위험요인과 시공 단계별 핵심 안전관리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학계？현장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br/>
<br/>
&nbsp; 세미나는 금일 서울(4.17.)을 시작으로 대구？경북(4.20.), 부산？경남(4.28.), 인천(5.8.), 광주？전라(5.14.), 대전？세종？충청(5.22.), 경기(5.26.) 및 강원(6.4.) 등 주요 권역별로 연이어 개최된다.<br/>
<br/>
&nbsp;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붕괴사고는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설계부터 시공까지 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번 세미나와 같은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보건 활동의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니, 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 건설산재예방감독과&nbsp; 민병윤(044-202-8943), 김진수(044-202-894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12: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6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363]]></dc:creator>
      <dc:date>2026-04-17T08:12: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주노동자 부를 땐 '○○님'…노동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92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92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고용노동부는 17일 (재)공공상생연대기금, 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전태일재단 등 4개 노동권익재단과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서며 경제·산업적 역할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제도적 보호뿐 아니라 일상 속 인식 변화 역시 병행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p>
<p>현장 접점이 넓은 민간 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주노동자들의 권리가 존중되는 노동문화를 현장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7/1000025834.jpg" alt="이주노동자 노동권익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모습.(사진=고용노동부 제공)"></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이주노동자 노동권익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nbsp;모습.(사진=고용노동부 제공)</b></figcaption></figure></div>
<p>고용노동부와 각 재단은 이주노동자가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
<p>주요 사업으로는 ▲안전모에 이름을 새겨 부름으로써 동료의식을 만들어 가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님, ○○씨 등) 운동 ▲야외 작업이 많은 근로자를 위한 겨울 작업복 및 방한용품 나눔 ▲ 모국어 메뉴판 보급과 포크 제공 등 식사환경 개선 지원 등이 포함된다.</p>
<p>업무협약의 첫 현장 실천으로 27일 울산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p>
<p>이 자리에서는 이주노동자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지급해 현장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알린다.</p>
<p>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더 많은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독려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 방지를 위한 지도·점검과 신고·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주 인권교육 내실화도 병행한다.</p>
<p>고용노동부는 일상 속 실천을 넘어, 권익 보호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도 마련할 계획이다.</p>
<p>분절적으로 운영됐던 이주노동정책 구조에서 벗어나 모든 이주노동자에 대한 교육훈련, 취업지원, 근무환경, 산업안전 등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 보호·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권익재단과 함께하는 일상 속 실천들이 '노동 존중 사회'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동권익재단과 긴밀히 협력하는 동시에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차질 없이 준비해 사각지대 없는 외국인 노동자 통합 보호·지원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문의 :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044-202-7738)</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7:08: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92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921]]></dc:creator>
      <dc:date>2026-04-17T07:08: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quot;피지컬 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quot;… 폴리텍대학-KAIST 공동 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피지컬 AI 시대 고용&middot;노동 변화와 인재 양성 전략&hellip; 산&middot;학&middot;관 공동 모색</strong><br/>
<br/>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KAIST(총장 이광형)는 17일 대전 KAIST KI빌딩 매트릭스홀에서 &#39;피지컬 AI와 고용&middot;노동의 미래&#39;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br/>
<br/>
&nbsp;지난해 11월 체결된 '피지컬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피지컬 AI 확산이 고용 구조와 제조 현장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한 인재 양성 전략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br/>
<br/>
&nbsp;포럼 발제는 피지컬AI가 주도하는 노동 패러다임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장영재 KAIST 교수가 '피지컬 AI 발전에 따른 노동의 변화 및 필요 인재 양성'을 발표하며, 방형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피지컬 AI에 의한 고용 변화 전망'을 실증 분석 중심으로 설명한다.<br/>
<br/>
이후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길은선 산업연구원 인구전략연구 실장, 김민규 한국스마트데이터협회 부회장, 최국진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등이 참여해 기업 현장에서 실제 요구하는 피지컬 AI 인재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nbsp;이론적 논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KAIST의 제조 피지컬AI 연구소 테스트베드를 직접 방문한다. 실물 장비와 AI 기술이 연동되는 공정을 확인하며,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현장에 필수적인 역량과 직무를 파악해 향후 인재 양성 전략을 한층 구체화할 계획이다.<br/>
<br/>
&nbsp;이광형 KAIST 총장은 "피지컬 AI는 제조와 노동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기술"이라며 "KAIST는 산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과 함께, 기술 개발과 실증을 연계한 교육&middot;연구 모델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nbsp;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quot;피지컬 AI가 현장을 바꾸는 속도만큼, 우리가 길러내는 인재의 역량도 빠르게 진화해야 한다&quot;라며 &quot;KAIST와의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 수요를 교육 과정에 즉각 반영하고,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한국폴리텍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quot;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 &nbsp;홍보부&nbsp;&nbsp;김재민(032-650-6742)<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AI혁신부&nbsp;&nbsp;하성재(032-650-664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27:0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331]]></dc:creator>
      <dc:date>2026-04-17T06:27:04Z</dc:dat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노동권익재단, 이주노동자 존중 확산을 위해 손잡았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고용노동부&middot;노동권익재단,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br/>
- '이름 부르기', '방한용품 나눔' 등 일상 속 실천으로 노동 존중 문화 확산</strong><br/>
<br/>
&nbsp; 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는 4월 17일(금) 10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과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nbsp; &nbsp;*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br/>
&nbsp; &nbsp; &nbsp;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사장 이창곤),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br/>
<br/>
&nbsp; 이번 협약은 국내 이주노동자 수가 110만 명을 넘어서며 경제&middot;산업적 역할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제도적 보호뿐만 아니라 일상 속 인식 변화 역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현장 접점이 넓은 민간 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이주노동자들의 권리가 존중되는 노동문화를 현장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br/>
<br/>
&nbsp; 고용노동부와 각 재단은 이주노동자가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전모에 이름을 새겨 부름으로써 동료의식을 만들어 가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님, ○○씨 등) 운동, ▲야외 작업이 많은 근로자를 위한 겨울 작업복 및 방한용품 나눔, ▲모국어 메뉴판 보급과 포크 제공 등 식사환경 개선 지원 등이 포함된다.&nbsp;<br/>
&nbsp;&nbsp;<br/>
&nbsp; 이번 업무협약의 첫 현장 실천으로, 4월 27일(월) 울산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이주노동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지급해 현장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알린다.&nbsp;<br/>
<br/>
&nbsp;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middot;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더 많은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 방지를 위한 지도&middot;점검과 신고&middot;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주에 대한 인권교육 내실화도 병행한다.<br/>
&nbsp;<br/>
&nbsp; 고용노동부는 일상 속 실천을 넘어, 근본적인 권익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분절적으로 운영되었던 이주노동정책 구조에서 벗어나, 모든 이주노동자에 대한 교육훈련, 취업지원, 근무환경, 산업안전 등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 보호&middot;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br/>
<br/>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권익보호의 출발점은 그들을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인식 변화에 있다"라며, "노동권익재단과 함께하는 일상 속 실천들이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의 존엄을 지키는 '노동 존중 사회'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nbsp;<br/>
&nbsp; 이어, "앞으로 노동권익재단과 긴밀히 협력하는 동시에,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통합적 보호&middot;지원체계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br/>
<br/>
<br/>
문&nbsp; 의:&nbsp;&nbsp;외국인력담당관&nbsp;&nbsp;노대윤(044-202-7739),&nbsp;김혜정(044-202-7738)<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24:2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3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330]]></dc:creator>
      <dc:date>2026-04-17T06:24:27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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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이제 다시, 모두의 노동절&quot;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이 함께 준비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2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2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26.5.1.(금) 노동절 기념식 및 부대행사 추진상황 등 공유<br/>
-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 공동으로 노동존중 문화 확산 및 협력 의지 확인</strong><br/>
<br/>
&nbsp;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17일, 노동절 기념행사 공동준비위원장단과 조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에는 고용노동부 차관을 비롯하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전태일재단 등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준비하고 있는 기념식과 부대행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 공동의 준비 노력과 향후의 협력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br/>
<br/>
&nbsp; 그간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은 노동절 기념행사 공동준비위원회(이하 '공동준비위원회')를 꾸리고, 정례적인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행사 기획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4월 한 달간 MBC에서 송출되고 있는 노동계, 경영계와 국회가 참여하는 노동절 기념 라디오 캠페인 역시 공동 준비의 일환으로 실무회의에서 함께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는 홍보활동이다.<br/>
<br/>
&nbsp; 올해 노동절은 63년 만에 명칭이 복원되고 최초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그간 노동절을 향유할 수 없었던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노동자, 공무원과 교원 등도 포괄하는 국가 기념일이 되었다. 이에, 공동준비위원회는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념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있다.&nbsp;<br/>
<br/>
&nbsp; 우선 5월 1일 노동절 당일에는 청계광장에서 야외 기념식과 부대행사인 「5.1. 걷기 페스티벌」을 연계하여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노&middot;사&middot;민&middot;정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장애인, 프리랜서,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노동 주체들이 함께 자리한다. 올해의 노동절 유공자 대표에 포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노동 주체들이 미래 노동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nbsp;<br/>
<br/>
&nbsp; 기념식 이후 진행되는 걷기 페스티벌은 청계광장, 전태일기념관을 거쳐 평화시장에 이르는 5.1km 코스로 구성되며, 걷기 코스를 따라 고용&middot;노동 정책 홍보 및 상담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일상 속 노동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열린 행사로 추진된다.<br/>
<br/>
&nbsp; 또 다른 부대행사로 4월 30일에 청년층 대상「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도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과 다양한 노동형태의 패널들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각자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 일하면서 느끼는 불안,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따른 도전과 대안 등을 나눌 수 있는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br/>
<br/>
&nbsp; 공동준비위원회는 기념행사를 함께 준비하면서 노동절을 계기로 국민들에게 노동 존중, 대화와 상생&middot;협력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금번 기념행사가 온 국민 참여형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념식 및 부대행사를 함께 홍보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을 사전에 모집하기로 하였다.<br/>
<br/>
&nbsp;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날 "금번 기념행사의 경우 정부 자체만의 행사가 아닌 노동계, 경영계, 그리고 시민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여 함께 준비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라며, "서로 간의 신뢰자산이 현장의 과제를 풀어나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이번 5월 1일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노동에 자부심을 가지고, 국민 모두가 노동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두의 노동절'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노사협력정책과&nbsp;&nbsp;정혜진(044-202-7589)<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23:1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329&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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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원]]></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9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9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80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7/0417-2(1).jpg" alt="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원 하단내용 참조"></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b></figcaption></figure></div>
<p style="text-align: justify;">-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br>
<br>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생계지원과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하는<br>
<span style="font-weight: bold;">■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원<br></span><br>
&middot; 신청은?<br>
- 온라인: <a href="https://www.work24.go.kr/cm/main.do" target="_blank"><span style="color: rgb(0, 0, 255);">고용24</span></a>&nbsp;<br>
- 오프라인: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br>
<br>
&middot; 문의는? <br>- 고용노동상담센터 ☎1350</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1:59: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9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891]]></dc:creator>
      <dc:date>2026-04-17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quot;인재가 미래다&quot;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인재중심경영' NEW 비전 선포]]></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인공지능(AI) 인재 3단계 육성체계 도입 -<br/>
- 배움과 휴식을 결합한 힐링형 교육환경 조성 -</strong><br/>
<br/>
&nbsp;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 인재개발원이 개원 15주년을 맞아 새 비전을 선포하고, '인재중심경영'을 기반으로 하는 인재개발 혁신에 나선다.<br/>
<br/>
&nbsp; 이번 비전 선포는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사람'을 강조하며, 공단의 교육&middot;인사체계를 전면 혁신하는 출발점으로서 의미가 있다.<br/>
<br/>
&nbsp; 새롭게 제시된 비전은 '탁월한 실력, 단단한 마음,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인재플랫폼'이다. AI&middot;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업무역량과 안정된 정서를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해 일하는 모든 사람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br/>
<br/>
&nbsp; 공단은 인재중심경영 추진을 위해 지난해 5월 인재경영국을 신설하고, 올해 1월에는 인재개발원장을 본부장급으로 격상하는 등 전략적 인적자원관리(HRM) 기반을 강화해왔다.<br/>
&nbsp;<br/>
&nbsp; 공단의 교육방식도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AI 역량 교육을 ▲전직원 대상 기초 교육 ▲실무자 중심 심화 교육 ▲관리자 중심 리더 교육 등 3단계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직무교육은 20분 이내 모듈형 콘텐츠로 제작해 필요한 내용을 즉시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찾아가는 현장 직무교육도 확대해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계획이다.<br/>
<br/>
&nbsp;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힐링형 교육'이다. 공단은 모든 집합교육 과정에 휴식과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결합해 배움과 회복이 함께 이뤄지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br/>
<br/>
&nbsp; 이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면서 현장에서 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과 피로도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공단은 비움(Healing)을 통한 채움(Learning)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직원들이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nbsp; 교육 혁신은 인사제도 개편과도 연결된다. 공단은 역량 중심 승진제도 개편을 통해 교육과 평가, 승진이 연계되는 직무 중심 인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nbsp; 박종길 이사장은 "공단은 1만 명이 넘는 직원이 노동자의 복지를 위한 많은 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다양한 전문성이 필수적"이라며 "AI 기반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 품질을 높이고 노동복지 정책을 실현하는 전문가를 양성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인재기획부&nbsp;&nbsp;권오혁(052-704-7636)<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교육연수부&nbsp; 김성란(043-539-5568)<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53:2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047]]></dc:creator>
      <dc:date>2026-04-16T06:53:28Z</dc:date>
    </item>
    <item>
      <title><![CDATA[노사발전재단, 인도&middot;베트남&middot;중국 진출기업 인사노무전략 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해외진출기업의 노사분쟁 예방과 현지 노동리스크 대응 전략 공유 -</strong><br/>
<br/>
&nbsp;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디타워 2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인도&middot;베트남&middot;중국 진출기업 인사노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br/>
<br/>
&nbsp;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이란 갈등으로 인한 공급망 재편, 현지 노동규제 강화, ESG 및 기업책임경영 요구 확대 등으로 해외진출기업의 인사&middot;노무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주요 진출국의 최신 고용노동 이슈를 파악하고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nbsp; 세미나는 인도&middot;중국&middot;베트남을 대상으로 총 3개 세션으로 운영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인도 신(新)노동법 체계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와 현지 사업장의 전략적 인사노무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제2세션에서는 중국의 노동규제 강화 흐름과 이에 따른 사업장 리스크 관리 전략을 소개하였다. ▲제3세션에서는 베트남 노동시장 및 제도 변화 동향과 진출기업의 노사관계 안정화 및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였다.<br/>
<br/>
&nbsp;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국가별 노동법과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사분쟁과 노동 위험성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br/>
&nbsp;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해외 사업장에서의 노동규제와 노사관계 이슈는 단순한 노무관리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기업이 현지 노동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정보 제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nbsp; 한편, 이번 세미나 자료집은 K-Labor Link(www.klaborlink.or.kr) 또는 재단 누리집(www.nosa.or.kr) 내 '해외진출기업 노무관리' 자료실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nbsp;국제개발협력팀&nbsp;&nbsp;김은아(044-202-7164)<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노사발전재단&nbsp;국제노동본부&nbsp;&nbsp;이한솔(02-6021-1074)<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52:0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046]]></dc:creator>
      <dc:date>2026-04-16T06:52:09Z</dc:date>
    </item>
    <item>
      <title><![CDATA[공공부문 불공정 도급 관행 바로 잡는다…하도급 원칙적 제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3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3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정부가 다단계 하도급 과정에서 도급금액이 감소하고 저임금 구조가 고착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공공부문에서 하도급(2차 도급)을 원칙적으로 제한할 방침이다.</p>
<p>이에 도급계약서에는 원도급사 직접수행 원칙을 명시하되, 신기술·전문성 활용이 필요하거나 일시·간헐 업무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하도급을 허용한다.&nbsp;</p>
<p>또한 안정적인 도급운영과 도급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도급계약 기간을 2년 이상으로 보장하고, 근로계약 기간도 도급계약 기간과 동일하게 설정하도록 한다.&nbsp;</p>
<p>다만 일시적 사업이거나 2년 이내 사업 완료가 예정된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하되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전체 기간에 대해 근로계약이 체결되도록 할 예정이다.&nbsp;</p>
<p>고용노동부는 16일 노동안전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해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부문에서 공정한 도급 관행을 확립하고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강화하고자 이같은 내용의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p>
<p>한편 이번 대책은 '모범적 사용자'로서 정부가 공공부문에 합리적인 도급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공부문 도급체계 운영 전반에 관한 보다 명확한 원칙과 관리 기준을 핵심과제로 담았다.&nbsp;</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figcaption></figure></div>
<p>그동안 민간 부문에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부문에서조차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으로 도급금액 삭감, 저임금 및 차별 처우, 고용불안 등 문제가 꾸준히&nbsp;제기돼&nbsp;왔다.</p>
<p>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공부문에서 착취적 하도급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라"고 지시했다.&nbsp;</p>
<p>이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전·에너지·공항·철도·도로·항만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와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심층조사를 실시한 후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했다.&nbsp;</p>
<p><span style="font-weight: bold;">◆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span></p>
<p>정부는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의 적정 임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청소·경비·시설물관리 등 일반용역의 최저 낙찰하한율 상향을 추진하기로 했다.&nbsp;</p>
<p>먼저 청소·경비·시설관리 등 단순노무용역과 정규직 전환 자회사에 대한 수의계약 시에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산정된 예정가격이 계약에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nbsp;</p>
<p>또한 노무비는 용역계약 산출내역서상에 명확히 구분·명시하고 공개토록 해 투명성을 높이고, 임금과 퇴직급여 충당 목적 외에 이윤·일반관리비 등으로 사용하거나 이익잉여금으로 환수하지 못하도록 관리한다.&nbsp;</p>
<p>아울러 전자조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상생결제 등의 활용과 노무비 전용계좌 지급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특히 불합리한 임금격차를 완화하는 바, 정규직 전환 인력의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 3종인 급식비·복지포인트·명절상여금에 대해서는 전환 이후에도 계속 총인건비 인상률 산정시 제외되도록 관련 지침을 명확히 한다.</p>
<p>교대제 개편과 복리후생 시설 이용에 있어서도 발주·도급 노동자 간 동일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하고, 저임금 공공기관 등 임금격차에 대한 단계적 완화방안도 마련해 나간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도급 노동자의 고용안정 강화</span></p>
<p>도급계약 기간은 2년 이상으로 보장하며, 도급계약 기간과 동일하게 근로계약 기간을 설정하도록 한다.</p>
<p>또한 도급업체 변경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단순노무용역과 사내도급 등의 경우 입찰 단계에서 고용승계 확약서를 받는다.&nbsp;</p>
<p>계약 단계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용승계 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다단계 하도급 구조 개선</span></p>
<p>원도급사의 하도급은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원도급사는 하도급 사전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사전 심사제를 도입한다.&nbsp;</p>
<p>이에 하도급 필요성, 동일·유사업무 여부, 하도급 예정가격의 적정성, 하도급 기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고 발주기관은 이를 승인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할 예정이다.</p>
<p>특히 정부는 노동자 보호를 위해 즉시 이행 가능한 과제부터 신속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아울러 대책이 현장에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칭) 공공부문 적정 도급 운영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하는 한편, 경영평가 반영도 함께 추진한다.</p>
<p>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공공부문이 '모범적 사용자'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도급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급 및 정규직 전환 자회사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nbsp;</p>
<p>또 "공공부문을 시작으로 민간_에서도 공정한 도급관행을 확산시켜 일하는 모든 노동자들이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오롯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대우받는 일터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문의(총괄) : 고용노동부 노동정책관 공공노사관계과(044-202-7662)</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52: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3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834]]></dc:creator>
      <dc:date>2026-04-16T06:52: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부 장관, '일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소규모 건설현장 점검]]></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올해부터 시작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 활동 현장 체험 및 지킴이 격려</strong><br/>
<br/>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16일(목) 13:30경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br/>
<br/>
&nbsp; 올해 새롭게 도입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전체 1,000명 규모)는 안전보건 지식과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및 노사단체 전문가들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는 제도로, 연간 약 28만 회 순찰을 목표로 지난 2월 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였다.<br/>
<br/>
&nbsp; 이번 점검은 지킴이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여 점검해 봄으로써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도모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지킴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br/>
<br/>
&nbsp; 이날 김영훈 장관은 '일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서 전용 조끼를 착용하고 지킴이와 함께 2인 1조로 현장 곳곳을 다니며, 이동식 비계 및 접이식 사다리 등을 사용하여 작업함에 있어 추락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확인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요청하였다.<br/>
<br/>
&nbsp; 또한, 현장 소장에게 추락사고 예방 등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추락 방호망 등 재정지원 항목과 지원 규모,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였다.&nbsp;<br/>
<br/>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규모 현장은 감독 행정의 발길이 일일이 닿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는데, '안전한 일터 지킴이'분들이 소규모 현장을 찾아다니며 핵심 위험요인을 짚어주고, 안전시설 재정지원을 연계함으로써 든든한 안전일터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격려하면서, "기술&middot;재정지원과 더불어 안전보건공단 패트롤, 지방관서 감독과 연계 등을 통해 지킴이 활동을 초기에 안착시켜 사업장 규모별 위험격차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br/>
<br/>
<br/>
문&nbsp; 의:&nbsp; 건설산재예방감독과&nbsp; 김성경(044-202-8937), 김병석(044-202-8939)<br/>
&nbsp; &nbsp; &nbsp; &nbsp; &nbsp; 안전보건감독기획과&nbsp; 나상명(044-202-8881), 이근배(044-202-888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50:4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045]]></dc:creator>
      <dc:date>2026-04-16T06:50:48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6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모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측정 참여기업 4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접수 -</strong><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2026년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기업」모집을 시작한다.<br/>
<br/>
&nbsp; 올해는 전년과 같이 4차로 구분하여 모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4월 20일부터 마감 시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br/>
<br/>
&nbsp; 사회적가치지표(SVI)는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성과와 그 영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로, 사회적 성과&middot;경제적 성과&middot;혁신성과 등 3개 영역, 총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2017년 도입 이후 매년 측정기업을 공개 모집해 왔다.<br/>
<br/>
&nbsp; 올해부터는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결과를 사회적가치 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학계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심의를 통해 측정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nbsp; 올해는 약 1,000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측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회적가치 포털(http://www.seis.or.kr/svi)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전 '자가진단'을 통해 예상 점수를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br/>
<br/>
&nbsp; 측정에 참여한 기업은 결과를 활용하여 자치단체 및 민간기업의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참여 시 사회적가치지표(SVI) '탁월' 또는 '우수' 등급 기업에 대해 지원 수준이 확대된다.<br/>
&nbsp;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은 "올해는 사회적기업 관련 예산이 확대되고 지원사업이 강화되는 등 정책적 기반이 개선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회적 가치 성과와 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중요해진 만큼, SVI 측정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성과를 제고하고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nbsp;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대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여 4월 20일부터 사회적가치 포털(www.seis.or.kr/svi)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사회적가치팀&nbsp;&nbsp;최연희(031-697-7851)<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49:2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604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6044]]></dc:creator>
      <dc:date>2026-04-16T06:49:29Z</dc:date>
    </item>
    <item>
      <title><![CDATA[&quot;공공부분부터 불공정한 도급 관행 바로잡는다.&quot; 관계부처 합동 「공공부분 도급 운영 개선방안」 발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5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5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nbsp;- 동일&middot;유사 업무 종사자 간 불합리한 임금격차 해소<br/>
&nbsp;- 고용승계 등 고용안정 강화, 원도급의 하도급 원칙적 제한</strong><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4월16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안전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부문에서 공정한 도급 관행을 확립하고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br/>
&nbsp; *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기획예산처<br/>
<br/>
&nbsp; 그동안 민간 부문에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부문에서조차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으로 도급금액 삭감, 저임금 및 차별 처우, 고용불안 등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br/>
<br/>
&nbsp;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착취적 하도급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전&middot;&nbsp; 에너지&middot;공항&middot;철도&middot;도로&middot;항만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와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심층조사를 실시하였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br/>
&nbsp; * ▲1차 실태조사('25.8.4.~8.7.) 발전&middot;에너지 등 6개 분야 대상, 총 584건<br/>
&nbsp; &nbsp; ▲2차 현장조사('25.9.1.~9.15.) 도급 다수 활용기관 대상, 총 112건&nbsp;<br/>
<br/>
&nbsp; 조사 결과 다수의 공공기관에서는 적정하게 도급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기관에서 동일&middot;유사 업무 종사자 간 임금격차, 낮은 낙찰률로 인한 저임금 구조, 고용불안 문제 등 개선 필요성이 확인되었다.<br/>
<br/>
&nbsp; 이에 이번 대책은 '모범적 사용자'로서 정부가 공공부문에 합리적인 도급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공부문 도급체계 운영 전반에 관한 보다 명확한 원칙과 관리 기준을 핵심과제로 담았다.&nbsp;<br/>
<br/>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br/>
① 적정 임금 보장 위한 계약제도 개선<br/>
&nbsp; 먼저, 정부는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의 적정 임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청소&middot;경비&middot;시설물관리 등 일반용역의 최저 낙찰하한율 상향을 추진한다. 또한 청소&middot;경비&middot;시설관리 등 단순노무용역과 정규직 전환 자회사에 대한 수의계약 시에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산정된 예정가격이 계약에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nbsp;<br/>
<br/>
&nbsp; &nbsp;노무비는 용역계약 산출내역서상에 명확히 구분&middot;명시하고 공개토록 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임금과 퇴직급여 충당 목적 외에 이윤&middot;일반관리비 등으로 사용하거나 이익잉여금으로 환수하지 못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전자조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middot;상생결제 등의 활용과 노무비 전용계좌 지급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② 불합리한 임금격차 완화<br/>
&nbsp; 정규직 전환 인력의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 3종인 급식비, 복지포인트, 명절상여금에 대해서는 전환 이후에도 계속 총인건비 인상률 산정시 제외되도록 관련 지침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교대제 개편과 복리후생 시설 이용에 있어서도 발주&middot;도급 노동자 간 동일한 근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저임금 공공기관 등 임금격차에 대한 단계적 완화방안도 마련해 나간다.<br/>
<br/>
[도급 노동자의 고용안정 강화]<br/>
&nbsp; 안정적인 도급운영과 도급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도급계약 기간을 2년 이상으로 보장하고, 근로계약 기간도 도급계약 기간과 동일하게 설정하도록 한다. 다만, 일시적 사업이거나 2년 이내 사업 완료가 예정된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하되,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전체 기간에 대해 근로계약이 체결되도록 할 방침이다.<br/>
<br/>
&nbsp; 또한 도급업체 변경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단순노무용역과 사내도급 등의 경우 입찰 단계에서 고용승계 확약서를 받고, 계약 단계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용승계 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할 예정이다.&nbsp;<br/>
<br/>
[다단계 하도급 구조 개선]<br/>
① 원도급사의 하도급 원칙적 제한<br/>
&nbsp; 정부는 다단계 하도급 과정에서 도급금액이 감소하고 저임금 구조가 고착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하도급(2차 도급)을 원칙적으로 제한할 방침이다. 도급계약서에는 원도급사 직접수행 원칙을 명시하되, 신기술&middot;전문성 활용이 필요하거나 일시&middot;간헐 업무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하도급을 허용한다.&nbsp;<br/>
<br/>
② 사전 심사제 도입<br/>
&nbsp; 또한, 원도급사는 하도급 사전심사위원회를 구성&middot;운영하여 하도급 필요성, 동일&middot;유사업무 여부, 하도급 예정가격의 적정성, 하도급 기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고, 발주기관은 이를 승인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할 예정이다.&nbsp;<br/>
<br/>
&nbsp; 정부는 노동자 보호를 위해 즉시 이행 가능한 과제부터 신속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책이 현장에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칭) 공공부문 적정 도급 운영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준수 여부를 지도&middot;점검하는 한편, 경영평가 반영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nbsp;<br/>
<br/>
&nbsp;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공공부문이 '모범적 사용자'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도급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급 및 정규직 전환 자회사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공공부문을 시작으로 민간_에서도 공정한 도급관행을 확산시켜 일하는 모든 노동자들이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오롯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대우받는 일터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공공노사관계과&nbsp; 황현태(044-202-7656), 유진경(044-202-766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2:18:0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5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954]]></dc:creator>
      <dc:date>2026-04-16T02:18:0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참고) 노동절이 휴일 대체가 되지 않는 것은 기존과 동일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4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4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 노동절은 舊「근로자의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어 민간 근로자에 대해서만 적용되어 왔으나,&nbsp;<br/>
<br/>
&nbsp;ㅇ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는 점과 민간&middot;공공부문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하여「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되었음(법률 제21543호, 2026.4.9. 일부개정, 2026.5.1. 시행)<br/>
<br/>
□ 노동절은「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5월 1일을 특정하여 유급휴일로 정하고 있으므로 기존과 동일하게 다른 날로 대체할 수 없음(같은 취지의 행정해석 : 근로기준과-829, 2004.2.19. 등)<br/>
&nbsp; &nbsp; * 5월 1일을 노동절로 하고, 이 날을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휴일로 한다.<br/>
<br/>
<br/>
문&nbsp; 의:&nbsp; 임근근로시간정책과&nbsp; 김영덕(044-202-7616), 오혜란(044-202-7973)<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2:14:4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4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947]]></dc:creator>
      <dc:date>2026-04-16T02:14:42Z</dc: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부, 인공지능(AI)와 협업하는 노동자 'AI 워커(Worker)' 직업훈련 시범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2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2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14개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AI 워커 직업훈련 선정 완료<br/>
- 단순 기능 습득을 넘어, 업무흐름(Workflow) 중심의 혁신훈련 시작</strong><br/>
<br/>
&nbsp;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기업 채용트렌드를 반영하여, 'AI 워커' 직업훈련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AI 워커(Worker)'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노동자를 의미한다.<br/>
<br/>
[ 'AI 워커' 양성훈련 배경 ]<br/>
&nbsp; 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기업 관리자의 66%가 AI 기술이 없는 지원자를 채용하지 않겠다고 응답1)하는 등 현장의 요구가 변하고 있고, 노동자들은 특정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39;문제정의&rarr;데이터 활용&rarr;모델적용&rarr;검증&#39;으로 이어지는 &#39;프로세스 수행능력&#39;을 익힐 것을 요구받고 있다.2)<br/>
<br/>
&nbsp;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춰, 노동부는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훈련생들이 해당 직종의 전체 업무흐름(Workflow)을 이해하고, 업무단계별로 적절한 AI도구를 선택하여 AI 산출물을 생성하고, 검증하며(verify), 보완(Refine)하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AI 워커' 양성 훈련 과정을 마련했다.&nbsp;<br/>
<br/>
[ 'AI 워커' 훈련과정의 특징 ]<br/>
&nbsp; 'AI 워커' 시범사업은 ① 영상콘텐츠 제작, ② UI/UX 디자인, ③ 출판물 제작 직종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직종별 특징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 커리큘럼은 훈련기관별로 다르다.&nbsp;<br/>
<br/>
&nbsp; ① 영상콘텐츠 제작 훈련의 경우, 기존 과정은 영상 촬영기법과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활용 등 기술적인 내용을 주로 다룬다. 'AI 워커' 과정은 AI로 최신 영상트렌드를 분석하여 시나리오를 각색하는 방법과 AI 도구를 활용하여 스틸컷(still photo)을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AI가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검증&middot;확인하고, 노동자의 전문성으로 결과물을 다듬고 완성하는 역량을 강조한다.&nbsp;<br/>
<br/>
&nbsp; ② UI-UX 디자인 훈련의 경우, 기존 과정은 주로 디자인 도구의 숙련도를 높이고 시각적 요소를 구현하는 데 집중한다. 'AI 워커' 과정은 AI로 와이어프레임(UI 뼈대)과 시안을 생성하여 기획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AI가 제안한 화면의 사용성과 일관성을 검증하고, 디자인한 앱이나 웹을 노코드(No-Code) 도구를 활용하여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는 모든 과정을 완수하는 역량을 강조한다.<br/>
&nbsp;&nbsp;<br/>
&nbsp; ③ 출판물 제작 훈련의 경우, 기존 과정은 편집 소프트웨어 기능을 익히고 종이책을 제작하는 데 주력한다. 'AI 워커' 과정은 베스트셀러 등 분석을 통해 타겟 독자층에 맞는 디자인 컨셉을 도출하고, 이에 맞춰 AI로 본문 삽화와 표지 시안을 일관성 있게 생성하여 제작사양을 설계하는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 나아가 AI를 활용해 원고를 수정하고 윤문한 후 이를 감수하는 역할, 자동으로 조판된 결과물의 오류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역할 등을 강조한다.<br/>
<br/>
[ 안내사항 ]<br/>
&nbsp; 현재까지 전국 14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84개 훈련기관의 113개 과정을 선정했으며(붙임2), 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 중인 훈련과정은 고용24 누리집*에서 확인하여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각 훈련기관에 문의할 수 있다.<br/>
<br/>
&nbsp; 'AI 워커' 훈련은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의 특별과정으로 수강료의 90% 이상을 정부가 지원하며, 장기 과정 수강생들은 출석률에 따라서 수도권은 월 30만원, 비수도권은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을 받을 수 있다. 훈련기관은 직무역량과 수료생이 제작한 영상, 누리집, 출판물 등이 기재된(QR 또는 링크로 연계) 수료증을 발급하여 취업을 돕는다.&nbsp;<br/>
<br/>
&nbsp; 박상원 인적자원개발과장은 "이미 사무실에서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과 기존의 직업훈련 커리큘럼의 간극을 좁혀야 한다."라고 언급하고, "이번 시범사업은 AI 전환시대의 직업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현장에 꼭 필요한 'AI 워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nbsp;<br/>
<br/>
<br/>
문&nbsp; 의: 인적자원개발과&nbsp; 강윤주(044-202-7320)<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33:3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92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926]]></dc:creator>
      <dc:date>2026-04-16T01:33:37Z</dc:date>
    </item>
    <item>
      <title><![CDATA[임금체불 노동자·사업주에게 +899억 원]]></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7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7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80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6/0416-1.jpg" alt="임금체불 노동자&middot;사업주에게 체불청산지원융자 +899억 원 하단내용 참조"></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b></figcaption></figure></div>
<p style="text-align: justify;">-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br>
<br>
임금체불로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와 체불 청산의 의지가 있는 사업주에게<br>
<span style="font-weight: bold;">■ 체불청산지원융자 +899억 원<br></span><br>
&middot; 신청은?<br>
- 사업주: 지방고용노동관서 노동기준조사과<br>
- 노동자: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 또는 지사<br>
<br>
&middot; 문의는? <br>
- 고용노동상담센터 ☎1350 <br>
- 근로복지공단 ☎1588-0075<br>
<br>
<a href="https://welfare.comwel.or.kr/default/index.do" target="_blank"><span style="color: rgb(0, 0, 255);">☞ 근로복지넷</span></a><br></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08: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7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778]]></dc:creator>
      <dc:date>2026-04-16T00:08: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설명) 조선일보, &quot;공공기관은 '사용자', 지자체는 아니다? 노봉법 기준 제각각'&quot; 기사 관련]]></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6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6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4.15.(수) 조선일보, "공공기관은 '사용자', 지자체는 아니다? 노봉법 기준 제각각'" 기사 관련 설명<br/><br /><br/><br /><br/><br />문&nbsp; 의:&nbsp; 노사관계법제과&nbsp; 유현경(044-202-7609)<br/><br />&nbsp; &nbsp; &nbsp; &nbsp; &nbsp;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대표결정과&nbsp; 박재형(044-202-8242)<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07: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6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768]]></dc:creator>
      <dc:date>2026-04-15T09:07:56Z</dc:dat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인천 동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80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80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 철강업 위기를 겪는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 우려에 적극 대응 -<br/>
<br/>
<br/>
&nbsp;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4.13.~4.15.)를 개최해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middot;의결했다.<br/>
<br/>
&nbsp;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지원사업, 생활안정자금융자 등에 대해 지원 요건이나 지원 수준 등을 우대 지원하는 제도이다.&nbsp;<br/>
<br/>
&nbsp; 이번 인천광역시 동구 사례는 지난 4.2일부터 장관 주재로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매주 진행하여 지역&middot;산업별 고용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접수된 사례이다. 김영훈 장관은 즉시 지정을 검토하여 지역의 고용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즉각적으로 조치할 것을 지시하였다.<br/>
<br/>
&nbsp; 이에 고용노동부는 통상환경 악화, 중국발 공급과잉, 저탄소 전환 압박 등으로 철강 업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천광역시 동구 지역 내 주요 기업 공장이 폐쇄되고, 가동률을 낮추는 등 생산이 위축되고 고용이 둔화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즉각 지정하기로 결정하였다.<br/>
<br/>
&nbsp; 다만, 지정기간은 인천광역시 동구가 '26.7.1일자로 폐지되고 현행 인천 중구지역 일부와 통합되어 제물포구로 행정구역이 개편될 예정인 상황을 고려하여 '26.6.30일까지로 지정하였다. 고용노동부는 '26.7.1일 행정구역 개편 이후 제물포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있는 경우 지정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할 방침이다.<br/>
<br/>
&nbsp; 김영훈 장관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지역 고용상황이 엄중한 가운데, 중동상황 등 추가적인 악재로 지역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고용 회복을 지원하여 지역의 어려움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지역별 고용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위기 상황을 적시에 포착해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지역산업고용정책과&nbsp; 최서현(044-202-7413)<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07:3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80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809]]></dc:creator>
      <dc:date>2026-04-15T09:07:3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안전보건공단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안전 울타리'를 함께 만든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안전보건공단&middot;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산재예방 전방위 협력</strong><br/>
<br/>
&nbsp;중소기업의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br/>
<br/>
&nbsp;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4월 15일(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넓히고, 산재예방 지원사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국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장의 98.2%, 전체 근로자의 59.1%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다. 이들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은 물론, 기업 경영과 국가 경쟁력에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공단과 중기중앙회는 현장 체감형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중기중앙회 소속 협&middot;단체 및 회원사 대상 재정지원,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 실증연구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공동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중기중앙회는 산재예방사업에 대한 중소기업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관련 사업의 홍보에 주력한다. 또한 정부의 산재 예방 정책이 현장에서 수용되고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br/>
<br/>
&nbsp; 실제로 중소기업중앙회와 연계한 협업은 최근에도 이어지고 있다. 공단은 중소기업중앙회 소속 협&middot;단체의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해 왔으며, 2024년 34개 협&middot;단체 51명, 2025년 36개 협&middot;단체 71명이 참여하였으며, 금년에도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중소기업 사업주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총 26,391명에게 안전보건교육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nbsp;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이 안전을 비용이 아닌 경쟁력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제도를 몰라 소규모 사업장의 참여 기회가 사라지지 않도록, 양 기관은 현장 수요에 맞는 정보 제공과 산재예방 사업 참여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현장 전반에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산재예방 정책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nbsp;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안전은 한 사업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의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정부정책 지원제도를 쉽게 활용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재예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지원계획부&nbsp;&nbsp;김광일(052-703-0752)<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8:2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777]]></dc:creator>
      <dc:date>2026-04-15T07:18:23Z</dc:date>
    </item>
    <item>
      <title><![CDATA[&quot;장애인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quot;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ndash;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유공자 30명 정부 포상 -</strong><br/>
<br/>
&nbs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15일(수) 14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라는 슬로건 아래「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개최하였다.<br/>
<br/>
&nbsp;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4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 장애인 노동자,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철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등 정부 포상 8점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22점이 수여되었다.<br/>
<br/>
&nbsp; 철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주식회사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주식회사 태건비에프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가설자재 생산조립 등 제조업 기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 고용의 외연을 확장한 모범사례이다.&nbsp;<br/>
<br/>
&nbsp; 장애 특성을 고려한 공정의 표준화와 직무 세분화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이 같은 생산공정에 참여하는 상생의 일자리를 발굴&middot;확대해 왔으며, 장애인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 개선, 안전설비 도입 등 장애 친화적 고용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br/>
<br/>
&nbsp; 산업포장의 주인공은 효성ITX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 주식회사에서 사내카페 매장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김금재 대리이다. 김금재 대리는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10년간 끈기와 성실함을 가지고 현재 매장경영&middot;인력 관리 관리자로 성장하여 여성 장애인의 성공적 롤모델을 제시하였다.&nbsp;<br/>
&nbsp; 특히 장애인 미술대전에서 수상한 예술적 역량을 카페메뉴 및 프로모션 디자인에 접목하는 등 서비스 품질과 창의적 기여를 지속하여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였다.&nbsp;<br/>
<br/>
&nbsp;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주목을 받은 모던록 그룹 배희관 밴드가 수어로 함께하는 &#39;So nice&#39;를 선보이며 감동을 더 했다. 이번 대회는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국민도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br/>
<br/>
&nbsp;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장애인 고용은 우리 사회가 더 넓어지는 과정이다"라면서 "정부는 장애인의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더 많은 곳에서 일하고 더 오래 성장하게 하며, 기업은 더 나은 장애인 일자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장애인고용과&nbsp;&nbsp;우상희(044-202-7576),&nbsp;강현주(044-202-7487)<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한국장애인고용공단&nbsp;소통협력실&nbsp;&nbsp;김가현(031-728-7290)<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6:5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776]]></dc:creator>
      <dc:date>2026-04-15T07:16:57Z</dc:date>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계절노동자 노동인권 침해 특별감독 결과 발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nbsp;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에 대한 임금 착취 및 강제노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 고흥군 소재 사업장 2개소에 대해 지난 3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br/>
<br/>
&nbsp; 이주노동자 단체의 문제제기에 따라 기획감독에 착수한 고용노동부는 민간 브로커가 개입하여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임금을 부당하게 공제한 정황 등이 확인됨에 따라 특별근로감독으로 신속히 전환하여 계좌 압수수색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감독을 실시하였다.&nbsp;<br/>
<br/>
&nbsp; 감독 결과, 2개 사업장의 재직 및 퇴직 외국인 계절노동자 총 26명에 대한 연장&middot;야간 근로수당 미지급, 최저임금 위반 등 총 3,170만원*의 임금체불과 임금명세서 미교부, 여성노동자 야간근로 동의절차 미이행 등도 확인되었다. 이와 함께 안전난간 미설치, 사다리 설치 불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도 적발되었다.<br/>
&nbsp; &nbsp; * 연장근로 16.5백만원, 야간근로 11백만원, 최저임금 4.2백만원&nbsp;<br/>
<br/>
&nbsp; 특히, 임금 직접지급 원칙 위반과 함께, 중간브로커 2명이 매월 일정액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중간착취(총 7백만원)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는 계절노동자의 취약한 지위를 악용한 부당한 개입으로, 제도운영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훼손할 우려가 큰 사안이다.<br/>
<br/>
&nbsp; 고용노동부는 확인된 위반사항 24건*을 즉시 범죄인지(형사입건)하고, 임금대장 미작성 및 임금명세서 미교부 등에 대하여 과태료(630만원)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하였다.<br/>
&nbsp; &nbsp; * (근로기준) 임금체불, 중간착취, 최저임금 미지급, 근로조건 미명시&middot;미교부 등 13건<br/>
&nbsp; &nbsp; (산업안전) 작업장 측면&middot;컨베이어 연결부 안전난간 미설치, 사다리 설치 불량 등 11건&nbsp;<br/>
<br/>
&nbsp; 이외에도 고용노동부는 전남 고흥군에서 계절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 중 취약사업장 5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점검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5개소 모두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연장&middot;야간근로수당 미지급, 최저임금 위반 등 총 2,320만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하여 시정조치하고, 임금 직접지급을 위반한 1개소에 대해서는 범죄인지(형사입건)하였다.<br/>
&nbsp; &nbsp; * 임금 3.3백만원, 야간근로가산수당 18.5백만원, 최저임금 1.4백만원&nbsp; &nbsp;&nbsp;<br/>
<br/>
&nbsp;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더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5월 말까지 ？이주노동자 노동인권 침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여, 계절노동자를 포함한 전체 이주노동자에 대한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집중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임금체불, 폭행？괴롭힘, 브로커 중간착취 등 신고가 접수된 사안에 대해서는 기획 감독 및 관계기관 통보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 숨어 있는 구조적？반복적 인권침해 문제를 적극 해소함으로써 노동환경을 정상화하려는 취지다.<br/>
<br/>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계절노동자의 취약한 여건을 틈탄 부당한 중간 개입과 임금착취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사안은 현장의 체류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점검할 필요성을 보여준 만큼,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nbsp;<br/>
<br/>
<br/>
문&nbsp; 의:&nbsp; 외국인력담당관&nbsp; 노대윤(044-202-7739), 김혜정(044-202-7738)<br/>
&nbsp; &nbsp; &nbsp; &nbsp; &nbsp; 근로감독기획과&nbsp; 박종길(044-202-7528), 오성곤(044-202-7531)<br/>
&nbsp; &nbsp; &nbsp; &nbsp; &nbsp;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여수지청 노동기준감독과&nbsp; 양창문(061-650-0123), 노진미(061-650-019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5:2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77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775]]></dc:creator>
      <dc:date>2026-04-15T07:15:23Z</dc:date>
    </item>
    <item>
      <title><![CDATA[기술사·기능장 필요경력 2~4년 단축…"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4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4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정부가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을 2~4년씩 단축해 청년 기술인재의 진입을 확대한다.</p>
<p>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5일부터 오는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으로, 특히 일학습병행 자격 인정도 16개 종목으로 확대하고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을 신설하기로 했다.&nbsp;</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국가기술자격시험이 열린 서울 용산구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2020.4.5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figcaption></figure></div>
<p>이번 개정안은 지난 3일 '제1회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도화하기 위한 것이다.&nbsp;</p>
<p>이날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과도한 실무경력이 요구되어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nbsp;</p>
<p>이에 노동부는 청년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사·기능장 등급의 경력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계획으로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이상 경력은 5년으로 단축한다.&nbsp;</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5/05_02.jpg" alt="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b></figcaption></figure></div>
<p>국가기술자격에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도&nbsp;기존 7개 종목에서 16개 종목으로 확대한다.&nbsp;</p>
<p>이를 통해 일학습병행 훈련생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워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했음에도 동일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p>
<p>이밖에도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을 신설하고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자격의 시험과목을 개편하는 등 산업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을 개선한다.&nbsp;</p>
<p>기능사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군 기술훈련과정도 해군에서 1개 과정이 추가되는 등 현장에 맞게 현행화한다.&nbsp;</p>
<p>한편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기술사 시험 응시자격 조정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범부처 협력을 통해 기술사 제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후속대책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nbsp;</p>
<p>이번&nbsp;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a href="https://www.moel.go.kr/index.do" target="_blank">www.moel.go.kr</a>)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a href="https://gwanbo.go.kr/main.do" target="_blank">https://gwanbo.go.kr</a>)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nbsp;</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5/05_01(1).jpg" alt="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b></figcaption></figure></div>
<p>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과도한 진입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최상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하는 등 학력·경력 위주의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국가기술자격이 청년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문의 :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직업능력평가과(044-202-7288)</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5: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4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741]]></dc:creator>
      <dc:date>2026-04-15T07:15: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설명) 뉴시스(4.14.(화)), &quot;정부, 농업인 육아휴직 '정액급여형' 검토... 월 50~70만원 거론&quot; 기사 관련]]></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4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4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4.14.(화) 뉴시스, "정부, 농업인 육아휴직 '정액급여형' 검토... 월 50~70만원 거론" 기사 관련 설명<br/><br /><br/><br /><br/><br />문&nbsp; 의:&nbsp; 고용문화개선정책과&nbsp; 송주현(044-202-741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2:3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74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746]]></dc:creator>
      <dc:date>2026-04-15T07:12:33Z</dc:date>
    </item>
    <item>
      <title><![CDATA[기술사&middot;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입법예고(4.15.~5.26.)<br/>
-기술사&middot;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학습병행 자격 인정 확대 및 피부미용장 등 신설(「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strong><br/>
<br/>
&nbs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middot;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br/>
<br/>
&lt;「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gt;<br/>
&nbsp; 기술사&middot;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이상 경력은 5년으로 조정된다.&nbsp;<br/>
<br/>
이번 개정안은 4월 3일 제1회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기술사&middot;기능장 시험 응시에 과도한 실무경력이 요구되어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사&middot;기능장 등급의 경력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br/>
<br/>
&lt;「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gt;<br/>
&nbsp; 국가기술자격에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이 기존 7개 종목에서 16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일학습병행 훈련생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워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하였음에도 동일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br/>
<br/>
또한,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을 신설하고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자격의 시험과목을 개편하는 등 산업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을 개선한다. 기능사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군 기술훈련과정도 해군에서 1개 과정이 추가되는 등 현장에 맞게 현행화된다.<br/>
&nbsp; &nbsp; &nbsp;* 피부미용장, 건축구조기사, 로봇시스템통합산업기사, 로봇시스템통합기능사<br/>
<br/>
&nbsp;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과도한 진입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최상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하는 등 학력&middot;경력 위주의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국가기술자격이 청년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nbsp; 한편,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기술사 시험 응시자격 조정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범부처 협력을 통해 기술사 제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후속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nbsp; 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nbsp;<br/>
<br/>
<br/>
문&nbsp; 의:&nbsp; 직업능력평가과&nbsp; 김준영(044-202-7288)<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19:3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667]]></dc:creator>
      <dc:date>2026-04-15T01:19:36Z</dc:date>
    </item>
    <item>
      <title><![CDATA[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 발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105개 공공기관 중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A등급 4개 기관 -</strong><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를 105개 공공기관에 통보하였다.<br/>
<br/>
&nbsp;「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관리 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br/>
<br/>
&nbsp;이번 평가는 총 105개(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6개, 기타공공기관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건설발주 등 위험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평가하는 현장작동성 평가와 대면평가를 병행한 종합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br/>
<br/>
&nbsp;평가결과 A등급 4개 기관, B등급 77개 기관, C등급은 23개 기관, D등급은 1개 기관으로 나타났다.&nbsp;<br/>
<br/>
&nbsp;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안전확보 노력과 성과를 보다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①현장평가시 노동자 면담을 확대하여 현장의 의견을 평가에 적극 반영하였다. 또한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②'사망사고 감소 노력도' 지표를 신설하였으며, ③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사고가 발생한 기관에 대해서는 감점할 수 있도록 평가 기준을 강화하였다.&nbsp;<br/>
<br/>
&nbsp;평가 절차와 관련해서도 평가위원을 확대하고 다층검증체계를 도입하여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기존에 우수등급(S&middot;A) 기관만 공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공공기관의 평가등급을 공개하도록 개선하였다.<br/>
<br/>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며, 개선이 필요한 기관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등급제와 연계하여 개선계획을 수립&middot;이행하도록 하고 기관 특성에 맞는 컨설팅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nbsp;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이 안전보건 문화를 선도하고, 이러한 문화가 민간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하며, 아울러 "올해부터 평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평가대상 공공기관의 등급을 공개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산업안전정책과&nbsp;&nbsp;최영은(044-202-8814), 박동진(044-202-8809)<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17:4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666]]></dc:creator>
      <dc:date>2026-04-15T01:17:47Z</dc:date>
    </item>
    <item>
      <title><![CDATA[(참고) 2026년 3월 고용동향 및 평가]]></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취업자수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nbsp;고용률&middot;경활률 3월 기준 역대 최고<br/>
&nbsp;- 서비스업은 보건복지업 중심 30만명대 증가세 유지 중<br/>
&nbsp;- 건설업&middot;제조업 감소세 및 청년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은 지속<br/>
&nbsp;- 민생안정 등 위한 추경예산 신속히 집행하고 「청년뉴딜 추진방안」 조속히 마련</strong><br/>
<br/>
(1) &#39;26.3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2.7%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69.7%로 전년대비 +0.4%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6%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실업률은 3.0%로 △0.1%p 하락했다.<br/>
<br/>
&nbsp; ㅇ 연령별로는 30대(81.0%, +0.6%p)&middot;40대(80.5%, +1.1%p)&middot;50대(77.3%, +0.7%p)&middot;60세 이상(46.5%, +0.1%p) 고용률이 상승했고, 청년층(43.6%, △0.9%p)은 하락했다.<br/>
<br/>
&nbsp; ㅇ 15세 이상 경활률(경활률은 '25.3월과 공동 1위)&middot;고용률은 3월 기준 역대 1위이며, 15~64세 고용률도 3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br/>
<br/>
&nbsp;(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20.6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20만명을 상회했으며, 1~3월 기준으로도 18.3만명 증가했다.<br/>
<br/>
&nbsp;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보건복지업 중심으로 30만명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br/>
<br/>
&nbsp; &nbsp;-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middot;과학&middot;기술서비스업(△10.5&rarr;△6.1만)은 감소폭 축소, 정보통신(△4.2&rarr;0.3만명) 증가 전환 등 최근의 조정 흐름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다.<br/>
&nbsp; &nbsp;- 운수창고(8.1&rarr;7.5만)는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명절효과 종료 등으로 예술여가(7.0&rarr;4.4만)는 증가폭 축소, 도소매(2.3&rarr;△1.8만)는 감소 전환했다.<br/>
&nbsp; &nbsp;- 제조업(△1.6&rarr;△4.2만명)은 양호한 수출실적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기업심리가 둔화되며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반면, 건설업(△4.0&rarr;△1.6만명)은 완만한 건설경기 회복 흐름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nbsp;<br/>
<br/>
&nbsp;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5.8&rarr;14.0만명)&middot;일용직(3.9&rarr;3.2만명)은 증가했으나, 임시직(0.8&rarr;△5.9만명)은 감소 전환했다.<br/>
<br/>
&nbsp;(3) 청년 고용률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2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br/>
<br/>
&nbsp;(4) 4월 이후로는 중동전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민생과 경제&middot;산업 전반의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민생 안정, 피해기업 지원 등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br/>
&nbsp; ㅇ 아울러 청년의 취업,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제공, 회복 지원 등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br/>
&nbsp; ㅇ AX&middot;GX 등 초혁신경제 구현, 지방주도 성장 등 우리경제 대도약을 위한 과제도 적극 추진하는 등 고용 창출력 개선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br/>
<br/>
<br/>
문&nbsp; 의:&nbsp; 미래고용분석과&nbsp; 김주봉(044-202-7256)<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15:2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66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665]]></dc:creator>
      <dc:date>2026-04-15T01:15:29Z</dc:date>
    </item>
    <item>
      <title><![CDATA[경영 위기 기업위한 고용유지지원금 +186억 원]]></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0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0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80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5/0415-1.jpg" alt="경영 위기 기업위한 고용유지지원금 +186억 원 하단내용 참조"></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b></figcaption></figure></div>
<p style="text-align: justify;">-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br>
경영이 일시적으로 어려워진 기업이 휴업&middot;휴직을 통해 직원과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nbsp;<br>
<span style="font-weight: 700;">■&nbsp;</span><span style="font-weight: bold;">고용유지지원금(+186억 원)</span><br>
<br>
&middot; 신청은? <br>
(온라인) <a href="https://www.work24.go.kr/cm/main.do" target="_blank"><span style="color: rgb(0, 0, 255);">고용24</span></a>&nbsp;<br>
(오프라인)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br>
&middot; 문의는? ☎1350(국번없이)<br></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29: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70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707]]></dc:creator>
      <dc:date>2026-04-15T00:29: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안전보건공단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본격 시행]]></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올해 32개 광역단위 기관을 시작으로 '27년 167개 지방공기업 전면 확대&nbsp;</strong><br/>
<br/>
&nbsp;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4월 14일(화)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를 방문하여 현장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이하 "수준평가")의 본격적인 시행을 알렸다.<br/>
<br/>
&nbsp; 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수행하는 각 기관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한 평가이다. 올해 수준평가는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단위 대형 지방공기업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최초로 결과가 반영된다.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이번 수준평가를 시작으로 '27년에는 167개 지방공기업으로 평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nbsp; &nbsp;올해 첫 수준평가의 대상 기관인 서울교통공사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핵심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하공간 운행, 전기&middot;신호 설비, 노후 설비 유지보수 등 고위험 작업이 공존하는 특징을 가져, 시민의 생명과 노동자의 안전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등 높은 수준의 안전 책임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공단은 이와 관련된 사항을 중점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각 기관별 특성과 책임에 중점을 두고 수준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br/>
<br/>
한편,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이날 올해 도입된 수준평가의 첫 이행을 직접 확인하며, "수준평가는 단순한 행정적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활동이 실제 계획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수준평가는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nbsp;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안전이 가장 빠릅니다.", "1000 빼기 1은 0입니다."라는 평소 안전경영 원칙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가 최일선 노동자들에게까지 막힘없이 전달되어 실제로 작동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br/>
<br/>
&nbsp; 아울러 "안전보건공단은 엄정한 평가와 내실 있는 기술 지원을 병행하여, 서울교통공사의 안전관리체계가 산업재해 예방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변화를 함께 이끌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평가계획부&nbsp;&nbsp;김병태(052-703-010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47:4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016]]></dc:creator>
      <dc:date>2026-04-14T07:47:40Z</dc:date>
    </item>
    <item>
      <title><![CDATA[노사발전재단, '광역형 해운업 특화 서비스'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한국해운조합 등 3개 기관과 해운산업 중장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협업 추진 -&nbsp;</strong><br/>
<br/>
&nbsp;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정태길)와 4월 14일(화) 오후 1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산업 발전과 중장년 고용 활성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nbsp;&nbsp;<br/>
&nbsp;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연계하여 호남권&middot;부산권&middot;수도권의 3권역에 걸쳐 해운산업 고용을 확대하고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해운산업 전문인력 양성 △해운업 일자리 수요 발굴 및 기업 연계 지원 △중장년 대상 전문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다. 또한 광역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로 분산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br/>
<br/>
&nbsp; 이는 지난 '25년 12월 5일 노사발전재단과 한달빛(대전&middot;대구&middot;광주)보건연합대학이 체결한「노사발전재단-한달빛보건연합대학, 보건&middot;서비스산업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광역형 중장년 고용지원 모델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호남권(목포&middot;군산&middot;광주&middot;제주)에서는 4월 20일(월)부터 예부선 부원 양성을 위한 직무설명회를 운영하고, 영남권(부산)에서는 4월 28일 해운업 채용박람회인 「K-오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수도권(인천)에서는 하반기 해기사 양성을 위한 직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nbsp;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 속에서 중장년 고용 안정을 위해서는 특정지역에 국한된 서비스를 벗어나 업종을 중심으로 지역을 연계한 지원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광역형 특화서비스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가 지역 제약 없이 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기업고용지원팀&nbsp;&nbsp;임은경(02-6021-1477)<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46:4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015]]></dc:creator>
      <dc:date>2026-04-14T07:46:4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일가정양립, 산업단지로 확산 노동부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올해 구로&middot;구미&middot;광주첨단&middot;반월시화 4개 산단 중심 중소기업 지원</strong><br/>
<br/>
저출생 대응을 위한 핵심 과제로 일&middot;가정양립이 강조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발대식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일&middot;생활균형 제도 활용 촉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nbsp;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하여 박해철 국회의원,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한국표준협회 회장, 커리어넷 대표, 사업 참여 예정 기업 대표, 일&middot;생활균형 우수기업(남양넥스모) 부사장 등 운영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근로여건을 듣고, 일&middot;생활균형 제도 활용을 위해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
<br/>
&nbsp; 그간 일&middot;생활균형 제도는 꾸준히 확대되어 왔으나,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인력 운영 여건과 제도 접근성 측면에서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의 경우, 기업별 상황에 맞는 지원 필요성이 높다는 점에서,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보고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현장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br/>
<br/>
&nbsp;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지원제도 연계를 통합 제공하는 현장 중심 지원사업이다. CEO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교육을 실시하고, 개별 기업의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일&middot;생활균형 제도 도입과 활용을 지원한다. 또한 육아휴직 등 제도 활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공백에 대해서는 대체인력 연계를 지원하고, 다양한 정부 지원제도가 한 번에 안내부터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기업이 필요한 제도를 현장에서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br/>
<br/>
&nbsp; 올해 사업은 구로디지털산단, 구미산단, 광주첨단산단, 반월시화산단 등 총 4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각 산업단지는 노동자 구성과 제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올해 사업에는 약 9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br/>
<br/>
&nbsp;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표준협회 등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참여 기업 발굴부터 교육, 상담, 지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현장 지원 구조를 통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제도 활용도를 높이고, 일&middot;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뒷받침한다.<br/>
<br/>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전환 등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기존의 전통적, 획일적 근무방식에서 벗어나 삶의 패턴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변화는 산업단지와 중소기업 현장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nbsp;<br/>
<br/>
<br/>
문&nbsp; 의:&nbsp;&nbsp;고용문화개선정책과&nbsp; 이상전(044-202-7962), 김상엽(044-202-7497), 오영배(044-202-750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44:2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014]]></dc:creator>
      <dc:date>2026-04-14T07:44:23Z</dc:date>
    </item>
    <item>
      <title><![CDATA[KDT AI 캠퍼스 참여기관 44개소 확정, 5월부터 수강생 모집 등 운영 개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SK AX', 'CJ 올리브' 등 기업은 실제 채용과 연계하여 AI 캠퍼스 운영<br/>
- 성균관대&middot;고려대 등 서울지역 대학 外, 경북대&middot;부경대 등 지방 우수대 참여</strong><br/>
<br/>
&nbs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4월 14일(화), 「K-디지털트레이닝 AI 캠퍼스(이하 'AI 캠퍼스')」운영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br/>
<br/>
<strong>[ AI 캠퍼스 훈련이란? ]</strong><br/>
&nbsp;올해 첫 시행하는 &#39;AI 캠퍼스&#39;는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전환을 이끌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39;AI 엔지니어&#39;, &#39;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39;, &#39;AI 융합가&#39;, &#39;AI 하드웨어 엔지니어&#39;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기업의 실제 현업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으로 편성하여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br/>
&nbsp;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생들에게는 훈련비 전액을 지원한다. 수강생들은 출석률에 따라 훈련수당을 지급받으며, 수도권은 월 최대 40만 원, 비수도권은 월 60만 원,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월 8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개요는 '붙임1' 참조)<br/>
<br/>
<strong>[ 선정결과 ]</strong><br/>
&nbsp;금번 AI 캠퍼스 공모에는 기업과 훈련기관 등 172개의 기관이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각 분야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기업 21개, 대학 7개, 훈련기관 16개 등 총 44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 (주요 기관별 훈련내용 '붙임2' 참조)<br/>
<br/>
&nbsp; AI 캠퍼스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자체 AI 솔루션, 실제 비즈니스 데이터 등 훈련에 필수적인 인프라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이 현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업 현직자가 프로젝트 학습에 멘토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SK(AX), CJ올리브, 케이지아이씨티는 수료생들에게 △서류전형 면제, △인턴십 기회 제공, △그룹사&middot;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한 채용 지원 등 채용 연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nbsp;<br/>
<br/>
대학들은 전문 교수진과 우수 연구장비 등을 AI 캠퍼스 과정에 투입한다. 특히, 성균관대(반도체&middot;금융), 차의과대(바이오), 인하대(자율주행)는 대학별 주력 전공과 연계한 훈련을 설계했다. 한편, 경북대&middot;부경대 등 지역 우수 대학은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기업의 AX전환을 지원하거나, 지역 기업과의 인턴십&middot;채용 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스마트인재개발원(광주),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대구) 등 비수도권의 우수 직업훈련기관과 팀스파르타, 멀티캠퍼스, 구름, 모두의연구소, 엘리스그룹 등 혁신훈련기관도 AI 캠퍼스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비수도권 우수 직업훈련기관들은 지역 내 산업수요 기반의 훈련과정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정착을 이끌 예정이다.&nbsp;&nbsp;<br/>
<br/>
<strong>[ 향후 운영 ]</strong><br/>
&nbsp; 이번 선정 결과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각 기관들은 개별 훈련 일정에 따라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훈련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선정기관별 누리집과 고용24(work24.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nbsp;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AI 캠퍼스 공모에 170여 개 기관이 응모하는 등 기업 등의 관심이 뜨거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각 기관들이 청년들의 AI 전문역량 습득과 채용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지원 의지를 보여준 데 감사드린다"라며, "정부도 AI 캠퍼스를 통해 AI시대 청년들의 미래 준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인적자원개발과&nbsp; 이동현(044-202-7321), 우도윤(044-202-7268)<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42:5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501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5013]]></dc:creator>
      <dc:date>2026-04-14T07:42:50Z</dc: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1분기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quot;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quot; 잠정결과 발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93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93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 2026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113명(98건)으로 전년 동기 137명(129건) 대비 24명(17.5%), 31건(24.0%) 감소<br/>
<br/>
&nbsp;ㅇ'22년 통계 작성 이후, 1분기 기준 가장 적은 사고사망자 수를 기록<br/>
<br/>
&nbsp;ㅇ(업종별) ▲건설업 39명(39건)으로 32명(45.1%) 감소(24건 감소)▲제조업 52명(39건)으로 23명(79.3%) 증가(10건 증가)▲기타업종 22명(20건)으로 15명(40.5%) 감소(17건 감소)<br/>
<br/>
&nbsp;ㅇ(규모별) ▲50인(억) 미만은 59명(57건)으로 24명(28.9%) 감소(26건 감소)▲50인(억) 이상은 54명(4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동일(5건 감소)<br/>
&nbsp; &nbsp;-특히, 5인(억) 미만에서 28명(28건)으로 15명(34.9%) 감소(15건 감소)<br/>
<br/>
&nbsp;ㅇ(유형별) 떨어짐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으로 감소하였고(31명 감소), 물체에 맞음(18.8%), 무너짐(27.3%) 등 감소, 화재&middot;폭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10명 증가)<br/>
<br/>
□ 건설업과 기타업종에서 큰 폭 감소(각각 45.1%, 40.5%) 하였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중대재해 근절 의지를 토대로,<br/>
&nbsp;<br/>
&nbsp;ㅇ 작년 하반기부터 소규모 사업장 대상 점검&middot;감독 확대, 지방정부&middot;관계부처&middot;민간 기관과의 협업 강화 등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br/>
&nbsp;<br/>
ㅇ이에 따라, 건설업은 5억 미만 현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명(33.3%) 감소, 50억 이상의 현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2명(68.8%) 감소<br/>
&nbsp; &nbsp;-기타업종은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명(69.2%) 감소<br/>
<br/>
&nbsp;ㅇ다만, 제조업은 지난 3.20.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대형 화재사고(사망 14명) 등의 영향으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고사망자 수 증가<br/>
<br/>
□ 정부는 산재 사망사고 감소 추세를 이어 나가기 위해,&nbsp;<br/>
&nbsp;<br/>
&nbsp;ㅇ산재 이력 등 기반으로 선정한 고위험 사업장(약 10만 개소) 대상 전수 조사 및 점검&middot;감독을 연계하는 등 관리 강화<br/>
&nbsp; &nbsp;-지방정부, 관계부처, 민간 협&middot;단체와 함께 지붕&middot;태양광 등 지역의 고위험 작은 사업장 정보 공유 등을 통한 길목 찾기, 안전한 일터 지킴이(1천명) 등을 통한 작은 사업장 중심의 점검&middot;감독도 지속<br/>
<br/>
&nbsp;ㅇ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소방청-노동부 간 화재 발생 사업장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위험&middot;불량 사업장은 점검&middot;감독과 연계할 계획<br/>
&nbsp; &nbsp;-아울러, 화재 위험 사업장 등 3,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노동부-소방청 합동 긴급 점검, 기획 감독도 진행 중임<br/>
<br/>
□ 올해에는 반드시 산재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여 국민들이 안전한 일터로의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음<br/>
<br/>
<br/>
문&nbsp; 의:&nbsp; 중대산업재해수사과&nbsp; 류경호(044-202-8958), 정예슬(044-202-8946), 정재학(044-202-8959), 신상호(044-202-8957)<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51:4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93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932]]></dc:creator>
      <dc:date>2026-04-14T01:51:4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취약 노동자 생활안정·기업의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4165억 원]]></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9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9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80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4/0414-4.jpg" alt="취약 노동자 생활안정&middot;기업의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4165억 원 하단내용 참조"></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b></figcaption></figure></div>
<p style="text-align: justify;">-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br>
<span style="font-weight: bold;">■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기업의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4165억 원<br></span><br>
# 고용유지지원금 +1만명<br>
# 체불청산지원융자 +1만 3천명<br># 국민취업지원제도 +3만명 등</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35: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9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596]]></dc:creator>
      <dc:date>2026-04-14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정부지원사업 정책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현장의 정책 수요와 연구기관의 전문 역량" 연계 강화<br/>
- 협약식과 함께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정부지원사업 연구과제 추진 방향 논의</strong><br/>
<br/>
&nbs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13일(월)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정부지원사업 정책연구의 성공적 추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nbsp;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정책연구 수요와 국책 연구기관의 전문 역량을 보다 긴밀히 연계하여 정부지원사업 정책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br/>
&nbsp; 정부지원사업 정책연구는 정부 부처의 정책 수요에 대응하여 연구기관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수행하는 정책지원형 연구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을 통해 향후 중점 연구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br/>
<br/>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고용노동부와 양 연구기관은 ？정책연구과제의 기획&middot;수행&middot;평가 ？연구 수행을 위한 자료의 공유 ？연구 성과의 확산 및 후속 과제 발굴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nbsp;<br/>
<br/>
&nbsp; 협약식에 앞서 개최된 정책연구협의회에서는 정부지원사업 정책연구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수요와 연구기관의 전문 역량을 보다 정합성 있게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nbsp;<br/>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노동시장 변화와 산업구조 전환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연구 기반을 마련하겠다" 라며, "오늘 협약이 형식적 협력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연구 성과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nbsp;<br/>
<br/>
&nbsp;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은 "이번 정부지원사업을 계기로 고용노동부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며, AI 활용 확대와 인구구조 개편 환경에 대응하는 직업능력개발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nbsp; 성재민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직무대행)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수요와 연구 수행의 연계를 높여, 한국노동연구원이 고용 노동 분야 정책연구기관으로서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nbsp;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양 연구기관과 함께 국정 운영에 필요한 중장기 정책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연구 성과가 정책 현장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br/>
<br/>
<br/>
문&nbsp; 의:&nbsp; 혁신행정담당관&nbsp; 정인아(044-202-7055)<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57:1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299]]></dc:creator>
      <dc:date>2026-04-13T07:57:12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폴리텍대학-국민연금공단, 손잡고 '퇴직자 재취업' 본격 지원]]></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양 기관 강점 결합해 실효성 높은 재취업 교육과정 하반기 운영 시작</strong><br/>
<br/>
&nbsp;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3일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퇴직(예정)자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강점인 '노후 준비 설계(국민연금공단)'와 '중장년 기술교육(한국폴리텍대학)'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재취업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주요 협력 분야는 ▲재취업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운영 ▲재취업 설명회 공동 개최 ▲임직원 대상 기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nbsp;<br/>
<br/>
한국폴리텍대학은 앞서 공무원연금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한 퇴직공무원 재취업 기술교육에서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유사 모델의 실효성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nbsp;<br/>
<br/>
이번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약 역시 같은 방식으로, 올 하반기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br/>
<br/>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평생 기술이라는 확실한 무기를 쥐여주는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기술교육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중장년이 당당하게 인생 2막을 열 수 있도록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만 40세 이상 구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중장년 특화과정'을 전국 40여 개 캠퍼스에서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숙련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교육 관련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po.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홍보부&nbsp;&nbsp;김재민(032-650-6742)<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사운영부&nbsp;&nbsp;신수림(032-650-6676)<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56:1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9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298]]></dc:creator>
      <dc:date>2026-04-13T07:56:10Z</dc: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부, 산재 고위험사업장 10만개 전수조사…5월부터 감독·점검]]></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5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5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고용노동부는 13일부터 2026년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에 대해 안전보건 관리 수준 전수조사 등 집중관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p>
<p>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는 위험 기계·기구·설비 보유현황, 산업재해 이력 등 사업장별 데이터를 분석해 선별했는데, 특히&nbsp;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사업장 약 3만개소는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선별됐다.&nbsp;</p>
<p>노동부는 고위험 사업장 10만 개소 전수 자체 점검 후, 결과 분석을 통해 오는 5월부터 감독·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nbsp;</p>
<p>한편 이번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는 지난 3월 24일 제11회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대전 화재사고 등 일터에서의 사고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후속조치로 "위험 사업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안전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함에 따른 것이다.&nbsp;</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9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figcaption></figure></div>
<p>이번 전수조사는 고위험 사업장 약 10만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자체적인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 점검과 개선을 실시토록 한다.&nbsp;</p>
<p>특히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방노동관서의 감독·점검과 전담관리, 그 외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관련 기관의 컨설팅 및 현장지도 등과 연계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보호 강화를 통한 중대재해의 근본적인 감축을 목표로 추진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4월 : 자체 위험요인 점검 및 개선</span></p>
<p>노동부는 우선 13일부터 고위험 사업장 10만여개소에 대해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자체 점검과 개선을 실시하도록 했다.</p>
<p>이에 노동부가 배포한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사업장이 자체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 후 관할 지방노동관서에 결과를 제출하도록 했다.</p>
<p>이를 통해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 진단 및 자정 노력을 유도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한다.</p>
<p>아울러 자체 점검 결과는 향후 사업장 위험요인 관리 및 각종 산업안전 행정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5월~11월 : 초고위험 등 3만개소 감독·점검</span></p>
<p>오는 5월부터는 자체 점검을 실시하지 않는 등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낮거나, 특히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초고위험 사업장 약 3만개소에 대해 지방노동관서 산업안전감독관이 업종별 중대재해 위험요인과 자체 개선방안 이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산업안전 감독·점검을 실시한다.&nbsp;</p>
<p>이에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함과 더불어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이행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nbsp;</p>
<p>특히 산업안전감독관의 점검 과정에서 자체 점검을 허위로 실시한 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의 경우, 즉시 감독으로 전환해 위반사항에 대한 즉시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nbsp;</p>
<p><span style="font-weight: bold;">◆ 상시 : 고위험사업장 맞춤형 관리</span></p>
<p>초고위험 사업장 중, 상대적으로 대형 사고 위험이 있는 중·대형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방관서 산업안전감독관의 전담관리를 통해 위험요인에 대한 수시 관리 및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nbsp;</p>
<p>한편 안전 확보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근로자건강센터 등의 지원·컨설팅 등과 연계하는 등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다각도로 관리할 계획이다.&nbsp;</p>
<p>이밖에 고위험 사업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컨설팅 및 교육, 현장지도와의 연계 등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p>
<p>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최근 대전 화재사고 등으로 국민들의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큰 만큼, 산업재해 위험요인이 큰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전수조사를 통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대한 관심과 자정 노력을 제고·지원하고, 산업안전을 경시하거나 법을 위반하는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와 집중 점검·감독을 통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감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문의 :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감독국 안전보건감독기획과(044-202-8914)</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5:58: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55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555]]></dc:creator>
      <dc:date>2026-04-13T05:58: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 전수조사]]></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4.13.부터 고위험 사업장 10만 개소 전수 자체 점검 후,&nbsp;결과 분석을 통해 5월부터 감독&middot;점검 실시</strong><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6.4.13.(월), '26년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에 대해 안전보건 관리 수준 전수조사 등 집중관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nbsp; &nbsp; 이는 지난 3.24.(화) 제11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최근 대전 화재사고 등 일터에서의 사고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후속조치로, "위험 사업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안전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함에 따라 최대한 신속히 준비를 마치고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br/>
<br/>
&nbsp; &nbsp; 이번 전수조사는 고위험 사업장 약 10만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자체적인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 점검과 개선을 실시토록 하고, 특히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방노동관서의 감독&middot;점검과 전담관리, 그 외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관련 기관의 컨설팅 및 현장지도 등과 연계하여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보호 강화를 통한 중대재해의 근본적인 감축을 목표로 추진한다.<br/>
<br/>
[ ①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 자체 위험요인 점검 및 개선(4월) ]&nbsp;<br/>
<br/>
&nbsp; &nbsp; 우선, 4.13.(월)부터 고위험 사업장 10만여개소에 대하여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자체 점검과 개선을 실시하도록 하였다.<br/>
<br/>
&nbsp; &nbsp; 우리부에서 배포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사업장이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자체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개선 후 관할 지방노동관서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 진단 및 자정 노력을 유도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한다.&nbsp;<br/>
<br/>
&nbsp; &nbsp; 또한 동 자체 점검 결과는 향후 사업장 위험요인 관리 및 각종 산업안전 행정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br/>
<br/>
[ ② 자체 점검결과 분석 후, 초고위험 등 3만개소 감독&middot;점검(5월~11월) ]&nbsp;<br/>
<br/>
&nbsp; &nbsp; 5월부터는 자체 점검을 실시하지 않는 등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낮거나, 특히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초고위험 사업장 약 3만개소에 대해 지방노동관서 산업안전감독관이 업종별 중대재해 위험요인, 자체 개선방안 이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산업안전 감독&middot;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함과 더불어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이행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nbsp;<br/>
<br/>
&nbsp; &nbsp; 특히, 산업안전감독관의 점검 과정에서 자체 점검을 허위로 실시한 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의 경우, 즉시 감독으로 전환하여 위반사항에 대한 즉시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br/>
<br/>
[ ③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고위험사업장 맞춤형 관리(상시) ]&nbsp;<br/>
<br/>
&nbsp; &nbsp; 초고위험 사업장 중, 상대적으로 대형 사고 위험이 있는 중&middot;대형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방관서 산업안전감독관의 전담관리를 통해 위험요인에 대한 수시 관리 및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nbsp;<br/>
<br/>
&nbsp; &nbsp; 한편, 안전 확보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근로자건강센터 등의 지원&middot;컨설팅 등과 연계하는 등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다각도로 관리할 계획이다.&nbsp;<br/>
<br/>
&nbsp; &nbsp; &nbsp;그 외 고위험 사업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컨설팅 및 교육, 현장지도와의 연계 등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br/>
<br/>
&nbsp; &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대전 화재사고 등으로 국민들의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큰 만큼, 산업재해 위험요인이 큰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전수조사를 통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대한 관심과 자정 노력을 제고&middot;지원하고, 산업안전을 경시하거나 법을 위반하는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와 집중 점검&middot;감독을 통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감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안전보건감독기획과&nbsp; 강숭훈(044-202-8914)<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16: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253]]></dc:creator>
      <dc:date>2026-04-13T04:16:55Z</dc: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3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26.3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요약]</strong><br/>
<br/>
[가입자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70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만 9천명(+1.7%) 증가, 3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 증가<br/>
<br/>
&nbsp;○ 서비스업(+280천명) 증가, 제조업(-5천명)&middot;건설업(-9천명) 감소<br/>
&nbsp;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120천명)에서 가장 큰 폭 증가하고,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전문과학기술 등 모든 산업에서 증가, 증가폭은 확대<br/>
&nbsp; - 제조업은 10개월 연속 감소, 금속가공, 섬유, 기계장비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식료품, 기타운송장비, 전자&middot;통신 등에서 증가<br/>
&nbsp; - 건설업은 종합건설업 중심으로 32개월 연속 감소, 감소폭은 축소<br/>
<br/>
○ 30대, 50대, 60세이상은 증가하고, 29세이하와 40대 감소<br/>
<br/>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3만 2천명으로 5천명(-3.5%) 감소, 건설업(-3.1천명), 보건복지(-2.4천명), 교육서비스(-0.7천명) 중심 감소<br/>
<br/>
&nbsp;○ 지급자는 67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9천명(-2.8%) 감소, 지급액은 10,783억원(+272억원, +2.6%)&nbsp; &nbsp;&nbsp;<br/>
<br/>
[구인구직] 신규구인은 17만 1천명으로 1만 7천명(+11.2%) 증가, 신규구직은 47만 7천명으로 3천명(-0.7%) 감소<br/>
<br/>
&nbsp;○ 신규구인은 보건복지(+5천명), 사업시설(+4천명), 제조(+3천명) 등 증가<br/>
<br/>
&nbsp;○ 신규구직은 29세이하(+1천명), 60대이상(+4천명) 제외 모든 연령 감소<br/>
<br/>
&nbsp;○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는 0.36로 전년동월대비(0.32) 상승<br/>
<br/>
<br/>
문&nbsp; 의:&nbsp; 미래고용분석과&nbsp; 김주봉(044-202-7256), 이현민(044-202-7247), 박정영(044-202-7287), 손담은(044-202-7255)<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고용지원실업급여과&nbsp; 송지혜(044-202-7370)<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15:2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25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252]]></dc:creator>
      <dc:date>2026-04-13T04:15:25Z</dc:date>
    </item>
    <item>
      <title><![CDATA[&quot;통역사 없어도 OK&quot; 외국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신청 '인공지능(AI)로 해결']]></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외국인 방문이 많은 서울남부센터, 경기지사에서 4월 1일부터 개시</strong><br/>
<br/>
&nbsp;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 이하 '공제회')는 외국인 건설근로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AI 기반 실시간 통&middot;번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br/>
<br/>
&nbsp;이번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middot;번역해 주는 서비스로, 외국인 방문 민원이 많은 공제회 서울남부센터와 경기지사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여 개시하였다.<br/>
<br/>
&nbsp;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신청 등 주요 민원 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nbsp;공제회 김창석 고객사업본부장은 "금번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객이 편리하게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앞으로도 더욱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고객관리부&nbsp;&nbsp;이승제(02-519-246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26: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91]]></dc:creator>
      <dc:date>2026-04-13T01:26:55Z</dc:date>
    </item>
    <item>
      <title><![CDATA[건설근로자공제회, 대규모 건설현장서 복지&middot;금융지원 홍보 캠페인 전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복지서비스 인식 제고...하나은행 '새희망홀씨Ⅱ-건설근로자' 상품도 함께 홍보<br/>
- 단체보험 치매&middot;간병 보장 추가, 휴양소 운영 등 복지서비스 새롭게 확장 예정</strong><br/>
<br/>
&nbsp;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전국 대규모 건설사업장 100개소에서 '건설근로자 복지사업'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대상은 공사금액 400억 원 이상이고, 일일출력인원 300명이 넘는 건설 현장 중 인원이 많은 건설사업장을 우선하여 선정했다.<br/>
<br/>
&nbsp;공제회가 발행한 '홍보효과 조사결과(2025.12월)'에 따르면 건설근로자가 생각하는 공제회 중점 홍보사업은 퇴직공제제도(70.6%), 복지서비스(10.7%) 등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홍보활동 접촉 경로는 건설현장 홍보(35.3%), 건설현장 포스터(34.6%) 순으로 나타났다.<br/>
<br/>
&nbsp;이번 캠페인은 건설근로자의 출입이 잦은 건설현장 출입구, 안전교육장, 식당 등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여 ▲복지서비스 인식 개선 ▲복지서비스 수혜자 증가 ▲근로자 상호 간 구전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평일 업무시간에 공제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를 위해 건설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 쉼터(35인승 버스)를 운영하고, 복지서비스 상담 및 접수와 더불어 세무사, 노무사, 변호사에 대한 무료 전화 상담 예약을 받아 근로자의 편의를 제공한다.<br/>
<br/>
&nbsp;공제회는 건설근로자 복지사업으로 무이자 대부사업을 비롯해 3종 7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관리(단체보험&middot;종합검진), 가족친화(결혼식 지원&middot;휴가 지원), 자녀교육(초&middot;중&middot;고 교육비 및 대학 장학금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금년도 복지서비스 주요 변경 사항은 ▲초&middot;중&middot;고 자녀 교육비 지원 규모 확대(4,765명&rarr;6,000명) ▲대학생 장학금 지원금 상향(100만 원&rarr;200만 원) ▲결혼식 지원금 상향(50만 원&rarr;60만 원) 등이다. 특히, 학업과 건설업을 병행하는 청년 근로자를 신규 발굴해 장학금을 지원한다.<br/>
<br/>
&nbsp;올해는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2025~2029)'의 후속 조치로 단체보험의 보장 항목에 치매&middot;간병 보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6월부터 전국 주요 관광지 내 호텔&middot;리조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휴양소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br/>
<br/>
&nbsp;아울러 공제회는 금융권과 협력하여 건설근로자의 생활 안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함께 운영하는 '새희망홀씨Ⅱ-건설근로자' 상품은 저신용&middot;저소득 건설근로자도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지원 제도로, 생활자금 대출과 긴급자금 마련에 도움을 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해당 상품을 함께 홍보하여 근로자들이 복지서비스뿐 아니라 금융지원 혜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br/>
<br/>
&nbsp;권혁태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건설경기 불황, 물가 상승 등으로 많은 건설근로자의 생활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제회에서 운영하는 복지서비스와 하나은행의 금융지원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복지사업부&nbsp;&nbsp;방정수(02-519-209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26:0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9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90]]></dc:creator>
      <dc:date>2026-04-13T01:26:05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기술교육대 '참여형 캠퍼스 안전문화' 선도]]></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13일(월)부터 일주일 간 '안전관리 집중주간' 운영, 요일별 행사 다채<br/>
- '캠퍼스 안전지도', '세이프티 벨을 찾아라' 등 참여형 이색 프로그램</strong><br/>
<br/>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middot;총장 유길상)가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기억을 실천으로 잇는 안전한 캠퍼스'라는 슬로건 아래 일주일간 '안전관리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캠퍼스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br/>
<br/>
&nbsp;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안전관리 집중주간은 4월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기념해 대학 교직원과 학생 등 모든 구성원이 안전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nbsp;요일별로 ▲고위험 연구실 안전점검(월), ▲안전보건경영활동 고도화 TF 자문단 위촉(화), ▲지진 및 화재 재난대응 훈련(수), ▲호루라기 키링 제작 체험(목)을 운영한다. 금요일 '건설 현장 근로자 격려 캠페인'에서는 대학 마스코트 인형과 함께 건설 현장과 기계&middot;전기 작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현장 근로자 노고를 격려한다. 해당 캠페인은 영상을 제작해 전 구성원에 공유할 예정이다.<br/>
<br/>
&nbsp;상시 프로그램은 다산정보관 로비에서 구성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먼저 '안전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재난 기록과 위기 상황 대처법을 학습하고, 'KOREATECH 안전 발자취'를 통해 안전보건 경영 성과와 24년, 25년 안전문화 경진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nbsp;<br/>
<br/>
&nbsp;이와 함께 대형 캠퍼스 지도 위에 캠퍼스 내 위험 요소를 표기해 구성원이 함께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캠퍼스 안전지도' 활동이 진행된다.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비상벨 찾아 위치를 인증하면 야간반사 키링을 제공하는 '세이프티 벨을 찾아라' 탐색활동도 병행해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인다.<br/>
<br/>
&nbsp;유길상 총장은 "이번 안전관리 집중주간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위험을 함께 발견하고 예방하는 실천 중심의 안전문화를 캠퍼스 전반에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안전관리팀&nbsp;&nbsp;이혜지(041-560-1681),&nbsp;황난수(041-560-174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24:4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89]]></dc:creator>
      <dc:date>2026-04-13T01:24:48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고용노동교육원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재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전국 5개 위탁기관 선정... 노조법 2&middot;3조 개정 등 핵심 현안 중심 -&nbsp;</strong><br/>
<br/>
&nbsp;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 이하 '교육원')은 산업구조 대전환과 복합 위기 시대의 노동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선포하고, 2026년 「노사관계전문가과정」운영을 위한 위탁교육기관(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한남대학교, 전남대학교 경영연구소, (사)한국노동사회연구소, 중앙경제HR교육원)을 선정했다.&nbsp;<br/>
<br/>
&nbsp;이번 과정은 3년 만에 재개되는 사업으로, 현 정부의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경제성장의 선순환 기조를 현장에서 실천할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국 노사관계 현장에서 갈등문제 해결 및 예방, 합리적 대안 제시 역량을 갖춘 전문가 150명을 선발하여, 급변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선정된 위탁교육기관들은 노사 고위 지도자와 노동법&middot;경영&middot;산업안전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약 6개월간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nbsp;<br/>
<br/>
&nbsp;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39;고용노동교육 2.0&#39; 비전에 발맞춰 주요한 노동 현안 해결과 미래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노조법 제2&middot;3조 개정 및 초기업 단위 교섭 실무(쟁점 대응),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및 안전한 일터 조성(안전 경영), ▲AI&middot;디지털 전환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 분석(미래 대응), 그리고 ▲노동 존중과 경제성장의 균형을 위한 중층적 사회적 대화(상생 모델)를 집중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급변하는 산업구조 속에서 현장의 노사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실천적 역량을 확보할 예정이다.&nbsp; &nbsp;교육 대상은 노동조합 간부, 기업 인사&middot;노무 관리자, 노사단체 관계자 등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핵심 인력이다. 지원 희망자는 교육원 홈페이지(www.keli.kr)에서 기관별 교육생 모집 요강과 상세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nbsp;이종선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 재개를 넘어, 우리 교육원이 '미래지향적 노동교육 서비스 혁신'을 이끄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산업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맞춰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노동이 함께하는 경제성장과 노동존중 실현을 위한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전생애노동교육TF&nbsp;김연정(031-760-7831)<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23:1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88]]></dc:creator>
      <dc:date>2026-04-13T01:23:16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AI)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와 공존을 위해 지혜를 모으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 4.13.(월) 개최</strong><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기후노동위 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4월 13일(월)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nbsp;생성형 AI의 발전이 신규 사무직 종사자들의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는 와중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까지 등장함에 따라 제조업&middot;물류업 종사자 등 광범위한 분야로 일자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 현장의 AI 도입 상황 및 전망을 살펴보고 AI와 일자리가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br/>
<br/>
&nbsp;이날 토론회는 '피지컬 AI시대 산업인력 전략'(카이스트 장영재 교수)과 '피지컬 AI의 현재와 미래'(디든로보틱스 김준하 대표)에 대한 발제로 시작되었다.<br/>
<br/>
&nbsp;먼저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장영재 교수는 AI로 사라질 직업을 걱정하기보다, AI로 창출되는 일자리와 기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피지컬 AI 도입 초기 창업 지원 및 인력양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제조업 역량을 활용해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기반의 '제조 소프트웨어 기반 공장 구축 운영 노하우' 수출을 새로운 먹거리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nbsp;<br/>
<br/>
&nbsp;두 번째 발제를 진행한 김준하 대표는 피지컬 AI 도입 상황과 일자리 전망을 설명했다. 현재 피지컬 AI가 상용화 단계에 도달한 것은 맞으나, 도입 비용 및 기술적 한계로 휴머노이드가 단시일 내에 도입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특히, 생산가능 인구 감소로 인력난이 있을 분야, 위험한 작업 등에 로봇 투입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로봇과 관련된 일자리가 새로이 창출되는 등 피지컬 AI가 일자리에 부정적으로만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설명했다.<br/>
<br/>
&nbsp;이어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직접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노사 및 전문가 등 토론자들은 AI 전환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직무전환 지원, AI 직무 역량 강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 정부의 역할에 대하여 공통적으로 제언했다.<br/>
<br/>
&nbsp;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중동지역 군사적 충돌은 AI가 산업적 도구를 넘어 국가의 전략 및 안보 자산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라면서 "세계 주요국들이 앞다투어 AI를 발전시키는 상황에서 AI 도입과 발전을 주저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사람을 위한 AI, 모두의 AI'라는 원칙"을 강조하면서 "AI는 인간을 대체하지 않지만,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라는 카림 카리니 하버드대 교수의 말을 인용해 "국민들이 AI 기술을 가진 인력으로 성장하고, 고용안전망을 확충하여 직무전환 과정이 일자리 양극화로 연결되지 않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고용정책총괄과&nbsp; 이상혁(044-202-729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21:4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87]]></dc:creator>
      <dc:date>2026-04-13T01:21:44Z</dc:date>
    </item>
    <item>
      <title><![CDATA[(설명) 매일경제, &quot;노란봉투법 현장 혼란 극심…野 &quot;보완입법&quot; 제안 일리있다&quot; 기사 등 관련]]></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4.13.(월) 매일경제, "노란봉투법 현장 혼란 극심&hellip;野 "보완입법" 제안 일리있다"&nbsp;<br/><br />&nbsp; &nbsp; &nbsp; &nbsp; &nbsp; 한국경제, "하청 안전 챙기면 노란봉투법 대상, 소홀하면 중대재해법 처벌"<br/><br />&nbsp; &nbsp; &nbsp; &nbsp; &nbsp; 파이낸셜뉴스, "하청노조 손 들어주는 노동위 교섭의제 판단기준 '들쑥날쑥'" 기사 등 관련 설명<br/><br /><br/><br /><br/><br />문&nbsp; 의:&nbsp; 노사관계법제과&nbsp; 정장석(044-202-7615), 박재형(044-202-824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19:2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528]]></dc:creator>
      <dc:date>2026-04-13T01:19:24Z</dc:date>
    </item>
    <item>
      <title><![CDATA[중동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고용위기, 신속한 제도개선을 통해 빈틈없이 지원한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고용노동부, 4.13.(월) 제3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br/>
-추가경정예산의 차질없는 집행에 만전, 현장의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고용위기지역 지정요건 등 신속히 개선</strong><br/>
<br/>
&nbsp;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13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3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용충격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추경 집행계획을 점검하였다.<br/>
<br/>
&nbsp; 지난주 고용노동부 소관 4,165억원의 2026년 제1차 추경이 확정되었다.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의 위기로부터 고용충격 완화, 취약노동자의 권리구제와 생활안정, 청년층 집중지원 등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추경 사업별 집행계획을 점검하며, "각 사업별로 수립된 집행계획에 따라 즉시 공모절차에 착수하고, 지방정부와 적극 협의하는 등 차질없는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br/>
<br/>
&nbsp; 특히, 청년고용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청년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김영훈 장관은 "청년 일자리 예산이 단 한 푼도 불용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지역 내 우수한 중견기업의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 기업과 청년을 적극 발굴하고, 대기업이 제공하는 양질의 일경험과 직업훈련이 지방 청년들에게 깊숙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br/>
&nbsp; 또한, 지방관서별로 석유화학, 철강 등 위기가 가시화된 업종별 협력업체 등의 동향을 보고하였다. 현장에서는 고용유지 등 지원이 시급한 상황에서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한다며, 이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제도적 요건이나 절차가 현장과 괴리되어 있다면 이를 신속하게 개선하여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꿔야한다"라며, 다음과 같이 신속하게 제도를 개선할 것을 지시하였다.<br/>
&nbsp;<br/>
①먼저, 고용위기지역&middot;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제도는 고용 충격을 적시에 포착하고, 일용직의 고용 상황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량요건 판단기준을 개선한다.참고 앞으로 관계부처 협의 및 행정예고 등을 거쳐 신속히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26.4월).<br/>
<br/>
&nbsp; ②고용유지지원금*의 세부 인정기준도 마련한다. ▲원유수급 차질에 직접 타격을 받는 석유 정제품 제조업, 화학 물질 및 제품 제조업종의 사업주, ▲최근 중동상황으로 물류 애로를 겪는 중동수출 사업주에 대해서는 매출액 감소 기준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업종, 지역경제 상황의 악화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함을 인정하여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br/>
<br/>
&nbsp;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의 불안정한 정세가 우리 실물경제와 일자리에 직접적인 충격으로 언제든 본격화될 수 있다"라며,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공급망 충격이 일자리와 취약계층의 위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긴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br/>
문&nbsp; 의:&nbsp; 기획재정담당관&nbsp; 장지훈(044-202-7027), 김진영(044-202-7028), 차정환(044-202-7032)<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지역산업고용정책과&nbsp;&nbsp;최서현(044-202-7413)<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업일자리지원과&nbsp;&nbsp;김지현(044-202-7229)<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48:1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18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180]]></dc:creator>
      <dc:date>2026-04-13T00:48:1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설명) 서울신문, &quot;노동부, 기간제 개편 작업 나선다&quot; 기사 등 관련]]></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4.13.(월) 서울신문, "노동부, 기간제 개편 작업 나선다", 한겨레 "기간제법 개편 착수 '2년 제한' 손질 검토" 기사 등 관련 설명<br/><br /><br/><br /><br/><br />문&nbsp; 의:&nbsp; 고용차별개선과&nbsp; 허진영(044-202-7517)<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46:1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52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520]]></dc:creator>
      <dc:date>2026-04-13T00:46:17Z</dc:date>
    </item>
    <item>
      <title><![CDATA[(참고) 2026년 고용노동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 주요 내용]]></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5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5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총 4,165억원 증액 의결 -</strong><br/>
<br/>
&nbsp;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되었다. 고용노동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 등 지원,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을 중심으로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 규모로 증액 의결되었다.<br/>
&nbsp;*`26년 고용노동부 본예산 37조 6,761억원 &rarr; 제1회 추경 38조 926억원(+4,165억원)&nbsp;<br/>
<br/>
&nbsp; 고용노동부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현장에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nbsp; 신속한 계획 수립 및 절차 간소화, 사업별 집중 홍보 등을 진행해 나가며, 어려운 민생에 대한 보호를 더욱 두텁게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br/>
문&nbsp; 의:&nbsp; 기획재정담당관&nbsp; 배&nbsp; 인(044-202-7034)<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43:2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5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052]]></dc:creator>
      <dc:date>2026-04-10T13:43:22Z</dc:date>
    </item>
    <item>
      <title><![CDATA[(설명) 중앙일보, &quot;노봉법 약한 고리, 건설업부터 뚫렸다…'임금 블랙홀' 공포&quot; 기사 관련]]></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47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47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4.10.(금) 중앙일보, "노봉법 약한 고리, 건설업부터 뚫렸다&hellip;'임금 블랙홀' 공포" 기사 관련 설명<br/><br /><br/><br /><br/><br />문&nbsp; 의:&nbsp; 노사관계법제과&nbsp; 정장석(044-202-7615)<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4:3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247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476]]></dc:creator>
      <dc:date>2026-04-10T11:04:3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참고) 노동부 장관, SPC삼립 시화 공장 관련 엄중 대응 지시]]></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2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2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감독관 급파하여 기계 사용 중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즉시 입건&nbsp;&nbsp;</strong><br/>
<br/>
&nbsp;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4월 10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2명의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이번 사고를 단순 사고가 아닌 총체적 안전 경영관리 위기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엄중히 인식하여 신속한 사고 수습과 철저한 사고조사를 긴급 지시했다. 이 사업장은 지난해 5월 컨베이어 끼임 사망사고와 올해 2월 대형 화재에 이어 불과 1년 사이 세 번째 인명사고가 발생하였다.&nbsp;<br/>
<br/>
&nbsp; 이에 따라 노동부 안산지청은 사고 직후 근로감독관을 현장에 즉시 투입하여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고 설비에 대한 사용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관계자를 즉시 입건하였다.<br/>
<br/>
&nbsp; 아울러 안전보건감독국장은 이날 오후 SPC 도세호 대표 이하 임원 20명에게 직접 사측의 안전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점검하여 개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였다.<br/>
<br/>
&nbsp; 향후 안산지청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추가 입건하는 등 강력하게 사법처리 할 계획이다.<br/>
<br/>
<br/>
문&nbsp; 의:&nbsp;&nbsp;안전보건감독기획과&nbsp; 온남이(044-202-8902)&nbsp; &nbsp; &nbsp; &nbsp; &nbsp;<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경기지방고용노동청안산지청 산재예방감독과&nbsp; 이창규(031-412-194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4:1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402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56754023]]></dc:creator>
      <dc:date>2026-04-10T11:04:1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사업장 '노사협의회 설치' 활성화, 도와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2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2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80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4/10/0410-5(1).jpg" alt="사업장 노사협의회 설치 활성화 도와드립니다 하단내용 참조"></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b></figcaption></figure></div>
<p style="text-align: justify;">사업장에 노사협의회를 설치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 노사협의회란?<br></span>노동자와 사업주가 함께 일터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복지와 근무환경, 기업 생산성이 더 나아지도록 협력하는 소통 창구<br>
※ 상시 노동자 30인 이상 사업장은 노사협의회를 의무적으로 설치, 운영하여야 합니다.<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 지원대상<br></span>&middot; 노사협의회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사업장 <br>
&middot; 노사협의회를 더 잘 운영하고 싶은 사업장 <br>
&middot; 의무는 아니지만 설치를 준비하는 사업장<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 지원내용<br></span>진단 및 자문 &rarr; 교육 &rarr; 모의실습 &rarr; 현장 도움<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 노사협의회 구축 및 활성화 지원 사업 신청방법<br></span>&middot; 신청기간: 2026.3.16.부터<br>
&middot; 제출처: Imc@nosa.or.kr<br>
&middot; 문의: <a href="https://www.nosa.or.kr/portal/nosa/FoundNews/bizNotice?bltnNo=1177362851728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rgb(0, 0, 255);">노사발전재단</span></a> ☎ 02-6021-1051<br></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25: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2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429]]></dc:creator>
      <dc:date>2026-04-10T06:25: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한 달…하청 노조 1011곳 교섭요구 접수]]></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4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4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전국 372개 원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1011개 하청 노조·지부·지회가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p>
<p>고용노동부는 4월 10일 법 시행 1개월을 맞아 현장 운영 현황을 발표하고, 제도가 법령에서 예정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부문별로는 민간 부문에서 216개 원청을 대상으로 616개 하청 노조가, 공공 부문에서는 156개 원청을 대상으로 395개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했다.&nbsp;</p>
<p>상급단체별로는 민주노총 소속이 356개 사업장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노총 344개 사업장, 미가맹 52개 사업장이 뒤를 이었다. 원청 사업장 기준으로 노조가 2개 이상인 곳은 144개소, 3개 이상인 곳은 236개소였다.</p>
<p>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실제 절차에 들어간 원청은 33개소이며, 이 중 교섭 요구 노동조합 확정공고까지 완료한 곳은 19개소다. 한동대학교는 4월 9일 하청 노조와 첫 상견례를 갖는 등 실질적 교섭에 돌입했다.</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인 10일 서울 세종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figcaption></figure></div>
<p>법 시행 초기인 만큼 사용자성 판단 사례가 충분하지 않아, 상당수 원청은 노동위원회를 통해 사용자성 여부를 확인한 뒤 교섭에 나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nbsp;</p>
<p>현재 교섭요구 사실 미공고 시정신청은 사용자성이 인정된 6건을 제외하고 54건이 진행 중이다.&nbsp;</p>
<p>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4월 2일 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4개사에 대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4월 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대해 사용자성을 인정했다.&nbsp;</p>
<p>해당 원청들은 결정 직후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절차를 밟고 있다.</p>
<p>한편, 4월 8일부터는 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 결정도 본격화됐다.&nbsp;</p>
<p>은행-콜센터 직무, 한국전력공사 배전사업 부문은 직무 특성에 따라 분리가 인정됐고,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동희오토는 노동조합 상급단체별로 교섭단위가 나뉘었다.&nbsp;</p>
<p>반면 SK에너지·에쓰오일·고려아연의 분리 신청은 기각됐다.&nbsp;</p>
<p>고용노동부는 이번 결정들이 원·하청 교섭의 특수성, 즉 노조 간 소속 기업이 달라 이해관계·직무·노조 성격이 상이하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현장 질의와 애로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원·하청 교섭이 법·제도의 틀 안에서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
<p>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개정 노동조합법은 원·하청 간 대화를 제도화하기 위한 '대화촉진법'으로, 교섭 절차는 안정적 대화의 틀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원·하청 상생과 노동시장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p>
<p>문의: 고용노동부 노사관계법제과(044-202-7609), 개정노조법현장지원단(044-202-7693)</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09: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44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2447]]></dc:creator>
      <dc:date>2026-04-10T06:09: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