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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 브리핑</title>
    <link>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List.do</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정책포털 RSS서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Mar 2026 11:37:10 GMT</pubDate>
    <dc:date>2026-03-16T11:37:1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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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자발찌 전과자의 스토킹 살인 관련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92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92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지난 15일 남양주에서 발생한 전자발찌 전과자에 의한 스토킹 살인 범죄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피해자는 신변보호 대상으로 스마트 워치를 소지하고 있었고, 범행 직전 112신고까지 했으나 참으로 안타까운 참변을 당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범죄가 발생하기 전, 피해자는 모두 6차례 경찰에 신고 했으며,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은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정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사건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방지 대책이 미흡함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적극적으로 격리하고 가해자 위지청보를 신속히 파악하며,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하는 등 스토킹 교제폭력 피해자가 세심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대통령은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8:49:1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92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929]]></dc:creator>
      <dc:date>2026-03-16T08:49:10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창원 반송시장 방문 및 오찬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3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3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민심을 청취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해 지역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곳으로, 저렴하고 정감 있는 칼국수 골목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3월에도 반송시장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시장에 깜짝 등장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상인들과 주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반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시장 곳곳에서는 "진짜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순방 때 너무 잘하셨습니다" 등 다양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일일이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건넸고, 아이들에게는 허리를 숙여 눈을 맞추며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 시민이 "조금 전 TV로 3·15의거 기념식을 봤는데 어떻게 벌써 여기 오셨느냐"고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날아왔다"고 농담을 건네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딸기, 토마토, 상추, 나물, 쪽파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김혜경 여사는 시장 내 화장품 상점을 들러 화장솜, 마스크팩 등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붕어빵, 떡볶이를 즉석에서 맛본 뒤 구입하며 "맛있네요", "지금 홍보하세요"라고 말해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도 구입한 꽈배기를 아이들에게 권하며 시장의 따뜻한 정을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이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동안 김혜경 여사는 인파에 밀려 진열된 과일이 떨어질까 직접 정리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내 식당에서 김치찜, 계란말이 등으로 오찬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식사를 함께한 장노용 상인회장에게 시장 연혁과 최근 매출 상황 등을 물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식당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도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으며 한동안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시민들의 배웅을 받으며 다음 일정지로 이동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5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18:5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32&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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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3-15T07:18:58Z</dc:date>
    </item>
    <item>
      <title><![CDATA[청주 사창시장 방문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주 사창시장은 조선시대 양곡을 보관했다는 데 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1980년대 현대적 시장의 면모를 갖춘 이래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종합시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오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상인회장의 안내로 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사창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상인들은 "사창시장을 방문해 준 첫 대통령"이라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상인들은 대통령의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건강을 잘 챙기며 일해 달라"는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따뜻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이 대통령은 시장 내 한 두부가게를 방문해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핀 뒤, 가게 안 평상에서 상인회장 및 주인 부부와 나란히 앉아 갓 만든 즉석 두부를 시식하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국산 콩과 수입 콩 두부의 선호도를 묻자, 주인은 "국산 콩이 두 배 가까이 비싸지만 우리 농산물을 찾는 손님이 훨씬 많다"고 답하며 우리 먹거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이 대통령은 시장 내 명물인 1,000원짜리 호떡을 맛보며 "오랜만에 접하는 반가운 가격"이라며 미소 짓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상인들은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되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이 대통령은 전통시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며,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일정의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시장 내 식당을 찾아 보리밥과 열무순겉절이, 된장찌개, 고등어구이 등 소박하고 정겨운 식단으로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장사도 결국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라며, 상인들이 진실한 마음으로 손님을 대할 때 장사가 번창하듯, 정부가 국민을 향해 다하는 진심 또한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1:33:5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8&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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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3-13T11:33: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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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경 여사,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복합문화공간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lt;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gt;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전시 부스를 관람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특별전은 국민들이 정부조달문화상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상품의 인지도를 제고해 실질적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행사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K-컬처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들이 없어서 못 살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김 여사는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가 담긴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하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이 매우 반갑고 의미있다"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마지막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장인 여러분께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자,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개막식 이후 김 여사는 김교흥 국회의원, 김진표 前 국회의장 등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식과 기념촬영을 진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전통문화상품 전시 부스로 이동해 김기웅 장인의 장구, 한상봉 장인의 은장도 십장생도, 박해도 장인의 시간을 항해하는 거북선 등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 김 여사는 실크부채와 넥타이 등을 구매한 뒤 전시관에 마련된 붓글씨 체험관을 찾아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 김혜경'이라는 글을 직접 붓글씨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48:5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2&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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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3-13T07:48:5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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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 '이은학교' 현장 방문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이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2023년 개교한 이은학교는 전국 최초로 유치원과 초등 과정을 중등 과정과 분리해 운영하는 발달장애 특수학교입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가의 교육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먼저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학부모들은 유·초등 과정이 분리된 전문적인 교육 환경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장애 유형에 따라 유·초등 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와 학교 운영 현황, 만족도 등을 꼼꼼히 묻는 한편, 최근 일반 학교의 통폐합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특수학교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질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은학교 교장은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신 대통령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의 방문 그 자체가 현장의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는 큰 위로이자 희망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이 짊어진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다"며 가족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어 특수교사들을 향해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 길을 선택한 여러분의 훌륭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 사랑의 마음을 영원히 잘 가꿔나가 달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간담회 이후 이 대통령은 상상놀이터, 심리안정실, 감각통합실 등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시설들을 둘러본 뒤, 직접 교실을 찾아 수업을 참관했습니다. 학생 곁에 나란히 앉은 이 대통령은 신문지 모자에 함께 동물 그림을 붙여 머리에 씌워주고, 수업에 사용할 악기를 골라 연주 연습을 돕는 등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이 일정을 마치고 학교를 떠나는 길에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은 환호와 박수로 대통령을 배웅하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48:5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21&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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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3-13T07:48:5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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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4.2.(목)-4.3.(금) 간 국빈 방한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입니다. 또한 2017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4.3.(금) 오전에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합니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해 교역·투자, AI·퀀텀·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과학기술,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와 함께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프랑스는 EU 내 우리의 3대 교역대상국이자, 한 해에 우리 국민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문화·예술·미식·철학의 본 고장입니다. 또한 우주·항공, AI·퀀텀, 탈탄소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어가는 유럽의 혁신 강국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외교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연중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크롱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지난 140년간 쌓아온 신뢰 위에 구축된 양국 관계를 한층 더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또한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과 번영에 기여하기 위한 양국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3:48: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4&call_from=rsslink]]></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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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3.31.(화)-4.2.(목) 간 국빈 방한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프라보워 대통령은 작년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 계기 방한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진 지 약 5개월 만에 우리나라를 다시 방문하게 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4.1.(수)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함께합니다. 양 정상은 한-인도네시아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교역・투자 및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해 AI 등 첨단기술, 인프라, 조선, 원전, 에너지 전환, 문화창조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아세안 내 핵심 협력국이자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와 함께 한-아세안 관계 증진과, 중동·한반도 등 주요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와 풍부한 부존자원을 보유한 아세안 최대 경제 대국이자, 아세안 사무국이 소재한 아세안 주도국으로, 인도네시아 독립 100주년인 2045년 선진국에 진입한다는 '골든 인도네시아 비전'하에 경제산업 고도화를 적극 추진 중입니다. 또한 우리 기업의 첫 해외투자 및 우리 무기체계의 첫 수출 대상국이며, 최초로 전투기를 공동개발 하는 등 우리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역내 핵심 경제협력국이자 우방국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약 2,300개의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양국 국민 간 상호 방문이 연간 80만 명에 이르는 등 활발한 교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프라보워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1973년 수교 이래 양국이 반세기 이상 이어온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번영과,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서 역내 및 세계의 안정·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연대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3:48:5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80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803]]></dc:creator>
      <dc:date>2026-03-13T03:48:54Z</dc:date>
    </item>
    <item>
      <title><![CDATA[제27차 대수보 및 가공식품 가격 인하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5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5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 있었던 대통령 주재 제27차 수석보좌관회의 브리핑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어 경제가 어려울수록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면서 민생경제 충격 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강조했고, 모든 정책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정교한 집행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면서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과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확대, 유류세 인하나 화물차, 대중교통, 농어업인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내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이 대통령은 다양한 지원 방식이 있지만 양극화를 해소하려면 직접 지원과 차등 지원을 통해 어려운 쪽에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게 필요하다면서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포퓰리즘이라 비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의 신속 투입이 꼭 필요하다면서 추경 편성을 최대한 신속히 해 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당면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걸 넘어서 국가대전환의 새로운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 대통령은 식용유와 라면 생산업체들이 다음 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두 자리까지 인하한다고 보고받았다면서 위기 극복에 동참해준 기업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내용은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세의 영향으로 국제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정부는 그간 민생과 밀접한 주요 식품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원가 상황과 현장의 애로를 점검해 왔고, 국민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러한 과정에서 식품업계는 국민 소비 비중이 높은 라면과 식용유에 대해 오는 4월 1일 출고분부터 가격을 인하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라면은 4개 업체가 41개 제품에 대해 출고가를 약 40원에서 100원까지 인하하고, 식용유는 6개 업체가 출고가를 300원에서 1,250원까지 인하한다고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국민의 물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비공개 회의에서는 크게 중동 상황 대응과 교육 정책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경제성장수석실이 중동 상황에 대응할 물가, 금융 안정화 방안과 비상경제 대비 산업 대책을 보고했고, AI미래기획수석실이 비상경제 대비 전력 및 열에너지 수급 대책을 보고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교육 정책은 사회수석실이 새학기 교육 정책과 사교육비 부담 경감 방안에 대해 보고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정부가 도입 예정인 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상황을 꼼꼼히 물은 후, 전국 주유소의 주유 가격에 혹시나 바가지요금이 있지 않게 잘 단속해 달라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결정이 어떻게 되는지 물으면서 우리나라의 기업 구조상 중소기업 비중이 매우 높은데,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활성화할 방안을 고민해 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자본시장 개혁과 관련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충격에 단단한 자본시장 체질 개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오는 18일 열리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공개될 자본시장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보고를 관심있게 들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교육 정책과 관련해서는 예체능 부분의 사교육 수요가 높다는 보고를 들은 후, 문화 예술 강사들에게 지원하는 국가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윤석열 정부 때 전면 삭감된 예산이 복구됐는지 확인한 후 정규 수업이나 방과후 수업에 해당 예산이 어떤 방식으로 지원되는지도 꼼꼼히 물었습니다.<br/>또한 문화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 충분한지도 관심있게 물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9:18:5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5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754]]></dc:creator>
      <dc:date>2026-03-12T09:18:53Z</dc:date>
    </item>
    <item>
      <title><![CDATA[여객기참사 잔해물 추가조사 관련 이규연 홍보수석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4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4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12·29 여객기참사 잔해물에 대한 추가조사 보고를 받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유가족협의회는 무안공항에 보관 중인 잔해물의 보관 상태 개선과 함께 해당 잔해물에 대한 추가조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br/>이에 지난달 12일부터 전남경찰청 과학수사대가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제주항공 등과 함께 추가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추가조사에서 모두 희생자 일곱 분의 유해 아홉 점과 핸드폰 네 점을 포함한 유류품 648점, 기체 부품 155점이 발견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은 뒤늦게 유해 등이 발견된 데 대해 아직도 비탄에 빠져 있는 유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고, 희생자 분들을 애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은 사고 초기에 유해 수습이 안 된 경위와, 이후 유해가 1년 넘게 방치된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들을 엄중히 문책하라고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참사가 발생한 지 15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사고조사 역시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잔해물 추가조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됩니다.<br/>빈틈없는 조사를 통해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바로 세우고, 재난 대응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48:5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74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742]]></dc:creator>
      <dc:date>2026-03-12T06:48:57Z</dc: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숙명 국제포럼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숙명 국제포럼'에 참석해 각국의 주한 대사, 국내외 여성 리더, 학내 구성원 등과 함께 행사를 축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포럼은 '여성 교육 120년, 평등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글로벌 연대'라는 주제로, 글로벌 평등과 지속가능성, 포용적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있어 여성 교육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행사에 앞서 마련된 환담에서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조선혜 숙명문화재단 이사장, 정순옥 이연제약 회장, 박성희 롱샴코리아 대표, 이지우 숙명여대 학생, 베르나뎃 페르난데즈 주한필리핀 대사, 에밀리아 가토 주한이탈리아 대사와 함께 여성 교육과 리더십, 국제 교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베르나뎃 페르난데즈 주한필리핀 대사에게 "최근 필리핀 국빈 방문 당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내외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지우 학생이 "방문해 주셔서 영광"이라고 인사를 전하자, 김혜경 여사는 몇 학년인지와 전공을 묻고, 동문으로서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가 외국인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고 언급하자, 문시연 총장은 "한류국제학부를 신설해 한류 콘텐츠의 국제적 확산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미얀마, 네팔,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박성희 롱샴코리아 대표는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방문할 때마다 세계가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이전과 크게 달라졌음을 체감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해외 순방을 갈 때마다 한국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게 된다"며 "한국을 더 잘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문화의 힘과 교육의 힘이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행사에서 김혜경 여사는 축사를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이 돌아올 때마다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떠올린다"며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추운 겨울 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여성들이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다"며 "여성의 연대와 참여가 사회를 지탱하고 저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강력한 힘"이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여성 교육과 리더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다음 세대를 위한 공정한 기회의 확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여성 인재들이 국경을 넘어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장을 넓히는 일 또한 대학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실질적 성평등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과 폭력 속에서 고통받는 여성들과 아이들이 있다"며 "하루빨리 그들의 눈물이 멈추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다시 웃음을 되찾는 날이 오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행사장을 나서던 김혜경 여사는 학생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인사를 나눈 뒤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1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4:0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681]]></dc:creator>
      <dc:date>2026-03-11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가나 정상회담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11.(수)) 오후, 대한민국을 실무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마하마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초의 아프리카 정상 방한으로, 한-가나 양국이 내년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교역과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모범적인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있는 가나의 대통령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양국이 민주주의 선도국으로서 특별한 우정과 연대를 쌓아 나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에 마하마 대통령도 한국 국민이 보여준 민주주의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사회에서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더욱 가까워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한국과 가나가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경제, 안보, 농업, 교육, 문화, 핵심 광물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 성과를 낼 수 있게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이 대통령은 그간 가나 해군이 기니만에서 우리 국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준 데 감사를 전하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lt;해양안보협력 양해각서&gt;를 통해 양국의 해양 치안 당국 간 협력이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lt;기후변화협력협정&gt;과 &lt;기술·디지털·혁신 개발협력 양해각서&gt;를 체결해,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기반 마련과 AI·디지털 분야 기술 교육·직업훈련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두 정상은 중동지역을 포함한 지역·국제 문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평화를 촉진하기 위한 서로의 역할과 노력을 지지하고, 국제평화 증진을 위한 연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아프리카 국가와의 긴밀한 정상외교를 통해 우리의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익을 증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1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3:5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8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680]]></dc:creator>
      <dc:date>2026-03-11T08:03:5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 실무 방한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2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2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3월 10일(화))부터 3월 14일(토)까지,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가나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실무 방한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하마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이며,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양 정상은 3.11.(수) 오후 정상회담과 협정·양해각서 서명식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가나는 1977년 우리와 수교한 이래 약 50년간 우호 관계를 지속해 왔습니다. 아프리카 내 대표적인 민주주의 선도국이자 2021년 출범한 아프리카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 사무국이 소재한 서아프리카의 무역·물류 중심국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해양 안보 및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 변화 대응,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0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8:49:2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2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623]]></dc:creator>
      <dc:date>2026-03-10T08:49:2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제9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1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1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9차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회의에서는 「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 점검」,「전세 사기 방지 대책」 등 다섯 건의 부처 보고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준비 상황 및 추진 방안」에 대한 노동부의 협조 요청이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법률공포안 33건,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2건이 심의됐으며, ｢공무원임용령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지방공무원임용령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제외한 48건이 의결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보류된 두 개의 개정령안은 현장에서 헌신한 재난·안전 공무원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는 실효성을 살리면서도 제도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거나 취지에 어긋날 소지가 없도록 보다 정교한 기준과 운영 방안을 검토한 뒤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의결된 안건 중에는 배우자 유산·사산 유급 휴가 신설 등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강화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의 적용 대상을 확대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퇴직급여법｣ 개정안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 21건도 포함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모두 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이 정부의 진짜 실력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위기가 닥치면 변화를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갖춰진다"며 정부는 나쁜 요소를 최소화하고 좋은 요소는 극대화 할 수 있는 힘을 활용해 현재 상황을 좋은 상황으로 만들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주택 관련 정보공개 확대, 세입자 대항력 공백 축소, 중개사 책임 강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함을 언급하며, 각 부처가 '비정상의 정상화 주요 과제'를 발굴하도록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 점검」 논의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대미투자관련법의 국회 처리에 협조해 준 야당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향후에도 정치적 의제를 두고 경쟁하더라도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의제에 대해서는 초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독과점 지위를 남용한 과도한 가격 인상 사례가 매우 많을 것 같다며, 각 부처가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br/>나아가 국민 생활에 있어 필수적인 물품들은 국가가 최소한의 기본선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준비 상황 및 추진 상황」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정부가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위반 사례를 언급하며, 관계 부처가 필요한 권고나 기준을 통보하는 등 위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겨볼 것을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최대한의 성과를 내기 위해 공직사회가 '관료화'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무엇보다 수직적 관계에 있더라도 수평적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10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8:18:4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61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618]]></dc:creator>
      <dc:date>2026-03-10T08:18:49Z</dc:date>
    </item>
    <item>
      <title><![CDATA[중동 상황 등 비상경제점검회의 관련 김용범 정책실장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동 회의에는 경제부총리를 비롯 11개 부처와 청의 장·차관이 참석했으며, 구윤철 재경부 장관이 "중동 상황에 따른 실물경제 영향 점검 및 범부처 대응 방안",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석유·가스 수급 및 가격 안정화 방안"을, 그리고 이억원 금융위 위원장이 "금융시장 상황 점검 및 대응 방안"을 각각 보고한 후에 엄중한 분위기에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우선 국내 석유제품 가격과 관련하여 3월 7일 휘발유 가격이 1,889원, 경유는 1,910원으로 중동 상황 발생 후 구매 물량이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상승한 원인과 대책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있었습니다.<br/>정부는 정유사나 주유소들이 가격을 올릴 때는 빨리 올리고 내릴 때는 천천히 내리는 비대칭성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br/>이에 오늘 회의에서는 석유제품의 비정상적 가격 결정을 방지하고 가격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가격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고, 대통령께서는 이를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하셨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산업부에서 석유사업법에 근거하여 이번 주 내로 최고가격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고시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최고가격제 세부 내용은 산업부에서 별도로 발표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실효성 있는 제도 시행을 위해 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하는 요소는 없는지, 담합, 세금탈루 등 시장 교란이나 불법 행위는 없는지 공정위, 국세청 등을 중심으로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입니다.<br/>정유사 담합 여부 및 주유소 가격 조사, 세무 검증, 가짜 석유 적발을 위한 현장 점검 등의 관계 기관들이 적극 나설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께서는 이외에도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조치, 유류 소비자에 대한 직접 지원 조치 등 유류가 상승에 따른 경제 주체들의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세밀히 검토해 볼 것을 지시하셨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최악의 상황까지 포함해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석유, 가스 수급을 위한 대책도 점검하였습니다.<br/>호르무즈 봉쇄에 영향을 받는 원유 도입량은 매일 170만 배럴 정도인데, 우리나라는 1.9억 배럴의 석유를 비축하고 있고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으로 208일 지속 가능한 수준입니다.<br/>그렇지만 정부는 중동 상황의 장기화 시나리오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산유국들과 공동으로 비축하고 있는 물량 0.2억 배럴도 우선 구매권을 행사하면 우리가 인수할 수 있습니다. 석유공사의 해외 생산분도 국내로 돌릴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물량을 대체할 공급선 확보를 위해서도 민관이 함께 총력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와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는 나라를 통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아도 되는 물량을 확보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중동 이외 지역으로 원유 도입선을 다변화해 상황이 장기화되더라도 수급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가스의 경우 올해 도입 예정 물량 중에 중동 비중은 14% 수준입니다. 카타르産 물량 중 약 500만 톤 정도가 차질이 예상되나 가스공사 등이 대체 물량을 도입할 수 있어서 수급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br/>정부는 석유, 가스 수급과 가격이 안정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총력을 다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중동 상황 발발 이후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금융시장에 대해 대통령은 부처들이 최고의 경각심을 갖고 시장 안정에 총력 대응하되, 이번 위기가 시장의 바닥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만큼 이를 기회로 삼아 충격의 단단한 자본시장 체질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줄 것을 주문하셨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부는 오늘을 포함해서 최근 주가 환율 등 금융시장 지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한 우려 확산 등으로 인해서 국내 경제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괴리된 측면이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가 상승 충격이 산업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시나리오 별로 면밀히 점검 중에 있으며 정부가 충분한 대응 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br/>시장 상황에 따라서 100조원+α 등 시장 안정 조치를 적기에 시행해 나갈 것이며 필요시에 이 100조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추가 조치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하여 대응해 나가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외환시장 안정 세법 개정안과 한미 전략투자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국민연금의 뉴프레임워크(New Framework)도 신속히 마련해 나가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빈틈없는 시장 관리 및 실물경제에 악영향 차단을 위해 "중동 상황 관계기관 합동 대응반" 산하에 3개반 반장을 기존의 1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하겠습니다.<br/>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도 중동 상황 대응에 최우선을 둔 "비상경제 관계장관회의" 체제로 전환 운영할 것이며,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통해 수시로 점검해 나갈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작금의 중동 상황은 우리만이 아니라 주요 경쟁국들도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위기 요인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부는 대통령님 말씀대로 이번 위기를 우리 경제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br/>국민 여러분께서는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경제 활동에 전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9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18:4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569]]></dc:creator>
      <dc:date>2026-03-09T10:18:49Z</dc:date>
    </item>
    <item>
      <title><![CDATA[비수보회의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청와대는 오늘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강훈식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중동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 동향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국제정세가 빠르게 악화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둔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금융시장과 생필품을 포함한 실물경제 전반에서 위기 상황을 돈벌이 기회로 악용하는 시도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재정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에 담합, 매점매석 등 불법 행위와 꼼수 가격 인상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신속히 점검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전 부처가 에너지와 원자재 비상수급 방안을 실효성 있게 준비하고, 국민들에게 충분히 설명과 이해를 구해 이번 위기를 경제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강훈식 비서실장은 내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과 관련해 노사 상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정부에서 두 차례 거부권 행사로 시행되지 못했던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보복성 손해배상의 족쇄를 풀고 실질적인 대화의 문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노동계에는 제도적으로 보장된 교섭권을 바탕으로 질서 있게 권리를 행사해줄 것을, 경영계에는 노조를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의 동반자로 인정하고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노동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일관된 원칙에 따른 지원을 통해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강훈식 비서실장은 마지막으로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관련해 철저한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최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대중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나 수십만 인파가 모이는 행사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국격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화장실, 휴지통, 식수 등 기본적인 편의사항까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가장 작은 디테일이 가장 큰 사고를 막는다'는 각오로 철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9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7:48:5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6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560]]></dc:creator>
      <dc:date>2026-03-09T07:48:52Z</dc:date>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특사 칠레 파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2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2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과 신정부 출범 계기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3.10(화)-3.12(목)간 칠레에 정일영 국회의원(한-칠레 의원친선협회 이사)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 특사는 카스트 대통령을 만나 우리 정부의 국정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하고, 칠레 신정부와의 관계 발전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정 특사는 보리치 현 칠레 대통령 주최 리셉션, 알바라도 내무장관 지명자 주최 오찬 등 취임식 계기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작년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양자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다져진 한-칠레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양국 경제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 위한 방안과 핵심광물·인프라·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9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48: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2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523]]></dc:creator>
      <dc:date>2026-03-09T01:48:55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및 싱가포르 총리 앞 감사 서한 발송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0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0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9(월)) 오전,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서 우리 국민들이 위험지역을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따뜻한 배려와 실질적인 도움을 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싱가포르 총리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에게 보내는 감사 서한에서,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5명과 이란 국적자 4명(우리 국민 가족)이 3.3(화)-4(수) 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습니다. 또한 이번 대피 지원이 양국 간 우호와 신뢰의 깊이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지난해 6월 당시 이란에 거주하던 우리 국민 59명이 투르크메니스탄을 경유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에게도 서한을 보내, 오만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4명이 싱가포르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싱가포르는 3.7(토)-8(일) 간 오만에서 출발한 자국 전세기에 우리 국민 4명을 탑승시켜 싱가포르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이번 서한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 국민에게 특별히 따뜻한 배려를 보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긴급한 상황 속에서 싱가포르 측이 보여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3.2(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직후 이루어진 이번 지원이 양국 간 신뢰에 기반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잘 보여주는 사례임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9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19:2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50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505]]></dc:creator>
      <dc:date>2026-03-09T01:19:28Z</dc:date>
    </item>
    <item>
      <title><![CDATA[제26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 있었던 대통령 주재 제26차 수석보좌관 회의 브리핑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면서 "중동 상황이 금융·에너지·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br/>또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비공개 회의에서는 7대 주요 공정 의제인 마약 범죄, 공직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체납, 주가조작, 중대재해에 대한 대책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본격적 논의에 앞서 이 대통령은 "청와대 공직사회가 안정화 됐지만 한편으로는 관료화를 조심해야 한다"면서 "초심을 지키는 게 곧 관료화되지 않는 것"이라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공직 사회는 서로 역할이 다를 뿐 평등한 공동체여야 한다"면서 "가장 많은 권한을 가진 자가 기존 관성에 묶여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으니 다른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풍토가 보장돼야 한다" 강조했습니다.<br/>특히 "다양한 직급에서 상황 보고가 이루어지고 의견이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오는 게 차단되지 않도록 자유로운 전달 체계가 유지돼야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7대 주요 공정 의제 중 마약범죄 근절 추진 방안에 대해서 이 대통령은 우편 집중국에서 2차로 이루어지는 집중 검사의 성과가 있었는지를 묻고, 마약 밀반입 기술이 점차 교묘하게 발전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응도 철저해져야 한다면서 R&amp;D 투자 등을 통해 감식 방안을 고도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공직부패 근절 추진 방안과 관련해서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 언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보이스피싱 종합대책에서는 "행정명령처럼 범죄 방지를 위해 빠른 임시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법률에 매여 민생 구제가 늦어지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br/>이어 "금융 피해 구제는 시간이 중요하다"면서 "시행령이나 행정명령을 통해서라도 시급히 시행해 피해를 더 줄이는 게 낫지 않겠느냐"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긴급한 시행령 규정을 적용하는 게 적용하는 게 민생 구제에 더 도움이 된다"면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의 이익이 증대되는 방향을 고민해 달라"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부동산 불법 행위 대응 현황에 대해서는 부동산 감독원 설치 관련 입법 절차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고액 악성 체납 현황 및 대책을 보고 받고서는 "조세 징수 회피가 점점 신종화 고도화되는 만큼 대응 인력을 확충하고 확보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살해 행위에 대한 엄정 대처를 강조했습니다.<br/>이어 몰수 추징, 범죄수익 환수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 제도화해 볼 것을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주가 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근절 방안에 있어서는 주가 조작 합동 대응단의 대응과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주가 조작 근절을 위한 관련 법령과 규정 및 개선 과제를 살펴봤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중대재해 감축 방안은 취임 초기부터 강조해 온 만큼 안전조치 미이행으로 인한 산업재해 인명 사고는 과태료가 아닌 과징금으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 힘주어 말했습니다. 또한 확실한 대책 마련을 다시 한 번 짚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업무 보고 당시 지적 사항이었던 블랙 아이스로 인한 인명 사고 유형이 얼마나 개선됐는지도 관계 비서관실에 확인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열심히 일한 청와대 공직자들에게 그에 따른 보상도 주어져야 한다면서 승진과 성과급 지급과 같은 방안도 충분히 실시하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18:5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481]]></dc:creator>
      <dc:date>2026-03-06T08:18:53Z</dc:date>
    </item>
    <item>
      <title><![CDATA[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br/>*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국군이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함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해 실추된 군의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며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강조하며, 진급자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내 힘으로 지켜내겠다는 주체 의식을 갖춰줄 것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국군의 자산인 진급자들의 소중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br/>스마트 정예 강군 재편 등 국방개혁을 적극 이끄는 동시에 초급간부와 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이성으로 지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단체 기념 촬영에서는 이 대통령과 진급자들이 함께 주먹을 쥐고 "화이팅"을 외치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주위에 서 있던 진급자들과 차례로 악수를 나누며 축하 인사를 건넸고, 박정훈 준장에게는 "특별히 축하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진급자들은 단체로 주먹을 불끈 쥐며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br/> <p style="text-align:center;">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18:5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8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480]]></dc:creator>
      <dc:date>2026-03-06T08:18:52Z</dc:date>
    </item>
    <item>
      <title><![CDATA[UAE 체류 국민 귀국 지원 및 원유 확보 관련 강훈실 비서실장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7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7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중동 지역 위기 고조로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민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어제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방국들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철수와 함께 현재 중동 해역에 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 지시에 따라 중동 지역 내 핵심 우방국인 UAE와 즉각적인 협의에 착수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UAE는 지역 내 긴장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배려한 특별한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UAE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귀국 지원과 관련된 사안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14개 중동 국가에 우리 국민 1만8천여 명이 계시고, 이 중 4천9백여 명이 단기 체류자입니다. 특히, 단기 체류자 중에서 약 3천5백 명이 항공편 취소로 인해 UAE와 카타르에 머물면서 귀국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부는 이분들의 안전한 귀국을 돕기 위해 UAE에서 한국으로 오는 항공기 운항 재개 방안을 UAE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어제 UAE 한국 전담 인사이자 저의 카운터파트인 칼둔 행정청장에게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어 양국 외교장관의 추가 협의를 위한 통화를 진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어젯밤 늦게 UAE 민항기 운행 재개가 최종 확정되었고, 지금 우리 국민을 태운 에미레이트 항공의 대형 여객기가 두바이를 출발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입니다. 오늘 저녁 7시 반경이면 인천공항에 착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서 아부다비에서 출발하는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는 내일부터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한항공 전세기도 추가 투입해서 최대한 조속한 시일 내에 우리 국민들을 모두 모셔올 수 있도록 UAE와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다음으로 UAE로부터 원유를 도입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바와 같이 다수의 유조선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해협 통과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입하는 원유의 7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때문에 어제 15시부로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칼둔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하였고, 총 6백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필요하지 않은 UAE 내 대체 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 2척을 즉시 접안토록 하고, UAE 국영 석유회사가 항구 내에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에 복귀하도록 할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유조선 2척 이외에도 대체 항만을 통한 원유 도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더불어 UAE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1일 소비량의 2배가 넘는 600만 배럴 이상 규모의 UAE 원유 긴급 도입은 에너지 수급 안정화는 물론이고 최근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UAE 원유 긴급 도입은 양국 간 전략 경제 협력의 결실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 항공 방공 시스템인 천궁이 UAE의 안보를 지키듯이 UAE의 원유가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18:5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7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479]]></dc:creator>
      <dc:date>2026-03-06T08:18:51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자리는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치러진 올림픽대회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도전'을 보여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오찬에는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거나, 스스로 한계를 극복해 국민께 감동을 준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도자들, 정부 관계자와 종목 단체장 그리고 대회 기간 현지에서 선수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던 급식지원센터 조리사 등 100여 명이 초청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대한민국 설상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 선수와 역대 최다 올림픽메달리스트인 최민정 선수,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된 김길리 선수, 척추 부상을 극복하고 올림픽에 출전한 정승기 선수 등 각자의 스토리를 가진 선수들이 함께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면서 "선수들 덕분에 우리 국민들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을 얻고 희망을 노래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국가대표 선수 한 분 한 분이 모두 국민 영웅들"이라면서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동계종목 경기 시설을 비롯한 훈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 대회를 시청할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선수들을 대표해서는 스노보드의 최가온 선수, 스켈레톤의 정승기 선수가 발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최가온 선수는 "운동선수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변의 격려와 함께 땀 흘리는 경쟁자들까지 모두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면서 "혼자 빛나기보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좋은 영향력을 가진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는 5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정승기 선수는 "동계 종목 선수들은 국군 체육부대에 팀이 없어 훈련을 중단한 채 입대하는 현실에 놓여있다"면서 "국방의 의무와 국가대표의 사명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해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비공개 오찬에서 이 대통령은 "하계 선수들은 체육부대에서 복무를 하는데 동계 선수들은 체육부대가 없다는 이야기냐"고 반문하면서 "선수들을 선수촌에 파견해 복무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해보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있다면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말씀해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스노보드의 우수빈 선수는 운동 선수인 오빠가 올림픽을 준비하다 다리에 큰 부상을 당했는데 수억 원에 달하는 수술비를 마련하느라 부모님이 집을 팔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스키장이 산에 있다 보니 부상을 당하면 주로 헬기를 이용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의료 보험 보장도 제한적이라면서 부상 선수들의 의료보험 확대를 요청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스노보드의 김수철 감독은 설상 종목의 경우 상시 훈련이 가능한 국제 규격의 전용 슬로프 등 시설이 없어 매년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해외에서 전지 훈련을 하는 실정이라면서 에어매트와 같은 인프라 지원을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했고 때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 대통령은 쇼트트랙의 김길리 선수와 최민정 선수가 성남시청 소속임을 환기하면서 "최민정 선수는 제가 성남시장을 할 때 영입한 선수인데 예측대로 아주 훌륭한 선수가 됐다. 이재명 시장이 잘 한거다"라고 말해 선수단이 크게 웃으며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찬 메뉴는 양식 코스와 함께 선수들이 먹고 싶다고 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제공됐고 오찬 이후 기념선물 전달식에서 선수단은 대통령 부부에게 태극기와 스케이트화를 선물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에게는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태극기가, 김혜경 여사에게는 최근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의 전설, 최민정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스케이트화가 전달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손목 시계 세트와 유기수저를 선수단에게 선물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 그룹 아일릿(ILLIT)과 코르티스(CORTIS)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고 선수단은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 옆자리에 앉은 김길리 선수는 좌우로 몸을 흔들며 흥겹게 공연을 즐겨 눈길을 끌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행사는 대통령 부부와 선수단의 기념촬영과 함께 마무리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5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0:49:4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407]]></dc:creator>
      <dc:date>2026-03-05T10:49:46Z</dc:date>
    </item>
    <item>
      <title><![CDATA[제8회 임시국무회의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 오전에 개최된 제8회 임시 국무회의에 대해 브리핑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8회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중동 상황과 관련해 외교부, 재경부, 산업부, 금융위의 대응 현황 및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상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을 비롯해, 형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안,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공포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민투표법 전부개정법률 공포안 등 7건의 법률공포안이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글로벌 안보가 우려되는 만큼 빈틈없이 대책을 세우라고 강조했습니다.<br/>또한 시세 교란을 노리는 세력에 대해서는 무관용이 원칙임을 짚으면서 무엇보다도 국민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말처럼, 에너지 수급처 다각화의 기회로 위기를 활용하고 실물경제 영향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br/>더불어 이번 기회에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에너지 정책과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등 산업 체질 변경과 국토 불균형 문제 해결도 고려해 봐야 한다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위기 상황을 악용한 바가지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했습니다.<br/>특히 하루 만에 리터당 200원 가까이 기름값을 올린 주유소의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면서 영업정지, 담합조사 등 기존 제재 조치를 넘어서는 과태료 및 과징금을 주문했고, 주유소 신고제 등을 개선하거나 영업정지 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식의 근본적인 사고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 대통령은 금융에는 심리적 영향이 크다고 말하면서 저평가된 시장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공정, 합리성, 예측 가능성이 중요하다면서 지배구조 정상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같은 필요한 입법 노력에도 속도를 높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는 언제나 국민 삶의 개선과 성장, 발전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면서 정치적 이익을 얻는 것이 이것보다 우선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사무장 병원의 과잉진료가 급증했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특사경 기능을 대폭 확대, 강화해서 사무장 병원의 불법 행위로 인한 국민 피해에 즉각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5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p><p style="text-align: justify;">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0:49:4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40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406]]></dc:creator>
      <dc:date>2026-03-05T10:49:45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노동자 아리엘 갈락 씨 접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325&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32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 오후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특별한 인연이 있는 필리핀 노동자 아리엘 갈락 씨와 깜짝 만남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인권 변호사 시절인 1992년에 한국의 한 공장에서 근무하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한 채 필리핀으로 귀국한 그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다 한 팔을 잃은 채 강제 출국당한 그의 사정을 들은 이 대통령은 1년여의 재심 절차를 진행한 끝에 갈락 씨가 요양인정과 산업재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도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그는 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알아봐 주시고 만나뵐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면서 "비록 사고를 당했지만 한국에 대해 늘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 당시 변호사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산업재해를 당한 외국인들의 강제 출국이 흔하던 시절"이었다고 회고하면서 "아리엘 갈락 씨 사건 후 정부 제도가 바뀌어 이제는 보상과 치료가 된다. 억울했을텐데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한국 사람들도 외국에 노동자로 많이 나가서 일하는데, 어떤 시기, 어느 곳에서 일하든 똑같은 권리와 자유를 가지고 있다"면서 "헌법에는 명기되어 있지만 헌법대로 하지 못했는데 덕분에 후배들은 억울한 일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요즘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는 이 대통령의 질문에 갈락 씨는 해외에 노동자로 나가는 이웃들에게 안내와 조언을 하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가 동행한 딸이 관세사로 일하고 있다 말하자 "잘 키우셨다"고 덕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준비한 수박 주스를 권하며 갈락 씨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갈락 씨와의 인연이 수록되어 있는 &lt;이재명 자서전&gt;을 선물로 건네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어제 정상회담에서도 강조했던 대로 한국과 필리핀 양국 정부는 국민 교류가 더욱 활성화하고 상대국에서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게 정책적, 제도적 뒷받침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03:5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325&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325]]></dc:creator>
      <dc:date>2026-03-04T09:03:57Z</dc: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모두의 케이팝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모두의 케이팝(Everyone's Kpop)' 축제에 참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일정은 양국 수교 77주년을 기념해 필리핀 내 케이팝 문화를 이끌어온 필리핀 청년들을 격려하고, 케이팝을 매개로 양국 간 상호 이해와 문화 교류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은 한국 문화에 대해 가장 높은 호감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은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2023년부터 매년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를 포함한 '모두의 케이팝' 축제를 개최해왔습니다. 특히 왕중왕전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른 아침부터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 케이팝 팬들이 모여들어 1000석 규모의 행사장은 이내 관객들로 가득 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사회를 맡은 아이 델라 크루즈가 김혜경 여사를 소개하자 객석에서는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고, 김 여사는 손을 흔들고 관객들과 악수를 나누며 환영에 화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 문화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여러분을 필리핀 마닐라에서 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표적인 한국 문화인 케이팝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며 "오늘 무대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메라키', '와일드카드', '알파', '패러다임' 등 참가팀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공연장은 함성과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김혜경 여사 역시 박수로 리듬을 맞추며 공연에 몰입한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캐릭터 '미라'의 타갈로그어 보컬을 맡은 필리핀 가수 베니스가 '골든'을 선보였고, 한국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4'의 준우승자인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는 한국 가수 윤종신의 '환생'을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인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의 대표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은 "참가자들과 관객들 모두 매우 열정적이어서 한국 안무가로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경쟁을 넘어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특히 보기 좋았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날 경연대회에서는 참가팀 '패러다임'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팀에게는 한국 왕복 항공권과 '원밀리언'의 댄스 강좌 수강권이 수여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우승팀에게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의 무대도 매우 감동적이었지만 객석에서 함께 응원해준 여러분의 모습도 큰 감동이었다"고 말하자 객석에서는 큰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셀카를 찍은 뒤, 행사를 위해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필리핀 청년들에게 매우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우호적인 문화 교류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김혜경 여사는 "필리핀 청년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으로 한국어까지 배우고 있다고 들었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해 케이팝 애창곡을 한국어로 마음껏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번 행사에는 에릭 제루도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이 참석해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33:5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91]]></dc:creator>
      <dc:date>2026-03-04T05:33:58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 및 참전용사 접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 방문 이틀째인 오늘은 양국 간의 역사적 유대와 우정을 느끼는 일정으로 채워집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첫 일정으로 마닐라 영웅 묘지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했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에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그리고 최대 규모로(7,420명) 병력을 파견해, 112명이 전사하고 300여 명이 부상을 당하거나 실종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이 대통령의 참전기념비 헌화 일정에는 필리핀 참전용사인 벤자민 산토스(98세, 1954년 중위로 참전), 로드리고 에레니오(94세, 1953년 부사관), 프로덴시오 마누엘(88세, 1954년 병사)과 그 가족들이 함께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필리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고 하면서 함께 자리한 참전용사와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참가자 중 최고령이자 한국전쟁에 중위로 참전했던 벤자민 산토스(98세)씨를 향해 "선생님께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한번 오십시오"라며 초청 의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참모들에게도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이 국내에 오는 환영행사가 있으면 이분들 뿐만 아니라 후손들도 초청해달라 지시하며 참전 용사의 후손들께 "한국에 꼭 오시라"며 여러 차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참전 용사 중 한 분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진을 내밀자 이 대통령은 사진 뒷면에 '귀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직접 친필 서명을 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 정부는 이번 국빈 방문 계기에 체결한 &lt;보훈 협력 MOU&gt;에 기초해 앞으로도 필리핀 참전용사와 유가족, 후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양국 간 관련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양국 국민의 마음을 잇고 우정을 깊게 하는 보훈 외교를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br/> <p style="text-align:center;">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33:5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9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90]]></dc:creator>
      <dc:date>2026-03-04T05:33:57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필리핀 정상회담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Romualdez Marcos Jr.)」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르코스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필리핀 방문을 환영하면서, 올해 필리핀을 방문하는 첫 번째 국빈으로 이 대통령을 맞이한 것을 특별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동남아 국가 최초로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한 필리핀과의 수교 77주년을 기념하는 날(3.3.)에 회담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경제·통상, 국방‧방산, 인프라, 조선, 원전, 공급망, AI‧디지털, 영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실질협력을 한층 심화,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간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되어 분야별 협력의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교역·투자 분야에서, 양 정상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하에, 양국 간 긴밀한 경제적 연대가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이번에 체결되는 &lt;무역·투자·경제협력 MOU&gt;, &lt;농업협력 MOU&gt;, &lt;지식재산 협력 MOU&gt;에 기초해 양국 간 교역‧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르코스 대통령은 필리핀 내 한국 기업들의 원활한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으며, 이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정책 하에 우리 기업들의 필리핀 진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우리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마르코스 대통령의 각별한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그간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이 많은 호혜적 협력 성과를 거둬온 것을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이 마르코스 대통령의 인프라 정책을 지지하며 적극 동참하겠다고 한 데 대해, 마르코스 대통령은 우수한 한국 기업들이 필리핀의 인프라 사업에 많이 참여해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방산 분야에서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필리핀 정부 간 &lt;특정 방산물자 조달 시행약정&gt;이 개정됐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필리핀 국방부와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한 한국 방산업체 수가 확대돼, 필리핀군 현대화 사업에 역량 있는 우리 방산기업들이 보다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조선, 원전, 핵심광물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이 수빅 조선소에 투자하여 마르코스 대통령의 조선업 육성정책에 적극 참여한 사례를 상기하고, 마르코스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필리핀이 2032년 원전 도입을 공식화한 것 관련, 양 정상은 이번에 체결되는 &lt;필리핀 신규원전 도입 협력 MOU&gt;에 기초해 원전 분야 인력 양성 등에서 구체 협력 확대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양 정상은 &lt;핵심광물 협력 MOU&gt;를 통해 필리핀에 풍부하게 매장된 핵심광물과 한국의 첨단기술 역량을 결합시키기 위한 협력을 추진, 양국 간 호혜적이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이 대통령은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양 정상은 이번에 체결된 &lt;디지털 협력 MOU&gt;와 &lt;기술·디지털·혁신 개발협력 MOU&gt;에 기반해 필리핀의 디지털 전환 및 우리의 'AI 3대 강국' 비전 실현을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필리핀이 중점을 두고 있는 AI 활용 분야에서 한-아세안 디지털 아카데미 사업 등을 통해 적극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활발한 문화‧교육‧인적교류가 양국을 연결하는 소중한 가교라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현재 190만 명에 달하는 상호 인적교류가 더욱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필리핀 정부의 '코리안 헬프 데스크' 설치 등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아울러, 이번에 &lt;경찰협력 MOU&gt; 개정을 통해 양국 경찰 간 국제공조 범위를 초국가범죄 대응 협력까지 확대하는 등 우리 재외국민 보호에 있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된 것을 높게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올해 필리핀의 아세안 의장국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특히, 작년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라는 對아세안 협력 'CSP' 비전을 필리핀의 아세안 의장국 수임 기간 중 보다 구체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 정상은 주요 지역‧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고, 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필리핀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최근 중동 정세가 역내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우려를 공유하고, 중동의 안정과 평화가 조속히 회복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 방문은 역내 핵심 우방국인 필리핀과 정치적‧경제적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인구 1억 1천만명의, 빠르게 성장하는 젊은 국가 필리핀과 방산‧조선‧원전‧공급망 등 신성장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앞으로 양국 간 상생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br/>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4:18:5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62]]></dc:creator>
      <dc:date>2026-03-03T14:18:51Z</dc:date>
    </item>
    <item>
      <title><![CDATA[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5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5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3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과 노후 주택 소방안전 대책 마련을 지시하는 한편,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기획 과제들을 점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강 비서실장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부 본연의 기능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중동 체류 교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항공 통제로 고립된 국민들이 조속히 귀국할 수 있도록 현지 공관을 통한 밀착 지원을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에너지와 원자재 수급 등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철저히 준비할 것과 함께, 모든 공직자가 비상상황에 걸맞은 근무 자세를 유지하며 공직기강을 엄격히 확립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최근 발생한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경제적 이익에 매몰되어 소방 시설 투자를 소홀히 하는 안전 불감증에 경종을 울렸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행정안전부와 소방청 등 관계 기관은 화재 감지기 보급과 자동확산 소화기 설치 등 초동 대응 방안을 즉시 마련하고,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를 위한 법률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더 이상의 안타까운 희생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신뢰도 향상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획 과제들도 논의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강 비서실장은 "오늘 논의된 아이디어들이 모두 정책으로 채택되지는 않더라도, 공직사회가 끊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풍토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유로운 제안과 혁신이 살아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독려하며 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9:18: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5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57]]></dc:creator>
      <dc:date>2026-03-03T09:18: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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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경 여사, 필리핀 대통령 부인과의 친교 일정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말라카냥궁 인근에 위치한 영빈관에서 필리핀 대통령 부인 리자 마르코스 여사와 친교 일정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리자 여사는 "지난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다"며 변함없는 우의와 신뢰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김혜경 여사는 "양국 수교 77주년 기념일인 3월 3일에 마닐라를 방문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낯선 이도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이하는 필리핀의 환대 문화 '카파밀리아(Kapamilya)'를 직접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화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날 친교 일정이 진행된 영빈관은 1929년 건립된 건물을 2024년 리자 여사가 주도해 개보수한 곳으로, 각 객실은 역대 필리핀 대통령을 주제로 꾸며져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여사는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군 파병을 결정한 엘피디오 퀴리노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퀴리노' 객실 등 영빈관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양국의 오랜 인연을 되새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객실에 놓인 액자와 쿠션 등 소품을 세심히 살펴보며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궁금하다"고 묻는 등 공간 곳곳에 담긴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두 여사는 필리핀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라울 수니코의 연주를 함께 감상했습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김혜경 여사와 평소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은 리자 여사는 연주에 귀 기울이며 공연을 즐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연주를 마친 라울 수니코는 "뜻깊은 자리에서 연주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고, 김혜경 여사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귀한 연주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리자 여사는 필리핀에는 하루 두 차례 간식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는 '메리엔다(Merienda)' 문화가 있다고 소개하며 전통 디저트를 준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날 자리에는 망고 절임 '부롱 망가', 파파야 절임 '아차라', 코코넛 밀크에 찹쌀을 쪄 바나나 잎으로 싼 '수만', 한국의 빙수와 유사한 '할로할로' 등이 마련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수만을 다양한 토핑과 함께 맛본 뒤 "한국의 찹쌀떡과 비슷하다"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김 여사는 "특히 바나나와 망고를 곁들이니 더욱 맛있다"며 "한국에서도 필리핀산 바나나를 많이 소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리자 여사는 전통 디저트에 사용된 식재료를 설명하며, 필리핀 기업이 생산해 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김치 크리스피' 제품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그 나라의 문화를 알려면 음식을 먹어보라는 말이 있다"며 "오늘 필리핀 음식을 통해 한국 음식과 닮은 따뜻함과 친숙함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리자 여사는 "음식은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며 "잡채와 김치를 좋아하고, 필리핀에서도 한식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br/>김혜경 여사는 "한식을 세계에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두 여사는 전통문화와 예술,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동식 진료소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계신 것으로 들었다"며 "그러한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리자 여사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면 마음이 울컥할 때가 많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여사는 이번 만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더욱 깊이 다졌으며, 앞으로도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재회를 기약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03:5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64]]></dc:creator>
      <dc:date>2026-03-02T15:03:5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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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필리핀 국빈 만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오늘 저녁, 페르디난도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마르코스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과 한국 국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필리핀 FTA 잠재성을 최대한 실현해나가는 데 양 정상이 뜻을 함께 했다"면서 필리핀 군사 현대화, 해경 역량 강화, 조선업 재건을 위한 투자와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등을 언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질서를 더욱 단호히 지속적으로 수호해 나가야 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오늘 체결된 수 건의 MOU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과 무궁한 성공, 양국 국민들의 영원한 우정과 번영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77년 전 오늘은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의 뜻깊은 우정과 연대, 동행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기꺼이 우리 국민의 손을 맞잡아 준 필리핀이 있어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7,000개가 넘는 필리핀의 섬들과 다양한 꿈을 연결시키는 인프라 협력에 한국이 참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필리핀에서 직접 건조한 선박이 전 세계를 누비며 양국 조선업의 공동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인프라와 조선업 분야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더불어 필리핀의 아세안 의장국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함께 미래를 항해(Navigating Our Future, Together)하며 나아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정상회담은 한-필리핀 수교 77주년 기념일인 3월 3일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필리핀 측은 3월 3일 양국 수교기념일을 맞이해 만찬장 양쪽에 바나나 나무 세 그루를 상징적으로 배치해 성장과 파트너십, 연속성을 표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헤드테이블 위에는 필리핀 국화인 '삼파기타(Sampaguita)' 33송이와 77송이를 정성스럽게 엮어 만든 화환 장식으로 양국 간 우정과 협력을 기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불꽃놀이 등 최고의 예우를 선보이며 이 대통령 부부를 환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 메뉴로는 숯불에 구운 훈연치킨인 치킨 이나살(Chicken Inasal), 루손 지역 전통요리인 소갈비찜 아도봉 바카(Adobong Baka), 필리핀 해산물 요리인 기나타앙 라푸라푸(Ginataang Lapu-Lapu),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진 아신 사 부요 카라멜(Asin sa Buyo Caramel) 등 필리핀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문화 공연에서는 민다나오와 팡가시난 지역 등 필리핀 곳곳의 민속 공연이 펼쳐졌고, 필리핀에서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2NE1 산다라박의 노래 이 연주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에 앞서 진행된 선물교환식에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조선업의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상징하는 황금 거북선 모형을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선물하며 두 나라의 조선업 분야 협력을 각별히 기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03: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6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63]]></dc:creator>
      <dc:date>2026-03-02T15:03:56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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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경 여사, 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점'을 방문하고, 한국관광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일정은 최근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의 연장선에서 그 가능성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해녀의 부엌은 제주의 해녀문화와 식문화를 공연과 음식으로 풀어낸 복합 다이닝 공간으로, 현재 제주도 내 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 진출했습니다. 제주의 전통과 삶의 이야기가 싱가포르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방한 지역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현무암과 감물 원단, 소쿠리, 해녀복 등이 전시된 복도에 들어서며 "싱가포르에서 제주의 돌을 보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하원 해녀키친그룹 대표는 "싱가포르에 진출한 지 두 달 반 정도 되었는데, 한국의 남쪽 바다에 자리한 섬 제주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애정을 실감하고 있다"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김혜경 여사를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김혜경 여사는 참석자들과 ㄷ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제주의 사계를 주제로 해녀문화와 식문화를 소개하는 다이닝 공연을 체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공연은 제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배경으로 제주 감귤, 해조류 물회 샐러드, 제주 돼지고기, 제주 전통 발효음료인 쉰다리 등이 차례로 제공되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혜경 여사와 참석자들은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하며 제주의 이야기가 담긴 음식을 함께 즐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가을을 주제로 한 순서에서는 풍물놀이가 펼쳐졌고, 김혜경 여사는 꽹과리를 직접 치며 공연에 동참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간다"며 "제주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쉰다리를 맛보며 "싱가포르에서 제주 전통 발효음료를 처음 맛보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 진행된 한국관광 현장 간담회 '로컬이 곧 글로벌: 새로운 한국관광의 시작!'에서는 싱가포르 인플루언서와 관광업계 관계자, 한국 지방정부 홍보담당자 등이 참석해 방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우리의 소중한 제주 문화가 싱가포르에 스며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제주의 해녀 이야기가 싱가포르에서 울림을 주는 이유는 자연과 공존하는 삶,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 같은 공통의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해녀의 부엌 사례처럼 지역의 고유한 문화가 콘텐츠로 발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며, 그 과정에서 지역경제가 성장하고 관광객들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선순환 구조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싱가포르 인플루언서 조안나 림은 "그동안 K-뷰티에 관심이 많아 쇼핑을 위해 서울을 주로 방문했는데, 지난해 처음 제주를 찾고 큰 매력을 느꼈다"며 "한국관광이 기존의 도심 중심에서 자연, 음식, 축제 등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싱가포르 인플루언서 고송유는 "한국인 친구들 덕분에 화천 산천어축제에도 가봤다"며 "이처럼 다양한 지역 행사와 체험이 있다는 사실을 많은 외국인들은 잘 알지 못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해외 관광객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통과 언어 등 접근성을 더욱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싱가포르에서 방한 관광상품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웃바운드 여행사 찬 브라더스의 매니저 자스민 찬은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접한 고객의 방한 관광상품 전환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관광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가 강화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롯데호텔 싱가포르의 지사장 데이비드 펑은 "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 개발과 함께 호텔, 지자체, 지역상권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류형 관광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군산시 홍보담당자인 박지수 주무관은 "해녀의 부엌과 같은 지역 콘텐츠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군산의 관광자원을 스토리 있는 콘텐츠로 어떻게 엮어 홍보할지, 외국인들에게 교통과 안내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김혜경 여사는 "여행은 현지 문화를 어떻게 접하고 이해하는지에서 출발해 상품 구매와 이동, 체류, 체험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한국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문화와 관광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03:53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92]]></dc:creator>
      <dc:date>2026-03-02T11:03:53Z</dc:date>
    </item>
    <item>
      <title><![CDATA[주간업무회의 결과 관련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강훈식 비서실장은 어제(3.1, 일) 저녁, 최근 엄중한 국제 정세에 대비하여 비상 체제를 유지하고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자 대체공휴일인 오늘(2일) 청와대 전 직원에게 정상 출근하여 근무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따라 강 비서실장은 오늘 오후 비서실장 주재로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하여 현안을 점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회의에서 강 비서실장은 중동 상황과 관련한 언론 및 현지 동향, 글로벌 공급망 상황, 국제 에너지 가격 및 국내외 금융시장 추이를 상세히 보고받았습니다. 또한 경제부총리 주재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의 대응 계획과 구체적인 방안을 점검하고,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한 평가와 정부 차원의 조치 현황을 면밀히 살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해당 비서관실로부터 대처 상황을 보고받은 강훈식 비서실장은 현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과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각도로 주시하며, 관계 부처가 빈틈없는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특히 대통령께서 순방 중인 상황임을 염두에 두고,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공직사회 전체가 각별히 긴장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중동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응할 것을 당부했으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청와대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관계 부처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48:48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9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90]]></dc:creator>
      <dc:date>2026-03-02T09:48:48Z</dc:date>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대통령 면담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월) 오전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앞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타르만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환영한다며 자유무역주의와 다자주의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이 지난 50여 년간 신뢰에 기초하여 호혜적인 협력을 거듭한 결과 작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해 양국 관계의 전환점이 마련됐음을 높게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타르만 대통령의 국빈 방문 초청에 감사를 전하며, 도시국가인 싱가포르가 모범적인 강소국으로 위대한 도약을 할 수 있었던 건 싱가포르의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 및 혁신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타르만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갖게 돼 뜻깊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측은 오늘날 지정·지경학적 위기와 인공지능(AI) 사회로의 전환 등 공동의 도전 과제에 직면하여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하고, 전략 환경 변화에 대응한 안보협력과 보호주의에 대응한 경제적 연대,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첨단기술 협력 등 한-싱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3대 축을 기반으로 전략적 협력을 더욱 심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양측은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자유무역질서 강화를 위해 양자 및 다자 차원에서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민 삶에 직결되는 에너지·식량안보, 공급망 분야에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AI 기본사회'와 싱가포르의 사람을 중심에 둔 포용적 AI 정책이 같은 곳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양국 정부 및 민간 간 호혜적 협력의 성과가 더욱 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양측은 AI 사회로의 전환에 필수적인 에너지 안보 및 녹색 전환 등에서의 협력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48:4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89]]></dc:creator>
      <dc:date>2026-03-02T09:48:47Z</dc:date>
    </item>
    <item>
      <title><![CDATA[장관급 등 정부 인사 관련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지명, 임명 또는 위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해양수산부 장관에 황종우 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습니다.<br/>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입니다. 부산 출신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기획예산처 장관에는 박홍근 국회의원이 지명됐습니다.<br/>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두루 거친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입니다.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아 국민주권정부의 청사진을 그려 온 정부 예산을 이끌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국가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습니다.<br/>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입니다.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습니다.<br/>대한변협 인권위원, 검찰 과거사위원 등을 두루 거친 법조인입니다.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를 규명해 온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교수가 지명됐습니다.<br/>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 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역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전현정 변호사가 지명됐습니다.<br/>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관으로 재직해 온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관리의 신뢰를 높일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lt;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인사&gt; 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이 위촉됐습니다. 89년 삼성전자에 들어가 30년 이상 근무한 뒤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 재무 전문가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박용진 전 국회의원이 위촉됐습니다.<br/>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원내 부대표를 역임했으며, 평소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 개선을 추진해 온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역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위촉됐습니다.<br/>기술 창업, IT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 활동과 사회 활동을 이어온 규제개혁 전략을 이끌 전문가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위촉됐습니다.<br/>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을 연구해 온 기본사회 정책 방향을 설계할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위촉됐습니다.<br/>한국생명윤리학회장, 대한의사학회장 등을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18:4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83]]></dc:creator>
      <dc:date>2026-03-02T08:18:47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싱가포르 정상회담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2.) 오전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과 한반도 및 중동정세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웡 총리는 작년 11월 서울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4개월 여만에 싱가포르에서 이 대통령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방문은 전략적 동반자인 한-싱가포르 간 호혜적 실질 협력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친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웡 총리가 작년 정상회담 때 수교 50주년 만에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체결한 것에 대해 '좋은 것은 언제나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언급한 것을 상기하고, '오랜 신뢰의 동반자'인 양국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계속 세워 나가자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대외적으로 안보‧경제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양국이 전략적 안보협력, 경제적 연대, 미래·첨단기술 분야 협력이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두 정상은 국방‧안보, 통상‧투자, AI 등 첨단기술, 에너지‧녹색전환 등 분야에서 구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안보 분야에서 두 정상은 양국 모두 첨단기술에 기반한 국방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 중인바, 서로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진행해 온 첨단 방위기술 공동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방산 분야에서도 구체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두 정상은 우리 주도로 출범한 온라인스캠 국제공조협의체 등을 통해 역내 차원의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를 지속 강화해 공공안전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통상 및 투자 분야 관련해서 두 정상은 한-싱가포르 FTA를 개선하기 위한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6년 한-싱가포르 FTA 발효 이후 디지털 경제와 경제안보, 공급망 등 변화한 통상환경을 반영해 양국 간 통상·투자를 촉진하는 호혜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에 우리 산업은행과 '테마섹'의 자산운용 그룹인 '세비오라' 간 「투자 파트너십 MOU」 체결을 환영하며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과 신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 협력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또한 두 정상은 공급망 파트너십 등을 활용한 의약품 공급망 협력을 모색하고, 스마트팜 협력 MOU 조기 체결을 통한 식량안보 분야에서의 협력도 추진해 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정상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강국이자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AI 기본사회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며 시너지를 창출하자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세계적 AI 역량을 갖춘 양국 간 'AI 협력 프레임워크'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반 산업 혁신, AI 실생활 적용 등에 대한 공동연구와 투자를 확대해 가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공공안전분야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 협력 MOU」와 「지식재산 강화 협력 MOU」를 통해 치안·행정 서비스 분야에서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모두의 AI'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양국의 협력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양자 컴퓨팅, 우주, 위성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 협력 MOU」, 대기질 연구용 환경 위성 자료를 공유하고 활용하기 위한 「환경위성 공동활용 MOU」를 기반으로 과학기술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정상은 미래 성장과 산업전환의 관점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확보를 위한 실용적 대응 모색이 긴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습니다. 양측은 이번에 체결된 「SMR 협력 MOU」에 기초해 소형원전 사업 모델 공동개발 및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양국 간 원자력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향후 싱가포르의 원전 도입시 우리 기업의 참여를 위한 우호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두 정상은 작년 상호방문이 99만 명에 달한 데 이어 올해는 역대 최고인 100만 명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활발한 인적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라며, 특히 양국 관계 발전의 자산인 미래 세대의 교류 촉진과 상호 문화 이해 제고에 기여하는 제도적 뒷받침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내년 싱가포르의 아세안 의장국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작년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라는 대(對) 아세안 협력 비전을 싱가포르와 함께 구체화해 나가기를 기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정상은 주요 지역·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싱가포르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으며, 웡 총리는 한반도 평화와 북핵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최근 중동 정세가 역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평가하고, 중동의 안정과 평화가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싱가포르 국빈 방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아세안 지역에 대한 첫 양자 방문으로,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이자 주요 경제협력국인 싱가포르와 상호 관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18:47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8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84]]></dc:creator>
      <dc:date>2026-03-02T08:18:47Z</dc: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싱가포르 대통령 부인과의 차담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7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7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싱가포르 대통령 부인 제인 유미코 이토기 여사와 차담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차담은 싱가포르의 비영리 예술 자선단체이자 예술가 주거지인 '테멩공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예술작품의 창작과 전시가 이뤄지는 공간으로, 지난해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양국 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강연이 개최된 바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토기 여사는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던 뜻깊은 장소에 김혜경 여사께서 직접 방문해주셔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김혜경 여사는 "이처럼 특별한 공간에 초청해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토기 여사는 "싱가포르 국민들이 한국을 매우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느냐"고 말하며, 음식과 화장품,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깊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김혜경 여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했을 때 칠리 크랩을 맛있게 즐겼던 기억이 난다"고 화답하며, 싱가포르가 우리 국민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여행지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여사는 문화예술 진흥과 지원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진솔하고 긴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이토기 여사께서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이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싱가포르 문화예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법학을 전공하셨는데 어떻게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 또 예술가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신 배경이 궁금하다"고 물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이토기 여사는 "아마도 법학보다 예술을 더 좋아했던 것 같다"며 "재능이 있었다면 예술가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답해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김혜경 여사가 피아노를 전공한 점을 언급하며 "김 여사께서도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가지고 계신 만큼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특히 이토기 여사가 재소자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예술작품 전시 프로젝트 '노란 리본'을 지원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여사는 "예술이 치유와 회복, 사회적 연대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온 노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토기 여사의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이토기 여사는 과거 창이 교도소 재소자 시 작문대회 심사를 맡은 것을 계기로 재소자의 예술활동 지원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예술을 통한 사회적 포용과 연대를 위해 노력해나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차담 이후 두 여사는 지난해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이곳에서 전시됐던 작품들을 함께 관람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여사는 백남준, 조성진, BT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위상을 높인 한국 예술인들을 언급하며 한국 예술의 창의성과 역동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한국인에게는 전통적으로 풍류를 즐기는 문화적 DNA가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수많은 연습을 견뎌내는 인내가 어우러져 오늘날의 성과를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두 여사는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 간 문화예술 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함께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48:5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7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74]]></dc:creator>
      <dc:date>2026-03-02T06:48:51Z</dc:date>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국빈 방문 세부 일정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6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6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월) 오전 싱가포르 정부 청사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부와 함께하는 공식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입니다. 이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외교 관례로 외국 국가들과의 우호 관계 강화 및 친선 도모를 목적으로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이름이 붙게 될 난초는 Vanda로(난초과 속명) 최종 이름은 Vanda Lee Jae Myung Kim Hea Kyung이 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 이 대통령은 타르만 대통령과 면담을 한 후 로렌스 웡 총리를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친교 오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함께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후에는 'AI 커넷트 서밋'에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후 타르만 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싱가포르 방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웡 총리는 작년 아세안, APEC, G20 등 다자무대에서는 물론 웡 총리의 지난해 11월 첫 공식방한 등을 통해 활발히 교류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웡 총리와의 유대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작년 양 정상이 수립한 한-싱가포르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가속화하는 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과 싱가포르는 실질 협력 분야에서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은 물론 AI 등 첨단기술과 원전과 같은 등 미래 유망 분야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정상회담 결과로 양국은 한-싱가포르 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AI·디지털, 과학기술, SMR 등 분야에서 5건의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33:52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6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69]]></dc:creator>
      <dc:date>2026-03-02T01:33:52Z</dc:date>
    </item>
    <item>
      <title><![CDATA[순방 2일 차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1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1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한국과 싱가포르 간의 정상회담과 대통령 면담의 주요 결과와 의의에 대해서는 오전에 대통령께서 발표하신 공동언론발표문과 또 이미 배포해 드린 보도 자료를 통해서 확인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브리핑에서는 정상회담과 대통령의 면담 등 주요 공식일정 진행 결과를 간략히 설명드린 후에 여러분들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오늘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내외와 함께하는 공식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셨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서 대통령님께서는 9시 35분부터 약 30분 간 타르만 대통령과 면담을 가졌고, 이후 10시 11분부터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정상회담은 당초 1시간 정도로 예정했었는데 양 정상 간의 논의가 이어지면서 총 80분 간 진행될 정도로 매우 심도 있는 대화가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상회담 직후에는 양 정상 간에 논의된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선언문 1건을 채택하고 MOU 5건을 체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서 대통령 내외분과 웡 총리 내외분, 네 분만이 참석하시는 친교 오찬이 진행되었고, 이때는 정상회담에서 못다한 말씀들을 이어서 나누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후에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미래 AI 리더들이 참석하는 AI 커넥트 서밋에 가셨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후에 양 정상은 2018년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던 카펠라 호텔에서 국빈 만찬을 함께 하시면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초불확실성의 시대 하에서 양국이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정치․외교, 경제․안보,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존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인공지능, 원전, 첨단 과학기술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더해서 통상의정상회담의 틀을 넘어서서 부동산 문제라든가 저출산 문제, 인구 구조의 변화, AI가 가져올 변화 및 준비 방향,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등 양국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경제사회적 과제에 대해서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을 이어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서 양 정상은 최근의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과 싱가포르가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협력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건설적으로 기여할지에 대해서도 솔직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한반도 문제와 최근의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습니다.<br/>중동 상황과 관련해서 양 정상은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와 에너지 공급망을 비롯한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중동 지역의 안정과 평화가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데 뜻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중견 국가로서 양국 간의 협력이 긴요함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자리를 빌려서 최근의 중동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최근의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여러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대통령님께서 어제 SNS를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셨듯이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부는 실물 경제, 금융, 군사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대통령실 또한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저도 이곳에서 수시로 관련 사항을 체크하고 대통령님께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18:5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1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12]]></dc:creator>
      <dc:date>2026-03-02T01:18:54Z</dc:date>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국빈 만찬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00&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0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싱가포르 타르만 대통령은 오늘 만찬에서 한국과 싱가포르는 비슷한 점이 많다면서 친근함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양국의 남성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면서 BTS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12월에 싱가포르에서 공연하게 된 것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예술, 문화, 스포츠 등 일상 영역에서도 양국 국민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싱가포르 국민들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 큰 관심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차례 언급했던 드라마 &lt;폭싹 속았수다&gt;를 예로 들면서 삼대에 걸친 평범한 삶의 존엄성이 싱가포르와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싱가포르 국민들은 한국의 장인정신과 우수성을 잘 보여준 &lt;흑백요리사&gt;의 팬이라고도 덧붙이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타르만 대통령은 한국어로 "위하여"라고 외치며 건배사를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답사를 통해 한국과 싱가포르가 제한된 자원과 지정학적 도전 요인을 국민들의 열정과 기업들의 창의적 정신으로 극복하며, 역내 선도국으로 성장해 온 공통점을 갖고 있다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한국과 싱가포르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도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오늘 만찬을 하게 된 장소가 과거 싱가포르가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주선한 곳이라면서 남북 간 대화의 장을 열고 한반도 평화의 진전을 이루는데 싱가포르가 전폭적 지지를 해 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 동안 배경 음악은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의 주제곡 &lt;골든&gt;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을 떠올리게 하는 &lt;안동역에서&gt;와 가장 유명한 한국의 전통 민요인 &lt;아리랑&gt; 등이 연주되어 싱가포르 측의 섬세한 배려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 메뉴는 떡과 어우러진 랍스터 수프, 삼계탕 스타일로 만들어진 치킨 스프, 제주 한우 스테이크 그리고 된장소스를 곁들인 후식 메뉴 등 한국산 재료를 활용한 퓨전 한식이 정성스럽게 제공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기 색상과 같은 흰 셔츠와 붉은 타이를 착용해 싱가포르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담았고, 김혜경 여사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우정이 생명력 있게 돋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정원도시 싱가포르의 국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초록색 한복으로 표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3월 2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48:54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200&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200]]></dc:creator>
      <dc:date>2026-03-01T15:48:54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인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48&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4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박 청장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해 산림정책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원만한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임업 종사자, 환경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철저한 산불 예방 대책과 신속한 산불 진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한 건 국민 안전과 밀접한 일이기 때문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신임 산림청장이 봄철 산불에(봄철 산불조심기간 1.20~5.15) 대비해 체계적인 산불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해주길 기대합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8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6:18: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48&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48]]></dc:creator>
      <dc:date>2026-02-28T06:18:56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 방문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3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3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개최된 '전북 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 직후, 전북대학교 내 「피지컬 AI 실증랩」을 찾아 최첨단 인공지능 연구 현장을 참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특화 산업을 혁신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인공지능을 물리적 공간에 접목해 조립, 검사, 부품 이송 등 제조 공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기종의 로봇 간 협업과 로봇팔 원격 제어 등 혁신적인 R&amp;D 성과를 확인했으며, 작업자의 동작 데이터를 수집해 AI를 학습시키는 고도화 과정도 직접 지켜보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정부 지원을 통한 사전 검증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전북 지역 주요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원가 절감, 공정 시간 단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정부는 전북을 비롯해 경남, 광주, 대구 등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대규모 R&amp;D 사업과 실증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이 대통령은 불과 4개월 만에 실증랩을 구축해낸 연구진과 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습니다. 아울러 "전북의 산·학·연이 합심하여 개발한 AI 기술이 대한민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연구진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현장 행보를 마무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7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1:49:09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3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34]]></dc:creator>
      <dc:date>2026-02-27T11:49:09Z</dc:date>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천년한지관 방문 및 한지 제작 체험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2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2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전북 전주에 위치한 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장인인 초지장과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한지 제작 과정을 참관하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전주는 예로부터 맑은 물과 닥나무가 풍부해 질 좋은 종이를 생산하며 우리 기록문화의 꽃을 피워낸 한지의 본고장으로, 특히 천년한지관이 자리한 흑석골은 과거 한지공장이 집단으로 들어서 '한지골'로 불렸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김혜원 전주문화재단 팀장의 안내에 따라 천년한지관 입구에 조성된 닥나무 화단을 시작으로 원료 처리장, 작업장, 초지방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한지 제작의 주요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지는 닥나무 껍질을 벗겨 얻은 섬유를 끓인 뒤 세척, 펄프화 작업 등을 통해 부드럽게 만들며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어 '초지'라 불리는 종이뜨기를 통해 형태를 만들고 이를 탈수, 건조해 완성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설명을 들은 김혜경 여사는 "한지가 이렇게까지 많은 손길을 거쳐 완성되는 줄은 미처 몰랐다"고 말했고, 이에 김혜원 팀장은 "백 번의 손길이 간다고 해서 '백지'라고도 부른다"고 답해 웃음이 오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김혜경 여사는 본격적으로 한지 제작 과정을 참관하고 체험에 나섰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초지방에서는 박신태 초지장과 교육생들이 닥나무 껍질을 벗기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김혜경 여사는 교육생들에게 "오랜 시간 집중력과 체력이 필요한 쉽지 않은 작업일 텐데 우리 전통을 이어가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오성근 초지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한지 뜨기에 나선 김혜경 여사는 원료를 푼 수조에 발을 좌우로 고르게 담갔다 빼는 방식으로 종이를 떠올렸습니다. 김 여사는 "보기에는 간단해 보였는데 직접 해보니 일정한 두께로 얇게 뜨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알겠다"고 말하면서도 차분하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작업을 마쳐 현장의 박수를 받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직접 뜬 한지를 탈수기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했습니다. 이어 한지가 마르는 동안에는 천년한지관 내 한지 저장고에서 다양한 종류의 한지를 살펴보며 우리 한지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김혜경 여사는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서 한지로 제작한 등이 샹들리에 못지않게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고 언급하며 전통 소재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 한지가 종이를 넘어 의류와 가구, 가방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대화가 이어지자 김혜원 팀장은 "여사님께서 한지 전도사가 되어 달라"고 말했고,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이어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김혜경 여사는 한지로 제작한 한복을 즉석에서 직접 입어보기도 했습니다. 평소 한복에 대한 애정이 큰 김 여사는 동정과 안감 등 세부 요소까지 한지로 제작된 것인지 세심하게 물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전시실에 마련된 '지심처' 작품을 관람한 김혜경 여사는 "한지의 반투명성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빛이 매우 신비롭고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지는 올해 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오늘 직접 만든 한지에 '천년한지 세계로 이어지다'라는 문구로 방명록을 남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겠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천년한지관을 나서던 김혜경 여사는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을 발견하고 차량에서 내려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인사를 나누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br/> <p style="text-align:center;">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7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8:48: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12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127]]></dc:creator>
      <dc:date>2026-02-27T08:48:55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 계기 현대차그룹 전시 관람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7&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 참석에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행사장 내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전시를 관람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부스에는 새만금에 구현될 AI수소시티의 구상을 담은 디오라마를 비롯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생산된 수소를 전기로 전환하는 연료전지 발전기, 그리고 새만금에서 생산될 예정인 자율주행 휠 로봇 모베드(MobED) 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AI수소시티 디오라마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수소가 도시 전반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의 효율성과 경제성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물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창환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설비에서 생산된 청정수소가 모빌리티와 산업, 건물 등 도시 전반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되어 도시 운영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미래형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로봇, 안내 로봇, 물류 로봇 등 로봇 전시 구역도 차례로 둘러보며 기술 개발 현황과 상용화 계획을 청취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경사지 제한 없이 이동 가능한 자율주행 휠 로봇 모베드(MobED)의 활용 가능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하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과 확장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최리군 현대차그룹 상무는 "모베드(MobED)는 네 개의 바퀴가 각각 독립적으로 구동돼 고르지 않은 지형이나 경사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며 "일반 배송은 물론 의료·돌봄 서비스,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수소AI시티 전반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설명을 듣던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현대차그룹이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을 기증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정의선 회장은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해 무인소방로봇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량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전시 관람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이후 행사장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하이파이브와 사진 촬영을 하며 응원에 화답한 뒤 다음 일정지로 이동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7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5:18: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7&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097]]></dc:creator>
      <dc:date>2026-02-27T05:18:56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관련 강유정 대변인 사전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6&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일)부터 3월 4일(수)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하여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이어서 3월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하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입니다. 특히 한-필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3월 3일은 수교 7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양국은 금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인프라‧통상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원전‧조선‧핵심광물‧AI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순방을 계기로 강화된 이재명 대통령과 싱가포르‧필리핀 두 정상 간 유대와 신뢰를 토대로 향후 이 두 국가와 상호 관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촉진하여 양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고, 국제무대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필리핀과 내년 의장국인 싱가포르에 대한 양자 방문은 지난해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데에도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CSP 비전 :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Contributor),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Springboard),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Partner)를 지향한다는 우리의 대아세안 외교비전</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7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5:18:55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96&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096]]></dc:creator>
      <dc:date>2026-02-27T05:18:55Z</dc:date>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주재 제25차 수석보좌관 회의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52&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5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 오후에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25차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면서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길을 가고 있다 평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어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면서 주가 누르기 방지법같은 추가적인 제도 개혁이 뒷받침되면 정상화의 흐름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오늘 언론을 통해 보도된 북측 발언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가 많다면서 우리가 추구해야 될 가치는 평화와 안정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대북 모욕과 위협 행위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 국익에 유용했는지 진지하게 되새겨봐야 한다면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하고 노력해서 신뢰를 쌓으면 한반도에도 구조적인 평화와 안정이 도래할 거라 내다봤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비공개회의에서 논의된 주제는 국정운영 주요 과제였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홍보소통수석실에서는 방미통위, 방미심위의 구성 현황에 대해 보고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부 출범 후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개혁과제 입법이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방미통위 구성이 지체되면서 후속 조치와 시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를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방미통위와 방미심위의 구성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정상가동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경청통합수석실이 마련한 반복, 장기 민원 처리 혁신 방안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AI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은 민원인을 심층 상담하거나 현장 방문에 활용하는 방안을 관심있게 들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민원 대응 인원을 대폭 증원하는 게 좋겠다면서 지방 정부에 지침을 줘서 민원 대응 인원을 대대적으로 늘리는 방안도 고려해달라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가능한 한 실질적인 성과를 내게 민원이 감소하면 충분한 인센티브를 줘야하며 공무원들은 주권자인 국민들의 민원을 진지하게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다만, 민원 처리 업무가 고된 만큼 교육과 보상을 충분히, 획기적으로 해야 한다면서 각 부처 민원 담당 직원들의 직함과 처우를 고려하되 이 역시 속도를 내서 빨리 처리해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안보1차장실이 마련한 사관학교 통합 추진 방안은 육사, 해사, 공사를 통합한 학교를 신설하겠다는 게 주된 내용이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3개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만큼 새로운 통합학교의 명칭은 당사자인 재학생과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해볼 것을 제안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경제성장수석실이 마련한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는 기존에 발표된 공급 대책에 대한 추진 현황이 보고됐습니다.<br/>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조성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시간을 너무 끌면 안 하는 것과 같다면서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AI미래기획수석실이 마련한 저출생 원인 심층분석 결과를 들은 이 대통령은 최근 출산율 반등은 에코붐 세대가 30대에 진입했고 코로나 이후 결혼이 지연된 데 따른 효과라는 분석에 동의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대출과 청약에서 소득 기준을 적용할 때 기혼자가 미혼에 비해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에 대해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이런 건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한다며, 이 외 다양한 결혼 페널티 사례를 찾아 보고해달라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9:03:5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52&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052]]></dc:creator>
      <dc:date>2026-02-26T09:03:51Z</dc: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2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2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26일 목)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등 주요 전시를 관람하며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국립중앙박물관은 「사유의 방」을 비롯한 창의적인 전시 기획과 고유 문화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상품(뮷즈) 등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과 맞물려 연간 관람객 650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국립중앙박물관에 깜짝 방문하자 관람을 하던 시민들과 학생들은 손을 흔들고 환호하며 반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몇 학년이에요", "어디에서 왔어요?" "반가워요"라고 말하며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고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셀카 요청에 응할 때에는 무릎을 굽혀 몸을 낮추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대통령과 사진을 찍은 한 어린이 관람객은 "친구들이 난리 날 거예요. AI냐고 물을 것 같아요"라며 반가움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관람객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눈 후 이 대통령 부부는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설명을 들으며 특별전 &lt;우리들의 이순신&gt;을 관람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전시품이 실물인지 복제품인지, 어떻게 보존했는지, 누가 입던 갑옷인지 등을 세세히 물으며 전시를 둘러봤고 특히 길이 2미터에 달하는 이순신 장검과 장검에 새겨진 글을 오래 살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조선 말기 여성들을 위해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는 충무공 행장(이순신 전기) 한글 필사본을 관심 있게 살펴보며 "한글본이냐?"고 묻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 부부는 전시 관람을 마치고 나서 줄지어 기다리던 시민들의 셀가 요청에 응하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미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하자 관광객들은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You are so pretty"라고 외치기도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대통령 부부는 상품관에 들러 다양한 박물관 뮷즈를 둘러봤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우리나라의 대표 유산인 반가사유상에 엄지척, 볼하트, 손하트 등의 포즈를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흥미롭게 보던 이 대통령은 분홍색 볼하트 반가사유상과 똑같은 자세로 볼하트를 만들어 지켜보던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호작도 등 우리 민화가 그려진 안경 파우치를 구매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 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정신적 기반을 재확인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행보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6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18: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002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60029]]></dc:creator>
      <dc:date>2026-02-26T06:18:56Z</dc: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 관련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9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9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본관에서 1시간 45분 동안 민주당 상임고문 열 분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는 권노갑 고문과 김원기·임채정·문희상·김진표·정세균·박병석 전 국회의장, 한명숙 전 총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용득 고문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이 내란 혼란 등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잘해 주고 있다"면서 고문들의 고견을 국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권노갑 고문은 "부동산과 주식 등 경제 전반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청년고용, 저출생, 기후위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원기 전 의장은 "그 어느 때보다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면서 대한민국 발전의 획기적 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임채정 전 의장은 "당장 효율이 있든 없든 남북관계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한다"면서 북향민, 고려인에게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세균 전 의장은 "대통령과 정부가 바뀌니까 민생도 확 바뀌고 있다"면서 개헌, 선거제도 개편 같은 미래 이슈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명숙 전 총리는 "국무회의 등 모든 회의를 공론화시킨 것은 역대 정부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면서 이참에 남북평화의 틀도 잡혔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문희상 전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섞어놓은 것 같은 실용적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정치에는 타이밍이 중요한 만큼 줄탁동기의 자세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진표 전 의장은 "코스피 6000 돌파는 실천력 있는 지도자가 등장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 평가하고, 무역 환경 개선 등에 쉬고 있는 청년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박병석 전 의장은 "미국-이란, 중국-대만 사이의 움직임에 예의 주시해야 한다"면서 해외에 체류하는 국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용득 고문은 "주로 개인이 사서 코스피 6000이 돌파된 것은 국민들이 그만큼 대통령을 믿고 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하고,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상황에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할머니도 국무회의를 보며 주인이 된 느낌을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민주당 내에서 남북관계에 관한 목소리가 좀 더 나왔으면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이라며 부동산에 부가 집중돼 사회 양극화와 서민 고통을 부추기는 고질적인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부동산에 묶여 있던 돈이 생산적 자본시장으로 흘러가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style="text-align:center;"> <p style="text-align:center;">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5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48:50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9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59991]]></dc:creator>
      <dc:date>2026-02-25T08:48:50Z</dc:date>
    </item>
    <item>
      <title><![CDATA[국민안전비서관 신설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34&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3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청와대는 국민 생활과 안전을 침해하는 다양한 범죄와 위협에 대해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핵심 가치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정수석실 산하에 국민안전비서관을 신설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국민안전비서관은 범죄예방과 공공안전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컨트롤타워로서 국민안전 정책 점검 및 법·제도 개선, 범죄·사고 대책의 체계적인 관리 및 공공안전·범죄 실태를 종합 분석하여 민생침해 요인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 '기본이 튼튼한 사회' 실현을 위해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5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2:33:5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34&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59934]]></dc:creator>
      <dc:date>2026-02-25T02:33:51Z</dc:date>
    </item>
    <item>
      <title><![CDATA[제6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03&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0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24, 화) 오전, 제6차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회의에서는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토의가 있었고, 이어 「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계획」,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대책」 등 3건의 부처 보고가 있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재정경제부가 마련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운영」, 국가유산청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등 2건의 부처 협조 사항도 공유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법률공포안 35건,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40건, 일반안건 4건이 심의·의결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의결된 안건 중에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이 28건 포함됐습니다.(법률공포안 11건,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6건) 이 중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법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공연에 대한 공정한 접근과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모든 형태의 입장권 부정 판매를 금지하고, 암표 판매 수익을 몰수·추징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을 위해 생산직 근로자의 비과세 급여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과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다자녀가구의 월세 세액공제 대상 주택 범위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조정대상지역이 겹친 지역에서 다주택자가 임대 중인 주택을 처분할 경우, 매수인에게 한시적으로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여 매도 의지가 있는 다주택자에게 매도 기회를 부여하는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안도 의결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 소식을 전하면서 선수단과 스태프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선수들의 투지와 활약에도 사회적 열기가 고조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국제 행사에 대한 국민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공직자들의 경우 문책에 대한 두려움이 업무 제한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국무위원들이 이런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면서 필요하면 지시 사항을 만들어 오라고 하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국무위원들이 나서면 실무자들의 마음이 좀 더 편안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임대료 제한이 있을 경우 관리비를 올리는 사례가 있다면서 이해관계자가 수 백 만 명일 수 있으니 이런 부조리를 찾아 정리해 달라 당부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회의에서 「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귀농 귀촌을 하려고 해도 땅값이 올라 터를 잡기 어렵다면서 부동산 가격을 잡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농지 관련 세제와 규제, 금융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필요하면 인력을 대규모로 조직해 전수조사하고, 농사를 짓는다고 땅을 사서 방치할 경우에는 매각 명령하는 방안도 별도 검토해서 보고할 것을 관계 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 문제라며 이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민생물가 특별 관리 관계장관 TF」 와 관련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재결정 명령권을 언급하면서 명령에 불응할 경우 제재 방안이 있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제재도 가능해야지 명령만 하는 걸로는 불충분하다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희토류 안정화 대책이 보고됐습니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부는 다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실무 협의 차원에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이 대통령은 경찰, 검찰, 선관위에게 흑색선전, 관권선거, 금권 선거 등 선거 관련 3대 중대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허위 사실 공표처럼 선거 분위기를 흐리는 범죄에 너무 느슨해진 것 같다면서 본격적인 선거철이 오기 전에 관리 기관의 엄정 대응 지침을 미리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국무위원들에게는 개별적인 제안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을 주고 논의해도 좋다고 언급했고, 고용노동부 장관에게는 우리나라 산재 사고가 OECD 평균 수준으로 줄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의대 정원 문제와 관련해서는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확인하고, 교육위위원회와 교육부를 향해서는 교육 관련 현안과 과제를 챙길 것을 지시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4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6:19:01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903&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59903]]></dc:creator>
      <dc:date>2026-02-24T06:19:01Z</dc:date>
    </item>
    <item>
      <title><![CDATA[한-브라질 국빈 만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51&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5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오늘 저녁, 국빈 방한 중인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부부와 브라질 대표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만찬에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정부 인사들, 제22대 국회 한-브 의원 친선협회 협회장인 박정 의원 등 정계인사들과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맡고 있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 세징야 대구 FC 축구선수, 이승연 화가 등 학계와 문화계, 친선협회 인사들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소년공 시절을 회고하면서 "몸으로 배운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열망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비슷한 삶의 궤적을 공유하고 있었기에 룰라 대통령님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치 오랜 친구를, 또 동지를 만난 것처럼 무척이나 반가웠다"고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삼성, LG, 현대 자동차를 언급하면서 "자랑스러운 우리 기업들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이라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이 국제 사회와 다자무대에서 인류 보편의 과제 해결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동반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룰라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생 경로를 알고 나서부터는 우리가 형제처럼 느껴진다"면서 각별함을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 "전통적인 정치가들은 우리가 대통령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쫓겨다녔으나 꿋꿋이 우리의 길을 갔고, 이는 브라질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겠다는 포부였다"고 강조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만찬은 브라질식 망고 살사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와, 브라질식 바비큐, 한식양념갈비, 브라질 너트 견과류 조림 등 한국과 브라질 문화의 화합을 보여주는 메뉴로 채워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브라질식 소고기 꼬치요리인 슈하스코 바비큐에 착안해 유명 예능 프로그램인 &lt;흑백요리사2&gt;에 출연한 유용욱 셰프가 선보인 현대적인 갈비 바비큐 요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 공연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국악인 유태평양이 판소리 &lt;수궁가&gt;를 흥겨운 재즈로 재해석한 '토끼 이야기'를 선보였고,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이 양국 정상의 공통 경험인 노동자를 상징하는 곡 '사계'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 이후 양국 정상 부부는 청와대 상춘재에서 치맥 회동을 통한 친교를 이어갔습니다. 브라질산 닭고기로 만든 한국식 치킨과 브라질 닭요리가 생맥주와 함께 곁들여졌고 양국 정상 부부는 한국과 브라질 두 나라의 화합을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친교 행사가 이뤄진 상춘재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선물이 전시됐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호작도를 비롯해 한국 화장품,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삼성 휴대폰, 미용기기, 반려견 용품 외에도 김혜경 여사가 직접 쓴 요리책 &lt;밥을 지어요&gt;가 룰라 대통령 부부에게 전해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만찬과 친교 일정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브라질로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재차 전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대변인 강유정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3:34:1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51&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59851]]></dc:creator>
      <dc:date>2026-02-23T13:34:1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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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경 여사, 브라질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의 환담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39&call_from=rsslink]]></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39&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 style="text-align: justify;">
						김혜경 여사는 오늘(23일),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 중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환담을 가졌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김혜경 여사는 환담 장소로 이동하며 지난 토요일 광장시장에서 잔자 여사를 위해 직접 맞춤 제작한 한복을 선물했습니다.<br/>김 여사는 "잔자 여사께서 직접 입으시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다"는 덕담과 함께, 한복에 어울리는 장신구와 꽃신을 정성껏 전달했습니다.<br/>잔자 여사는 한복의 고운 자태에 찬사를 보내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환담장에 브라질 국화 카틀레야가 장식된 것을 확인한 잔자 여사는 김 여사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표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이어진 환담에서 김혜경 여사는 "지난 주말 잔자 여사와 함께한 파주 국립민속박물관 방문 영상이 화제가 되었고, 특히 한복을 입은 SNS 장면 등이 보도되며 우리 국민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잔자 여사는 "브라질 현지에서도 관련 소식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화답하며, "방한 기간 한국 요리와 문화를 깊이 즐길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한국과 함께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두 여사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잔자 여사께서 왕성한 사회 활동을 이어가며,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잔자 여사 역시 전통적인 한복을 직접 착용하며 K-컬처를 널리 알리고 있는 김혜경 여사의 노력에 깊은 공감대를 나타냈습니다.</p><p style="text-align: justify;">끝으로 김혜경 여사는 "양국 대통령께서 걸어온 길이 비슷하여 말하지 않아도 서로 통하는 것이 많으실 것 같다"며, "대한민국과 브라질이 상생하며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p><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2026년 2월 23일<p style="text-align:center;">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8:03:56 GMT</pubDate>
      <guid><![CDATA[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59839&call_from=rsslink]]></guid>
      <dc:creator><![CDATA[148959839]]></dc:creator>
      <dc:date>2026-02-23T08:03:5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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