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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이스피싱 피해자 143명 주민번호 변경

KTV 2019.12.01

임보라 앵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보이스피싱 사기로 피해를 본 뒤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한 158건 가운데 143건을 변경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한 수법으로는 범죄에 연루됐다며 협박한 경우가 73건(51%)으로 가장 많았고 대출실행 등 금융관련 사기가 64건(44.8%)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가족과 지인을 사칭해 문화상품권 구매를 유도하는 등의 메신저피싱 수법도 3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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