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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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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오늘은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매년 9월 23일에는 충남 금산 칠백의총에서 임진왜란 시 순국한 칠백의사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칠백의사 순의제향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1985.09.23 제393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1592년(선조 25) 8월 1일 조헌의 의병과 영규의 승병이 합군하여 청주성을 수복하고, 이어 8월 18일, 단 700명의 의병이 1만 5,000 왜군의 정예병력과 단독으로 전투를 벌이지만 모두 순절하는데요. 이들의 시신을 조헌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 등이 거두어 하나의 무덤을 만들고 무덤의 이름을 ‘칠백의총’이라 하였습니다. <1989.09.23 제397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이후 1603년(선조 36) 조헌의 순의비가 세워지고, 1634년(인조 12) 순의단을 세워 해마다 8월 18일에 제향을 올렸습니다. 그 뒤 1647년(인조 25) 종용사를 건립하여 700의사의 위패를 모시고, 1663년(현종 4) 종용사라는 사액과 4결의 토지를 내려 춘추제향에 쓰게 하였습니다. <1989.09.23 제397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일제강점기 말에는 일제가 그 역사적 사실을 은폐하고자 700의병의 행적을 담은 순의비를 폭파하였습니다. 광복 후에 군민이 성금을 모아 종용사를 재건하고, 1976년에는 기념관, 칠백의사순의탑, 한글의 ‘일군순의비’ 등을 건립하여 현재 당시 음력일을 양력으로 바꾸어 9월 23일 제향행사를 거행해오고 있습니다. <1989.09.23 제397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제향행사는 칠백의사의 후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 및 초헌례, 축관의 축문 낭독, 아헌례, 종헌례, 헌관재배, 현화 순으로 이어지며, 제향행제에 이어 의총참배도 함께하는 등 칠백의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넋을 추모합니다. <1989.09.23 제397 칠백의사 순의 제향식>
  • 2006
    뉴라이트신노동연합 출범
  • 2004
    성매매 특별법 시행
  • 2002
    부산아시아경기대회 북한 선수단 159명, 첫 동해직항로 이용 김해공항 도착
  • 1995
    치매노인 무료 요양시설, 서울 노원구 노인복지회관 첫 개관
  • 1977
    제1회 아시아 여성·청소년 사격대회에서 한국 종합 우승
  • 1974
    민주수호국민협의회(대표: 함석헌·김재준·천관우), 유신규탄 성명
  • 1974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결성
  • 1969
    극동 최초로 'F4D 팬텀 비행대’ 창설 극동 최초로 'F4D 팬텀 비행대’ 창설
  • 1969
    김유신장군 동상, 서울 시청앞 남대문로에서 제막 김유신장군 동상, 서울 시청앞 남대문로에서 제막
  • 1968
    박정희 대통령, 서사모아 방문
  • 1967
    최초의 유료도로인 제1한강변로(현 강변북로) 개통 최초의 유료도로인 제1한강변로(현 강변북로) 개통
  • 1964
    한국 광부 매해 2천명, 서독 파견 합의
  • 1963
    전국에 콜레라 만연, 186명 발병 21명 사망
  • 1960
    민주당 신파, 민의원 원내교섭단체 등록
  • 1959
    시극연구회 창립
  • 1929
    부산경찰서를 폭파한 박재혁, 무기형 복역 중 단식자결
  • 1920
    일심단 김상한 등, 원산에서 400여 명 학생들과 만세시위, 원산경찰서 습격
  • 1910
    전 의병장 이근주, 합병에 자결
  • 1903
    안창호·이대위 등, 샌프란시스코에 친목회 조직
  • 1886
    육영공원 개원

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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