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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봄을 여는 3월의 문화가 있는 날
전국 곳곳 지역 특색 프로그램…총 2012개 행사
봄을 여는 3월의 문화가 있는 날
3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9일에는 총 2012개의 문화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먼저 이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역 문화예술단체나 문화기획자들이 지역의 특색에 맞는 문화 기획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지역특화프로그램이 전국에서 펼쳐진다. 작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광주의 1930 양림쌀롱은 광주 근대문화유산의 모여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문화마을인 양림동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서 이달부터 10월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역거점 특화 프로그램인 광주의 1930 양림쌀롱. (사진=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춘천 수변공원에서는 물 위의 화루밤 물화일체 프로그램이 불과 예술이 함께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예산에서는 전통시장과 전
육사, 해사, 공사 그리고…
청년창업사관학교…창업 성공스토리 ‘화수분’
육사, 해사, 공사 그리고…‘청년창업사관학교’
구글, 애플, 페이스북, 테슬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곳은 어딜까? 바로 실리콘밸리다. 이곳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아직 세상에 이름을 알리지 않았지만 성장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약 2만여 개나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최근 기업공개(IPO)를 통해 억만장자 대열에 오른 스냅의 에반 스피겔 등 자신의 꿈을 향해 창업이라는 모험을 택한 청년창업자들의 성공스토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유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다. 바로 청년창업사관학교다.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 기술창업 청년CEO를 만나다 지난 2011년 3월 설립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평시방역 강화·초동대응 신속하게
AI·구제역 방역 개선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개최
AI·구제역, 평시 방역 강화하고 초동대응 신속하게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방역 개선대책 마련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협업에 나섰다. 행정자치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열고 AI와 구제역에 대한 방역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2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AI 및 구제역 방역 개선대책 마련을 위한 제21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가 열렸다. 국민안전처,환경부,질병관리본부 등 관계부처 실,국장과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농식품부가 마련한 AI,구제역 방역 개선대책(안)을 소개하고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농식품부가 마련한 개선안은 우선 농장 차단방역과 계열화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가금류의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등 평시 방역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인접국가에서 AI나 구제역이 발생했을 때 이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체계를 정비하도록 하고 위기경보 단계를 축소하는 등 초동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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