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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황금연휴 이런 낭패 없어야죠
항공·택배·차량견인 피해주의보 발령
추석 황금 연휴 이런 낭패 없어야죠
# A씨는 2016년 11월, 2017년 4월에 출발하는 스페인행 왕복 항공권을 구매했다. 2017년 3월 A씨는 여행사로부터 취소 통보를 받았으나, 확인 결과 이미 2016년 12월에 항공 운항이 불가하다는 사실이 여행사에 통보한 상태였다. # 해외 여행을 마친 B씨는 위탁 수하물(캐리어)이 심하게 찍힌 채 파손되어 있었다. 구입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고 수리가 불가능하여 항공사에 보상을 요구했다. 항공사는 B씨가 수령 직후에 곧바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고객 관리 차원에서 10만 원의 보상만 가능하다고 했다. # C씨는 추석 때 사용하기 위해 복숭아 배송을 의뢰했다. 그러나 추석이 지나서 배송이 되었고 상품이 모두 상해 먹을 수도 없었다.
“촛불, 사람 중심, 그리고 평화”
문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문 대통령 “북핵, 유엔 다자주의 대화로 풀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북핵 문제와 한반도 안보위기 해법과 관련, “한반도에서 유엔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도발과 제재가 갈수록 높아지는 악순환을 멈출 근본적인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유엔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특별히 안보리 이사국을 비롯한 유엔의 지도자들에게 기대하고 요청한다며 북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엔헌장이 말하고 있는 안보 공동체의 기본정신이 한반도와 동북아에서도 구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동북아 안보의 기본 축과 다자주의가 지혜롭게 결합돼야 한다며 다자주의 대화를
[기조연설 전문] “북핵, 다자주의 대화로 풀자”
“北참여 평화올림픽 성사시킬 것”
“남북한이 함께 하면 세계에 평화 메시지”
문 대통령 “北 참여하는 평창 평화올림픽 성사시킬 것”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대한민국과 평창은 어렵지만 가치 있는 도전에 나서려고 한다”며 “그것은 북한이 참여하는 평화올림픽을 성사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평화올림픽을 위한 메트로폴리탄 평창의 밤 행사에 참석,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 [전문] 문 대통령 메트로폴리탄 평창의 밤 연설 문 대통령은 지금 긴장이 고조되어 있지만 그래서 더더욱 평화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시점에 남북이 함께한다면 세계에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 문 대통령 ‘메트로폴리탄 평창의 밤’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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