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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의하세요! 자동차 과태료 4가지
2근로장려금,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든든한 버팀목’
3알레르기 비염 예방관리 수칙
4손이 저리고 손목이 찌릿! ‘손목터널증후군’
5포항지진 1년, 대응부터 복구지원까지 어떻게 달라졌나
620~21일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300명 이상 채용 예정
7맞벌이 우리 부부 안심시켜준 ‘다함께돌봄센터’
8치매 어르신 모시며 절절히 느낀 ‘치매국가책임제’
9대통령 구두 만든 회사의 아름다운 풍경
10“달콤한 향초도 잘못 쓰면 독?!” 생활화학제품과 실내공기
직원들의 고민을 어떻게 덜어줄까 고민하는 회사 직원들의 고민을 어떻게 덜어줄까 고민하는 회사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제가 시행 10년을 맞았다.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는 가정의 행복과 함께 사회적 성장 잠재력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랬을까? 시행 10년차를 맞은 가족친화인증제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앞으로의 10년, 혹은 100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본다.(편집자 주)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가 있을까? 일하는 직장이 즐거울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것이 가정의 행복으로... 내년 서울·세종·제주 등 5곳 자치경찰제 도입…민생치안 전담 내년 서울·세종 등 5곳 자치경찰제 도입 현재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서 맡고 있는 성폭력과 교통사고 등 주민밀착형 민생치안 업무가 내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자치경찰에 이관된다. 이에 따라 현재 경찰 인력 중 36%인 4만 3000명이 지방직 자치경찰로 전환된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경찰제 특별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경찰제 특별위원장이 자치경찰제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 방안에 ...
술 광고 강력규제…‘금주구역’ 지정도 추진 술 광고 강력규제…‘금주구역’ 지정 추진 이르면 2020년부터 주류광고에서 광고모델이 술을 직접 마시는 장면이 금지된다. 광고가 음주를 유도하고 미화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공공기관과 의료기관,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 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한다. 보건복지부는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사회적 이슈를 환기시키기 위해이 같은 내용의 음주폐해예방 실행계획을 13일 발표했다. 음주는 흡연,비만과 같은 건강 위해 요인이다. 최근 주취폭력,자살 등 음주관련 이슈가 사회적으로 크게 제기되면서 음주폐해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할 필요성 또한커지고 있다. 전세계적... 포항지진 1년, 대응부터 복구지원까지 어떻게 달라졌나 포항지진 1년, 대응부터 복구지원까지 어떻게 달라졌나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지난해 11월 15일에는 포항에서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다. 포항지진 이후, 정부는 기존의 지진 대책을 재검토해 개선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학교 등 공공시설에 대한 내진보강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활성단층 조사도 당초 예정보다 완료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이재민 구호와 복구 대책을 개선하고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도 상세하게 마련하고 있다.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지난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