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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평창, 축제의 카운트다운 시작
G-1년…서울·강릉·평창 등서 ‘문화 대향연’
평창올림픽 G-1년, 축제의 카운트다운 시작
내년 2월 9일 개막하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울과 개최지 강원도를 중심으로 문화 대향연이 펼쳐진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평창올림픽을 1년 앞둔 2월 9일, 개최지 강원도 강릉 하키센터장에서는 평창조직위와 강원도 주관으로 G-1년을 기념하는 카운트다운 공식 기념행사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올림픽 성공기원 행사 다음달부터 연이어 개최 공식 기념행사에서는 정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창 및 차기대회조직위원회, 강원도 주요 관계자와 홍보대사, 체육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봉 공개 및 대회 입장권 판매 개시 기자회견, 세계인을 초대하는 영상메시지와 각국 국내올림픽위원회(NOC) 대표에 대한 초청장 전달, 대회-1년(One Year to Go) 카운트다운 퍼포먼스, 2018 대합창 등이 펼쳐진다.
서민부담 줄이고 형평은 높인다
정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 발표
저소득 606만 세대 ‘절반 건보료’ 추진
지역가입자 80% 월평균 4만6000원 내린다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10문 10답
[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
“한미 정책공조 본격 추진”
“위기극복에 국민 대통합 무엇보다 중요”
황 권한대행 “한미 정책공조 본격 추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3일 “이틀 전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했다며 한,미 동맹의 발전과 북핵문제 대처, 경제통상 관계 발전 등을 위한 정책 공조를 차질 없이 본격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새해 국정운영 방향과 그 내용이라는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신년 회견에서 올해 국정운영 방향으로 ▲확고한 안보 ▲경제회복 ▲민생안정 ▲국민안전 등 4가지를 제시했다. ☞ [전문] 황 권한대행, 신년 기자회견 모두발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 권한대행은 국가안보는 어떠한 경우에도 굳게 지키겠다며 우리의 굳건한 안보역량과 한미 연합방위 체제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위협을 억제하고, 북한이 도발을 감행할 경우 이를 단호히 응
[전문] 황 권한대행 신년회견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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