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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패러다임 대전환…‘사람중심 경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양극화 없는 3% 성장 구현
‘사람중심 경제’로 양극화 없는 3% 성장 구현
부동산 시장 안정…지역별 맞춤형 대응 강화
올해 3% 성장 전망…취업자는 34만명 증가
국민 3명중 1명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공론화위, 절차적 정의 지킬 것”
‘중용의 미덕, 개척자 마음가짐, 통합의 길’
김지형 신고리 공론화위 위원장 “절차적 정의 지켜내겠다”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24일 “답을 낼 때까지 사회적 논의과정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것이 위원회에 맡겨진 임무라며 위원회는 절차적 정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론화위 1차 회의 후 개최한 브리핑에서 위원회에게 주어진 의제가 얼마나 막중한지는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장이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첫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 위원장은 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격려와 기대보다는 우려나 경계, 비판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위원회가 탄생부터 썩 많이 축복받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느낌까지 들 정도였다며 그런 만큼 더 크고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출범
[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
문 대통령, 평창 띄우기 나섰다
G-200행사서 홍보대사 위촉…“모든힘 다해 성공”
문 대통령, 평창올림픽 띄우기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평창동계올림픽은 새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으로 치르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반드시 성공시킬 책무가 우리 정부에게도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대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70분간 열린 G-200 평창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의 행사에 참석해 지금까지는 조직위원회와 강원도에 맡겨두고 있었는데 200일 되는 지금부터는 중앙정부도 함께 힘을 모아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반드시 성공시켜내겠다고 약속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G-200, 2018 평창을 준비하는 사람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다짐대회에 참석해 홍보대사인 김연아(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로부터 대형 홍보대사 명함을 받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날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먼저 평창올림픽에 대한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손님맞이 준비 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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