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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수능 부정행위 예방 시험실 교체
[포항 지진] 수능 연기 후속대책···예비소집은 22일
수능 예비소집 22일 다시 하고 시험실 바꾼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주일 연기에 따라 예비소집이 시험 전날인 22일 다시 실시된다. 또 동일한 시험장(학교)일 경우, 시험실(교실)은 바뀐다. 교육청 여건에 따라 시험실 내 좌석배치도 교체가 가능할 방침이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수능 연기 후속대책 추진상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 1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14-1동 교육부 공용 브리핑 룸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 관련 후속조치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에 따라 교육부는수능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에 배정받은 것과 같은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경우시험실을 바꾸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청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험실 내 좌석배치 순서까지도 교체 가능하도록 했다. 시험실 변경에 따라 수능실시 전 전체 시험장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중대본 “피해 선지원·후복구”
효심 오누이 ‘금빛 질주’ 부탁해
‘평창 최종리허설’ ISU 쇼트트랙 월드컵 현장
평창 ‘최종 리허설’…태극 오누이 ‘금빛 코너링’ 문제없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석 달도 남지 않았다. 올림픽을 80여 일 앞둔 시점에서 1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대회가 열렸다. 평창올림픽 최종 리허설40여개국 340여명의 선수들 좌웅 겨뤄 평창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인 이번 대회는 올림픽의 최종 리허설 무대로, 우리나라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4차 월드컵을 통해 올림픽 전 마지막으로 기량을 점검한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인 심석희는 이날 오전열린 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둘째날 경기에서 여자예선 1000m에 출전해 조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심석희는 전날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2018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길섶 사연 덤이요, 평창은 흥일세!
[올림픽 아리바우길 4~6코스를 가다]
길섶 사연 덤이요~ 평창은 흥이요!
강원도 안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길에 무슨 역사가 있겠나 싶겠지만 올림픽 아리바우길 4~6코스는 어느 코스보다 역사가 깊게 서려 있다. 4코스 관문 배나드리마을은 뗏목이 드나들던 곳이라는 뜻을 지녔다. 조선시대 고종 때 경복궁 복원사업에 쓸 나무를 베어 실어 나르기 위해 뗏목을 띄웠던 지점이 바로 배나드리마을이 있는 송천이다. 5코스 안반덕은 1960년대 안반덕 인근에 살던 화전민의 피땀 어린 노력이 일군 땅이다. 자갈투성이 비탈길을 일구며 가을에는 도토리로 끼니를 때우고, 겨울이면 헬리콥터가 던져놓고 간 음식을 먹으며 개간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곳이다. 6코스 대관령옛길에는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들을 비롯해, 강릉 친정집으로 향하던 신사임당 등 역사 속 위인들의 이야기가 서려 있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4~6코스는 강원도를 터전으로 삼았던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더듬으며 걸으면 더 운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국
혁신창업 생태계! 너는 부활한다
[창업하기 좋은 대한민국 만든다] 대학 창업
벤처 붐 이후 ‘주춤’ 창업 생태계 부활하라~
사내벤처·분사창업- ‘돕고 보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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