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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하이라이트

보금자리론 서민 실수요층에 집중
내년부터 집값 6억·소득 7천만원 이하로 제한
보금자리론 문턱 높여 서민 실수요층 집중공급
서민·중산층 주택 실수요자에게 디딤돌·보금자리대출 등 정책모기지가 집중 공급될 수 있도록 요건을 정비했다. 정부는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4차 경제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정책모기지 개편방안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상시 구조조정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내년 디딤돌,보금자리대출 등 정책모기지 공급량을 올해보다 3조원 늘린 44조원으로 늘려 서민층 실수요자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디딤돌 대출 - 무주택 서민 실수요자에게 차질없이 공급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 최초는 7000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만 이용할 수 있는 디딤돌 대출은 서울 아파
국가공무원 선발 36년만에 최대
인사처, 내년 공채 6023명 사전예고
내년 국가공무원 6023명 뽑는다…36년만에 최대 규모
정부가 2017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6023명으로 예고했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공채 선발규모를 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도 선발 인원은 올해 5372명 보다 651명(12.1%) 늘어났다. 이는 본 공고 기준 1981년 6870명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인사처는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처 선발수요를 초과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세종청사 부처의 로비.(사진=공감포토)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83명(외교관후보자 45명 포함), 7급 730명, 9급 4910명이다. 5급 공채로는 행정직군 235명, 기술직군 64명, 지역구분모집 39명, 외교관후보자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7급에서는 행정직군 530명, 기술직군 168명, 외무영사직 32명을 각각 선발한다. 대국민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선발인원을 늘린 9급 공채는 행정직군 4508명, 기술직군 4
외국인관광객 1700만 돌파 확실
3일 기준 1600만명 넘어…대만·동남아 등 성장세
올해 방한 외국인관광객 1700만 돌파 확실시
올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 11월 중순 15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이달 초 16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까지 17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일 기준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600만 명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590만 4370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1.3% 증가했다. 또한 11월 한 달간은 전년 동기 대비 14.3%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17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주요 시장별로 보면 제1시장인 중국은 4분기부터 증가세가 둔화되긴했으나 각종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1~11월 잠정누계 전년동기 대비 36.6%의 증가세로 방한관광객 증가를 견인했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의 경우 4분기부터 증가세가 둔화하긴 했지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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