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방역대응 경제 지원 예방수칙 힘내라! 대한민국 사실은 이렇습니다 전문가 시각

img-news

콘텐츠 영역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2019.08.12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빙수가 조선시대 왕이 먹던 간식이었다?

우리나라에 빙수가 처음 등장한 때는 조선시대입니다. 겨울에 채취한 얼음을 빙고(氷庫)*에 저장했다가 여름에 갈아서 화채로 먹었는데요. 얼음이 귀해 왕실과 양반가에서만 먹을 수 있었어요.
*빙고(氷庫) : 얼음을 저장하던 창고 또는 얼음을 지급하던 일을 맡은 관서

1913년 제빙회사가 생긴 후부터는 대중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1922년에는 빙수장수가 서울에만 570명에 달했어요. 하지만 생선 보관용 얼음 등으로 빙수를 만들어 길거리 불량식품 취급을 받기도 했죠.

현대식 빙수가 등장한 건 6.25전쟁 이후였어요. 미군을 통해 들어온 연유와 초콜릿 시럽을
넣어 먹으면서 맛이 풍부해졌죠. 1980년대에는 얼음 위에 단팥과 떡, 젤리를 얹은 한국식 팥빙수로 재탄생하기에 이릅니다.

2000년대 들어 빙수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우유를 넣어 눈꽃처럼 부드럽게 간 얼음, 고급 과일, 견과류, 아이스크림 토핑 등 한 접시 요리를 방불케 했죠. 4계절 내내 빙수를 파는 전문점도 생겨났습니다.

최근에는 빙수투어에 나서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카페와 빙수 전문점, 고급 호텔 등에서는 이들을 겨냥해 차별화된 빙수를 내놓고 있습니다. 칼로 썰어먹는 실타래빙수, 옥수수빙수, 초콜릿 돔을 망치로 깨고 먹는 갤럭시 빙수 같은 이색빙수도 사랑받고 있어요.

왕이 먹던 간식에서 한때는 불량식품 취급을 받다가 이제는 시원한데 즐겁기까지 한 여름철 구원투수가 되어주고 있네요!

정책브리핑의 TOP 50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