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6월 9일 오늘의 바로잡는 언론보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20.06.09

2020년 6월 9일, 언론보도에 대한 해당 부처의 입장과 설명입니다.

☞ [금융위] 최근 금융시장에서 업종별·신용등급별 차별화와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일부 업종·기업의 경우 자금애로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전부터 구조적인 취약요인(부채비율과다 등)이 있었던 업종·기업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이 겹치면서 금융접근성에 많은 애로를 겪음

이에 정부와 금융권은 금융지원 기준 완화, 취약업종 지원을 위한 특별프로그램 등을 마련·시행중이며,

금감원 금융애로상담센터 등을 통해 구체적인 기업자금애로의 사례를 점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 동아일보 <117조원 풀렸다는데 중기는 돈가뭄>

☞ [금융위] 여신금융협회 소관으로 협회에서 보도해명을 배포했으며 카드사에 일괄 고지함

국내 카드사에서 유출된 것은 아니며, 인증IC단말기 도입 이전 POS단말기 등에서 해킹·탈취된 것으로 추정

카드업계는 선제적 대응 조치를 통해 카드정보 도난에 따른 소비자 피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겠음 - 서울신문 <재난지원금 뚫렸나…카드정보 90만건 해외서 샜는데, 당국은 깜깜>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설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