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전반적 농산물 작황은 양호…가격도 안정적

농림축산식품부 2020.06.15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산물 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작황도 양호해 수급불안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출하중인 사과·배는 지난해 생산돼 저장·출하 중으로 올해 개화기 이상 저온 피해로 생육에 지장을 입어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학교급식 수요가 감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체 농산물에서 차지하는 비중(5%) 등을 감안시 농산물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보기 힘들다”고 설명했습니다.

6월 15일 이데일리 <이상기후에 병해까지…사과값 평년보다 50% 올라>, 한국경제 <金추된 배추…농산물 가격 급등>, <이상기온에 채소 출하 줄고 도매상 사재기까지…밥상물가 비상>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이데일리) 이상기후에 병해까지...사과값 평년보다 50% 올라
사과·배 가격이 평년에 비해 크게 오른 주된 이유는 개화기에 이상 저온 피해를 입어 생육에 큰 지장을 받은 탓

(한국경제) 金추된 배추...농산물 가격 급등, 자고 일어나면 가격 오른다...밥상물가 비상
이달 들어 가격이 급등한 농산물 속출. 3~5월 이상기후로 공급이 준 반면, 농산물 꾸러미 지급 등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의 소비 진작 정책으로 농산물 수요가 증가한 때문

[농림축산식품부 입장]

(수급 동향 및 전망) 최근 농산물 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해 수급불안 가능성은 낮음

* 농산물 도매가격지수(평년 100) : (1월) 115.3 → (2월) 102.7 → (3월) 108.8 → (4월) 109.5 → (5월) 111.3 → (6월) 111.6

다만, 배추, 사과, 소고기 등 일부 품목 가격이 기상여건에 따른 작황 부진, 가정수요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가격 상승세를 보임

일부 언론에서 농산물 수요 증가의 원인중 하나로 언급한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학교급식 수요가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체 농산물에서 차지하는 비중(5%) 등 감안시 농산물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보기 힘듦

상추, 열무, 시금치 등 시설 채소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작황 변동성이 커 기상 여건 변동으로 가격 등락이 큰 특징이 있음
    
* 청상추 도매가격 : (3월) 12,400원/4kg → (4월) 9,212 → (5월) 10,199 →  (6.상) 10,144(전년비 8%↓, 평년비 3%↑)
    
* 열무 도매가격 : (3월) 9,197원/4kg → (4월) 7,090 → (5월) 7,943 →  (6.상) 7,747(전년비 17%↑, 평년비 40%↑)
    
* 시금치 도매가격 : (3월) 9,330원/4kg → (4월) 8,836 → (5월) 10,060 →  (6.상) 10,038(전년비 3%↑, 평년비 4%↑)

주요 품목 수급동향 및 전망

(배추) 겨울배추는 ’19년 가을 태풍 피해로 생산량(323천톤)이 감소(평년비 5%↓)하였고, 봄배추는 3~4월 기상 악화로 출하가 지연되면서 공급량이 부족하여 높은 시세 지속 중

* 도매가격 : (3월) 2,785원/포기 → (4월) 3,045 → (5월) 3,347 →  (6.상) 2,391(전년비 47%↑, 평년비 53%↑)
  
평년보다 생산량 증가(210천톤, 2%↑)한 노지봄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6월 이후 평년(1,660원/포기) 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 전망
 
(사과) ’19년 생산량은 개화기 기상여건 및 해거리 등에 따라 평년보다 다소 증가하였고, 지난해 잦은 태풍, 수확기 일조량 부족 등으로 상품성 저하되어 출하 초기 시세는 낮게 형성

* 생산량 : (평년) 533천톤 → (‘18) 475 → (’19) 535 (전년 12.6%↑, 평년 0.4%↑)
  
최근 온라인 판매 증가, 가정소비 증가 등으로 4월 가격 회복세 전환 이후 저장물량 소진되는 7월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수준 유지 전망

* 도매가격 : (’19.9) 21,507원/10kg(평년비 4.6%↓) → (’19.10) 20,249(30.6%↓) → (’20.1) 25,170(11.6%↓) → (3월) 26,705(0.6↓) → (4월) 28,625(9.8%↑) → (5월) 35,882(24.4%↑)
  
참고로, 현재 출하중인 사과·배는 ’19년 생산되어 저장·출하 중이며 (올해) 개화기 이상 저온 피해로 생육에 지장을 입은 사과·배 가격이 상승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름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6.3일 이후 하락세이며 소비자가격(냉장 삼겹살)은  아직 전월대비 높은 수준이나, 도매가격 하락상황을 반영하여 낮아질 전망

* 돼지 도매가격 : (’20.1) 2,923원/kg → (’20.2) 3,248 → (’20.3) 3,915 → (’20.4) 4,286 → (’20.5) 5,115 → (6.3) 5,123 → (6.8) 4,828 → (6.10) 4,656 → (6.12) 4,527

* 삼겹살(냉장) 소비자가격 : (’20.1) 1,690원/100g → (’20.2) 1,623 → (’20.3) 1,886 → (’20.4) 1,949 → (’20.5) 2,241 → (6.3) 2,407 → (6.8) 2,431 → (6.10) 2,436 → (6.12) 2,446

하반기 국내 도축마릿수(8,796천마리) 증가(평년비 3.2%) 등으로 7월 이후 하락 전망

(소고기) 도매가격은 5.29일 이후 하락세이며, 소비자가격(등심)은 아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도매가격 하락상황을 반영하여 낮아질 전망

* 한우 도매가격 : (’20.1) 19,434원/kg → (’20.2) 18,734 → (’20.3) 18,632 → (’20.4) 19,748 → (’20.5) 20,608 → (5.29) 22,409 → (6.4) 21,885 → (6.10) 19,519 → (6.12) 17,582

* 등심 1등급 소비자가격 : (’19) 8,325/kg → (’20.1) 9,260 → (’20.2) 9,217 → (’20.3) 9,242 → (’20.4) 9,365 → (’20.5) 9,381 → (6.5) 10,024 → (6.10) 9,969 → (6.12) 9,934

하반기 국내 도축마릿수(79만마리) 증가(평년비 5.6%↑) 등으로 7월 이후 하락 전망

(고구마) ’19년 재배면적 증가로 수확기 이후 가격 약세 지속되었으나, 가정내 소비가 증가하면서 4월 하순 이후 가격 상승

* 면적 : (평년) 21천ha, (’18) 21천ha/31만톤 → (‘19) 22천ha
* 도매가격 : (1월) 22,218원/10kg → (2월) 27,560 → (3월) 31,363 → (4월) 40,263(평년비 45%↑), → (5월) 55,641(89%↑) → (6월) 55,410(89%↑)

조기 수확물량 공급되는 7월 이후 출하량 증가로 가격 안정화 전망

* 출하초기인 5~7월 도매가격 가격 상승, 8월 이후 가격 하락 패턴

(감자) ’19년산 감자 생산량 증가(70만톤, 평년 55만톤 대비 28%↑)로 연초까지 낮은 시세였으나, ’20년산 노지봄감자 수확 지연·상품 비율 저하 등 수급이 다소 불안정하여 도매시장 가격 등락에 영향

* 도매가격 : (1월) 27,545원/20kg(평년비 15%↓) → (2월) 36,969(5%↑) → (3월) 42,257(6%↓) → (4월) 45,462(1%↓) → (5월) 39,863(8%↓) → (6월) 27,114(17%↑)

노지봄감자 주산지인 충남(서산·당진)·전북(김제) 등에서 6월 하순 이후 본격 출하되면서 안정적으로 공급될 전망

(찹쌀) 생산량 증가(`18년산 14만톤→`19년산 18만톤)로 `19.10월 이후 가격이 지속 하락하였으나, 계절적 수요(삼계탕 등) 증가 등으로 5월 이후 상승세 전환

* 도매가격 : (`19.10월) 2,871원/kg(평년비 33%↑) → (1월) 2,537(11%↑) → (2월) 2,504(9%↑) → (3월) 2,479(7%↑) → (4월) 2,461(6%↑) → (5월) 2,421(4%↑) → (6월) 2,552(10%↑)

민간 재고는 부족하지 않은 상황*이나 계절적 수요로 수확기 전까지 강보합세 유지 전망  
* `20.5월말 농협 재고 : 2.4만톤(전년 대비 26%↑)

(대책) 여름철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 등에 따른 작황 변동에 대비하여 생산 동향을 수시 점검하는 한편, 출하조절 등 수급대책 추진으로 국민 식생활에 영향이 큰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화 추진

여름철 작황 변동성이 큰 고랭지 배추의 경우 재배면적이 평년비 7% 수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작황 부진에 대비한 예비묘(100만주) 사전 준비, 정부비축 등 선제적 대책 마련 예정

* 고랭지배추 : (평년) 394천톤 / (’19) 395 → (’20) 369 (평년비 6.5%↓, 전년비 6.7%↓)

특히, 최근 이상 저온으로 피해가 발생한 사과(19,570ha, ’19년 재배면적의 59%), 배(7,389ha, 77%)는 농가 지도, 약제 지원 등을 통해 폭염 등에 따른 2차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수급 및 가격안정화 지원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원예경영과/식량정책과/식량산업과/축산경영과 044-201-2234/2260/1815/1832/2336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설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