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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디지털 뉴딜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전환 위해 최선 다해 노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07.16

정부는 “디지털 뉴딜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전환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16일 한겨레 <과기부 장관 “일자리 많이 사라질 것”…디지털 뉴딜의 역설 인정>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과기정통부 장관은 ’한국판 뉴딜‘ 정책 관련 그로인해 ’사라지는 일자리‘를 묻자 “(디지털 뉴딜에 따라) 일자리가 많이 사라질 것이다”라고 언급했다고 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설명]

디지털 뉴딜이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지는 않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임

앞으로 무인화·자동화가 진행되면 일부 일자리는 사라질 수 있으나 그것은 디지털 뉴딜이 아니어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일어날 것임

단기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수요가 감소하는 직종이 있는 반면,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이에 대응하여 디지털 뉴딜을 적극 추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합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음

또한 일자리 구조변화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교육, 평생교육 등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음

* 한국판 뉴딜 중 ’안전망 강화‘에 포함되어 있으며,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사람투자 등 부분은 별도 브리핑 계획 중임

정부는 디지털 뉴딜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전환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과 044-202-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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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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