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터키와 지속 경제협력 위해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 긴밀 협의 중

산업통상자원부 2020.09.22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주요 교역 파트너인 터키와 지속적인 경제협력을 위해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을 FTA 공동위를 통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2일 서울경제 <터키 FTA 파기 고려…무역협정 곳곳 파열음>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터키는 최근 통상당국 협상에서 한-터키 FTA의 전면 재검토를 요청

[산업부 입장]

□ 한-터키 양국은 ‘13년에 체결한 FTA가 양국간 교역·투자관계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공통의 인식을 가지고 있음

ㅇ 다만, 터키는 대한국 무역적자*를 이유로 FTA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옴

* 규모(억불) : (’14) 60.1 (’15) 54.6 (‘16) 46.4 (‘17) 53.8 (’18) 47.9 (’19) 41.1

ㅇ 또한 터키의 투자 환경 등을 설명하며 우리기업의 현지 투자 확대 등을 요청해옴

□ 정부는 우리 주요 교역 파트너인 터키와의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ㅇ 우선 한-터 FTA 관련, 양국은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이행상황 점검 등 관련 협의를 해왔으며, 

* 1차(‘14.9월, 앙카라), 2차(’16.12월, 서울), 3차(‘17.7월, 앙카라), 4차(’19.12월 서울)

- 실무차원에서도 화상회의 등을 통해 개별사안에 대한 유기적인 협의를 하고 있음

ㅇ 또한 한-터 화상 비즈니스 포럼(9.22일), 한-터 화상 수출입 상담회(10월 中) 등 계기를 통해 양국간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경제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임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이행과(044-203-5764)

사실은 이렇습니다 트위터 배너
정책브리핑의 언론보도 설명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