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환경부 2019.05.21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따옥따옥’ 따오기 어디에 숨었나?
/

여러분 우리나라 따오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계신가요?
따오기의 생김새와 생활모습 그리고 왜 지금은 보기 힘들게 되었는지 카드뉴스로 알려드릴게요!

Q1. 따오기는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사나요?
따오기는 주로 논 같은 습지에서 미꾸라지, 개구리, 올챙이, 곤충 등을 먹고 살아요.
그리고 잠을 자거나 쉴 때는 우거진 소나무나 상수리나무 숲을 사용해요.

Q2. 따오기는 왜 지금은 볼 수 없죠?
따오기는 주로 사람들이 사는 마을 주변의 큰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잡아먹고 죽이다 보니, 따오기가 많이 희생되었답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쌀과 배추를 생산하기 위해 농약과 비료의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따오기가 좋아하는 개구리, 미꾸라지, 곤충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고, 배가 고픈 따오기는 먹을 것이 부족해 겨울을 나기 힘들어 죽게 되었답니다. 따오기는 1900년대 초에는 수천마리가 있었지만, 1979년 1월 DMZ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이후 볼 수 없게 되었어요.

Q3. 따오기를 보면 어떻게 해야 하죠?
하지만 이제 우리나라 하늘에서 따오기를 만나볼 수도 있어요.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 창녕 우포늪에서 따오기 40마리를 방사하기 때문이에요. 이번 야생에 방사된 따오기는 사람을 피하는 훈련을 받았어요. 그렇지만 따오기가 먹이를 먹거나 쉴 때 우리와 마주칠 수 있어요. 이때는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관찰하고, 천천히 멀어지면 돼요. 특히 번식기인 3월~6월에 가까이 다가가면 따오기가 스트레스를 받고 죽을 수 있어요.

Q4. 따오기는 어떻게 생겼어요?
붉은 머리, 굽은 부리, 석양빛 날개가 특징입니다. 번식기에는 머리와 목이 회색빛이 돼요.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레터

아래 뉴스를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