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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2019.06.19

통일부는 “통일교육원이 지난해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통일교육 패러다임의 방향 모색‘ 연구를 ’와글‘과 수의계약한 것은 특혜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와글’ 단체의 활동실적 및 연구진의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수의계약했다”고 말했습니다.

6월 19일 조선일보 <통일 무관한 親與 단체에 연구 맡긴 통일부>에 대한 설명입니다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통일부, 통일 무관한 친여 단체에 연구 맡긴적 없어

[보도 내용]

- 통일부 통일교육원, 지난해 친여(親與)인사가 운영하는 민간단체 ‘와글’에 연구비 2,000만원 상당의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통일교육 패러다임의 방향 모색”연구에 대한 수의계약은 “특혜”라는 지적이 있음

-  ‘와글’ 단체는 2018년 8월 러시아 연해주로 ‘청년평화캠프’를 다녀온 걸 제외하면 북한 및 통일과 관련한 활동은 하지 않았음

- 이 단체 연구보고서에서 기존 ‘통일형태에 대한 교육방법은 시대 현실에 더 이상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은 통일정책의 핵심임 ‘통일방안’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지 않다는 취지임

[통일부 설명]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지난해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통일교육 패러다임의 방향 모색‘ 연구를  ‘와글’과  수의 계약한 것은 특혜”라는 6월 19일자 조선일보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새로운 2030세대 맞춤형 통일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2018년 “2030세대를 위한 새로운 통일교육 패러다임 방향 모색” 연구를 실시하였습니다.

연구 추진 당시, 새로운 시각에서 일반적인 2030세대를 중점대상으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단체가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동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북한·통일에 관한 연구실적보다는 2030세대의 특성을 잘 알 수 있고, 2030세대를 대상으로 활동 경험이 풍부한 단체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즉, 동 연구는 2030세대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2030세대 통일교육 방향을 제시할 수 있으면서도, 통일·북한에 대한 전문성을 일정 정도 확보한 단체가 연구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바,  ‘와글’  단체의 활동실적 및 연구진의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수의계약 하였습니다.

한편, 동 연구보고서의 보고내용 중 ‘통일형태’에 대한 설문조사 관련 내용은 정부입장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통일문제 이해’, ‘평화·통일교육 : 방향과 관점’ 등에서 우리정부의 공식적인 통일방안인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을 지속적으로 교육해오고 있습니다.

문의: 통일부 통일교육원 사회통일교육과 02-901-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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