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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문화체육관광부 2019.09.23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누리카드는 개인당 연 8만 원이 지원되는 선불카드로서 사업 예산 대비 전체 이용금액의 비율은 2018년 87.8%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액 사용률과 전체 발급자를 대상으로 한 전반적인 사용실적은 다른 개념으로, 전액 사용률은 전체 발급자 중 1원도 남기지 않고 모두 사용한 발급자의 비율”이라면서 “전액 사용률만을 근거로 사용실적이 저조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20일 TBS 뉴스 <821억 들인 문화누리카드, ‘전액사용’ 실적은 고작 48%>, 23일 아주경제 <김수민, 문체부 900억 예산 들인 문화이용권 “전액 사용자 절반도 안돼”>에 대한 설명입니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전반적 사용실적 87.8%

[보도 내용]

문화체육관광부가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향유를 지원하기 위해 발급하는 문화누리카드의 전액 사용률이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설명]

문화누리카드는 개인당 연 8만 원이 지원되는 선불카드로서, 사업 예산 대비 전체 이용금액의 비율은 2018년 87.8%에 달합니다.

전액 사용률은 전체 발급자 중 1원도 남기지 않고 모두 사용한 발급자의 비율입니다. 전액 사용률과 전체 발급자를 대상으로 한 전반적인 사용실적은 다른 개념으로 전액 사용률만을 근거로 사용실적이 저조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또한, 12% 수준의 미사용 잔액은 다시 국고로 반환되어 재정손실의 우려가 없음을 밝힙니다. 다만, 미사용 잔액은 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발급자가 있다는 방증이므로, 문체부는 지역·연령·계층 등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인문정신정책과 044-203-2518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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