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겨울 불청객 심뇌혈관 질환의 증상 및 대처법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19.01.23

심뇌혈관질환.

여름철보다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심뇌혈관질환 사망자가 급증한다. 왜냐하면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같은 뇌혈관질환을 말하는데 심근경색이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 질환이다.

또한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면 건강에 위험하므로 조기에 발견, 치료를 통해 사망과 장애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뇌혈관의 주요 증상

심뇌혈관의 증상. 

심뇌혈관 발생 시 대처요령

심뇌혈관질환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해 가장 가까운 큰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심뇌혈관 질환자가 발생하면 가족이나 주변인들은 아래의 대처 요령을 숙지해 대처해야 한다. 

· 환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은 위험해요.
· 환자가 토할 땐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 가족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증상이 그냥 지나갈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야간이나 주말이라고 외래 진료시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다리를 주무르거나 바늘로 손발 끝을 따지 마세요.
·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게 물이나 약을 먹이지 마세요.
· 정신 차리게 하려고 찬물을 끼얹거나 뺨을 때리지 마세요.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9가지

평소에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 음주, 신체활동 부족 등 생활습관 요인과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자료제공=질병관리본부>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 정부업무보고

아래 뉴스를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