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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치매 바로 알기] (9) 장기요양서비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19.05.17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국가는 전국 시, 군, 구 256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맞춤형 상담 및 검진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정책브리핑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100세 시대, 치매 바로 알기’ 시리즈를 기획, 구체적인 정보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면 좋겠지만 예상치않게 노인성 질환이 생겨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

노인성 질환은 한번 발생하면 회복이 어려워 오랜 기간 간병이 필요한데 정부는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치매, 뇌혈관성질환, 파킨스병 등)으로 6개월 이상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대상이며,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인지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과 이용절차는 아래와 같다.

치매

국가는 특히 치매어르신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환경을 제공하고 치매전문교육을 받은 전문인력을 배치해, 인지기능 유지 및 문제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을 운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내용을 자세히 알아본다.

치매

* 위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서비스 이용 시 해당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중앙치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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