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img-news

콘텐츠 영역

스트레칭으로 예방하는 ‘거북목증후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19.12.02

스트레칭

거북목증후군은 공부·독서를 하거나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때 눈높이 보다 낮게 고개를 쭉 빼고 내려다보면 사람들의 목이 거북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을 말한다.

특히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 평소에 어깨가 뻐근하고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며, 허리가 아프거나 등 부위에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더 큰 문제는 거북목증후군을 오래 방치할 경우, 허리 디스크 등의 근골격계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꼭 필요하다.

거북목증후군을 예방하고, 어깨와 목의 묵직함을 날려 버릴 수 있는 스트레칭을 배워보자.

목 스트레칭

스트레칭

1. 한쪽 팔을 머리 옆에 올린다.
2. 지긋이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당긴다.
3.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4. 반대쪽도 실시한다.

목 스트레칭

스트레칭

1. 한쪽 손을 허리에 대고, 한쪽 손을 볼에 댄다.
2. 턱 선이 어깨까지 갈 수 있도록 지긋이 눌러준다.
3.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4. 반대쪽도 실시한다.

목 스트레칭

스트레칭

1. 두 손을 모아서 깍지를 낀다.
2. 깍지 낀 손을 턱에 대고 목을 천천히 뒤로 넘겨준다.
3.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목 스트레칭

스트레칭

1. 두 손을 모아서 깍지를 낀다.
2. 깍지 낀 손을 머리 뒤에 대고 목을 천천히 앞으로 숙여준다.
3.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어깨 스트레칭

스트레칭

1. 두 손을 깍지 껴서 머리 뒤를 받쳐 준다.
2. 팔꿈치를 뒤로 최대한 보낸 상태에서 고개를 천천히 들어 위를 쳐다본다.
3.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어깨 스트레칭

스트레칭

1. 손을 어깨에 올려놓는다.
2. 팔꿈치로 큰 원을 그리면서 천천히 돌려준다.
3. 반대쪽으로도 돌려준다.

어깨 스트레칭

스트레칭

1. 한쪽 팔을 머리 뒤로 넘기고 팔꿈치를 잡아준다.
2. 고개가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3. 반대쪽도 실시한다.

어깨 스트레칭

스트레칭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다.
2.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팔꿈치를 쭉 펴준다.
3. 깍지를 낀 팔이 머리 뒤로 넘어 간 상태에서 자세를 유지한다.
4. 10~30초 정도 유지 후에 자세를 풀어 준다.

<자료제공=안전보건공단 블로그>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