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로나19 팩트체크] 진단 검사 결과 조작?

보건복지부 2020.08.20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여러 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진단검사 결과에 대한 조작은 가능하지도 않고 또 전혀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600여 개에 달하는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민간 의료기관입니다. 또한, 검체를 채취하시는 분들은 모두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의료인들이며, 의료인의 양심에 따라서 환자를 진료하고 계십니다.

모든 선별진료소의 의료인에게 검체를 조작하도록 지시할 수도 없으며, 의료인들이 이에 응해서 환자에게 위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의료인의 판단결정권을 정부가 개입할 수도 없습니다.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담당하시는 분들과 검체를 채취하시는 분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검체를 채취하시는 분들은 환자의 소속 배경이나 정보 없이 의료적 목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계십니다. 또한, 검체 채취도구 자체도 이미 무균밀봉돼 있으므로 검체 채취 전에 사전조작을 한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진단검사의 경우 검사의 대부분은 현재 민간 검사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검사의 전 과정은 PCR 기기에 실시간 기록되게 되므로 이를 조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지금 진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바로 가깝고 원하시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서 조속히 검사를 받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