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2019.12.1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실감콘텐츠 시장은 초기 수준으로 콘텐츠 기업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의 선제적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국민 체감도가 큰 문화유산·문화시설의 실감콘텐츠화, 가상현실 스포츠실 초등학교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실감콘텐츠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12월 13일 국민일보 <정부 육성 VR·AR 산업 ‘돈 먹는 하마’ 전락 우려>에 대한 설명입니다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실감콘텐츠 사업 체계적 관리…경쟁력 강화 계기로

[보도 내용]

2020년 가상현실·증강현실 산업 육성 사업은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설명]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실감콘텐츠 시장은 5세대 이동통신(5G) 도래와 함께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여러 국가에서도 실감콘텐츠 산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 실감콘텐츠 시장은 초기 수준**으로, 콘텐츠 기업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의 선제적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문체부는 국민 체감도가 큰 문화유산·문화시설의 실감콘텐츠화, 가상현실 스포츠실 초등학교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세계 시장 연평균 52.7% 증가 예상[’17년 32조 6천억 원→’23년 411조 원], 미국[’18년 국가 차원 실감콘텐츠 연구개발(R&D) 추진], 중국[’16년 가상현실(VR)산업발전 로드맵], 일본(’17년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범정부 전략] 등
** ’17년 세계시장 중 국내생산액(1조 2천3백억 원) 비중은 3.9%에 불과한 수준

문체부는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수립하고 시설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가상현실 등의 첨단기술과 문화유산 등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융·복합해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마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과 044-203-2422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