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소방청 2020.01.15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한 소방의 품격 업그레이드”… 2020 달라지는 소방 정책

국민안전을 위해 2020년부터 달라집니다.

◆ 중·소병원에도 스프링클러 설치 확대
2019년 8월 6일부터 모든 병원급 시설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신축병원과 기존 병원급 의료시설도 2022년 8월 31일까지 설치를 완료해야합니다.

◆ 영화관 수어 피난 안내 영상물 상영
2020년 4월 23일부터 전체 객석합계가 300석 이상인 영화관에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국수어·폐쇄 자막·화면 해설을 통한 피난안내 영상물을 상영해야 합니다.

◆ 재외 국민 응급의료 서비스 문자안내 확대
2020년 2월부터 해외여행자를 포함한 재외국민이 질병이나 부상을 당했을 때 응급 처치 방법 등 의료상담을 위한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문자안내」 가 전 세계로 확대됩니다.

◆ 119구급차 안전성과 편의성 강화
2020년 신규 도입되는 119구급차는 측면 에어백, 측·후방 충돌 방지장치, 와이드 미러 등의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환자실 공간을 넓혀 응급처치 공간의 편의성이 향상됩니다.

그 밖의 달라지는 소방정책
▶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허용
▶ 소방시설관리사 응시수수료 인상
▶ 첫 소방 직장어린이집 개원
▶ 소방청 소방특별사법경찰 기동반 운영
▶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대상 확대 및 보고 기간 단축
▶ 소방시설공사 착공신고 감리자 지정 대상 확대
▶ 국가 단위 응급의료지도 서비스 제공
▶ 소방안전관리자 자격 취득 기준 강화
▶ 수손 피해 저감 소방펌프차 및 산불진압 전문차 보급
▶ 소방홍보콘텐츠 콘텐츠 공모전 통합 운영
▶ 소방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부과목 출제범위 변경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