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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국가책임 실현…국공립유치원 확대해 나가겠다

교육부 2020.01.20

교육부는 “공립유치원 선호도가 높은 지역,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우선해 ‘매입형 유치원’을 설립하고 있다”면서 “이는 기존에 운영 중인 사립유치원을 공립으로 전환한 것으로, 학부모 수요에 탄력적으로 부응하고 유아교육의 국가책임을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통학버스 운영 확대와 맞벌이 자녀 등 학부모의 돌봄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1월 17일 조선일보 <사립유치원 폐업땐 공립 전환? 불안한 학부모>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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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설명]

□ 교육부는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유아교육의 국가책임 확대’에 따라 국·공립유치원 확충(취원율 40%)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국공립유치원 학급 수(개) : (’17)10,395 → (’18)10,896 → (’19)11,889

□ 지난 ‘18년「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10.25)」의 국·공립유치원 다양화 모델의 일환으로 공립유치원 선호도가 높은 지역,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우선하여 ‘매입형 유치원’*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 이는, 기존에 운영 중인 사립유치원을 공립으로 전환한 것으로, 학교 부지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서도 학부모 수요에 탄력적으로 부응하고, 유아교육의 국가책임을 확대하기 위함입니다. 

* ‘19년 5개원 개원, ’20년 서울·경기 등 30개원 내외 개원 목표로 설립 추진 중 

□ 국·공립유치원의 확대와 함께, 유아의 통학불편 최소화를 위한 통학버스 운영 확대*와 맞벌이 자녀 등 학부모의 돌봄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통학버스 운영 현황 : (’18)1,182개원, 1,344대 → (’19.8.)1,461개원, 1,871대

* 07∼22시까지 현장밀착형 유치원 돌봄을 탄력적 운영 

○ 앞으로도 교육부는 학부모가 보다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044-203-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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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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