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리아 패션마켓' 개막···'온라인 판매' 활성화

KTV 2020.06.29

신경은 앵커>

옷이나 가방,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구입하시죠.

다음 달 2일까지 '코리아 패션 마켓'이 진행되는데요.

'실시간 방송'을 보면서, 물건을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국내 브랜드 의류와 잡화에 대한 대규모 할인행사, '코리아 패션마켓'이 다음 달 2일까지 열립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판로가 막힌 국내 영세업체들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 플랫폼 9곳과 국내 의류, 잡화업체 190여 곳이 참여하고 할인율은 최대 80%에 달합니다.



녹취> 성윤모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패션업계와 유통업계가 내수부진으로 시름하고 있는 때에 정부가 지원하고 유통업계가 연대, 협력해서 탄생시킨 패션산업 코로나19 극복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온라인 생중계 판매 방송이 활성화되는 등 소비자와 만나는 방식도 다양해졌습니다.

판매자는 제품을 설명하며 영상으로나마 제품 소재를 전달하고자 접어 보기도 하고 이리저리 늘려도 봅니다.

소비자들은 실시간 댓글로 반응하며 제품 문의를 이어갑니다.

참여 업체들은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행사가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서희 / 국내 의류업체 대표

"매출이 50~60%가 빠졌어요. 굉장히 운영이 힘들 정도예요. 정부 차원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두 돕는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김수봉 / 경기도 남양주시

"비싼 물건 싸게 살 수 있고 사람들이 굉장히 활력이 있는 것 같고 좋아요. 대략 둘러보고 내일쯤 와서 다시 구매하려고요."



한편, 유통업체들은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오프라인 매장의 정기소독을 실시하고 입구에선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확인을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 영상편집: 김종석)



KTV 박지선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