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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안심식당 전국적 확산 위해 홍보·지원 강화

농림축산식품부 2020.07.10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의 모든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는 우선 연내 지정 가능한 안심식당 개수가 2만 2000개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희망하는 모든 식당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조할 계획이며 안심식당의 전국 확산과 업계 부담 경감을 위해 확보한 추경을 활용, 안심식당 홍보 및 덜어먹는 도구 보급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7월 10일 매일경제 <안심식당 달랑 2만개?…발끈한 외식업체>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안심식당 정부 선정 방침에 외식업계 반발 커, 효과 의문

외식업체들은 취지는 좋으나 홍보가 부족해 고객은 물론 식당들조차 이를 잘 모르고 있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

2만개로 개수를 한정한 것을 두고 불만, 기준을 갖추고도 안심식당에 선정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 발생 가능

[농림축산식품부 입장]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계기, 전염병에 취약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 6월 ‘식사문화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선이 시급한 3개 주요 과제*를 발굴하고 일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안심식당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위 과제 개선은 필수로 하되, 지자체별 여건에 맞게 요건을 추가토록 하였습니다.

*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농식품부는 전국의 모든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자체를 통해 우선 연내 지정 가능한 안심식당 개수가 2만 2000개로 파악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희망하는 모든 식당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농식품부는 안심식당의 전국 확산과 업계 부담 경감을 위해서 확보한 추경을 활용해 안심식당을 홍보하고 덜어먹는 도구 등을 보급하도록 지자체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외식산업진흥과 044-20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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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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