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방역당국 “유행 종식은 기대일 뿐… 억제 관리가 최선”

“유행의 정점이 어디인지를 모를 정도로 통제가 쉽지 않은 국제적 위기상황”

방역수칙이 일상이 되는 새 세상… “누가·어느 국가가 완전하게 적응하는 지가 관건”

중앙방역대책본부 2020.07.14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4일 “코로나19의 유행을 종식한다는 표현은 기대일 뿐, 오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을 통해 유행 규모를 억제하면서 관리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의 등장하지도 않은 백신에 대해 기대를 하는 것은 매우 성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권 부본부장은 “현재 국내 상황만을 본다면 지방자치단체의 노력, 그리고 일선 역학조사관들·보건요원들의 끈질긴 추적조사 또 조기검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시에 국민 한 분 한 분께서 적극적으로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고 마스크를 착용하시며 개인위생 관리 등을 통해서 지역별로 확산속도가 조금씩은 통제되거나 관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국내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권 부본부장은 “그렇지만 눈을 돌려 해외를 보면 전혀 상황이 다르다”면서 “전 세계 코로나19 유행의 정점이 어디인지를 모를 정도로 통제가 쉽지 않은 국제적 위기상황이다”고 진단했다.

이어서 “속도와 정도만 달랐지 대부분의 국가들이 모두 비슷하게 봉쇄를 완화하고 낮은 수준의 거리두기로 전환하는 전략을 폈음에도 지역별·국가별로 그 결과는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통제와 관리가 결코 만만치 않음을 설명했다.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 대처에 비법은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며 “결국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누가, 그리고 어느 국가가 먼저 좀 더 완전하게 적응하는지 그리고 적응 후에 이러한 생활 방법을 오래도록 유지해 나가는 지가 결국 코로나19의 종식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권 부본부장은 “다른 선택지가 우리 앞에 없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빠른 적응력으로 코로나19도 이른 시기 안에 극복할 수 있다고 다짐을 해본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이날 추가로 15명이 혈장공여에 참여, 현재까지 390명이 혈장공여의사를 밝혔고 실제 공여참여자는 182명이며 현재 대구를 중심으로 추가적인 공여참여도 진행되고 있다.

문의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팀(043-719-9374)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