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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폭염 위험 확산에 따른 관계부처 대응 상황 긴급 점검 - 중앙부처 및 16개 시·도, 주요 폭염 조치사항 공유·점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로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 총력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16개 시·도가 참석하는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폭염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별 대응 추진상황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고위험군 집중 안전관리, 옥외·고온실내 작업 중지, 무더위쉼터 운영 철저 등의 범정부 대응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우선, 독거노인, 쪽방 주민, 노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과 예찰활동 주기를 단축하고, 건강 상태 확인 및 냉방물품 지원 등 보호조치을 빈틈없이 추진하기로 하였다. 공사장과 논·밭 등에서 일하는 야외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 폭염 집중시간대에는 원칙적으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하기로 하였다. 무더위쉼터와 스마트 그늘막, 쿨링포그, 열식힘도로 등 폭염 저감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며, 특보 발효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연장·추가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재난문자와 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국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도록 권고하였다.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냉방시설 운영과 긴급 급수 등을 통해 가축 폐사를 예방하고,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도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올해 최초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며 폭염 위험이 한층 높아진 만큼, 행정안전부는 회의에 앞서 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북 경산시에 자연재난실장 및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현장 대응상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폭염경보와 중대경보 지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하며,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현장대책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담당자: 기후재난관리과 장현준(044-205-6366) 2026.07.12 행정안전부
- 농식품부, 지속되는 폭염에 농업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2일(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농진청, 농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피해예방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공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보수준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오늘은 금년부터 새롭게 개편된 폭염특보체계인 폭염중대경보*를 경북 경산과 포항지역에 발령하였다. * 폭염중대경보 : 폭염이 더 강하고 잦아짐에 따라 폭염 특보체계를 개편, 체감온도가 38℃이상이거나 최고기온 39℃ 이상 1일이상 예상시에 발효 현재까지는 다행히 농촌지역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사망자는 없으며, 온열질환자는 전년동기(165명) 대비 대비 64% 수준인 105명 발생중이다. 가축폐사는 전년동기(91만마리) 대비 3% 수준인 2만7천마리가 폐사했다고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되었다. 농식품부는 농진청, 농축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가용인력과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여 분야별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 농작업을 중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를 위해 농진청 온열질환 예방요원(1,149명), 전국 농축협 직원, 농업인 안전리더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순찰 강화,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현장점검 뿐만 아니라 농작업 중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냉각조끼, 쿨링타월 등 개인 냉방장비를 지원하고, 농촌 왕진버스 활용 온열질환 관련 진료 서비스 제공, 농업인 행복콜센터를 통한 안부전화와 문자발송, 지방정부 마을방송 등을 병행하고 있다. 폭염대응 가축피해 최소화 및 축사 온도 저감을 위해 지방정부·농축협 등 방역차량을 활용한 긴급급수와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냉방장치, 차광막 등 현장 수요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방정부, 축산관련기관 합동점검반 등과 가축더위 스트레스 지수,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적정사육밀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육관리협의체를 상시 운영하여 기상상황에 따른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작황 부진 예방을 위한 영양제 살포와 병해충 방제 지원, 물 부족 완화를 위해 살수차·물탱크·양수기 등을 활용한 긴급급수를 지원한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폭염중대경보 발령시에는 고령농 및 계절노동자 등 농업인들은 즉시 농작업을 중단하고, 논밭으로 절대 나가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 "각 관계기관에게는 축사 및 농업 시설에 대한 냉방장치, 차광막, 양수기 등에 대한 작동 여부 등을 재점검할 것"을 지시하고,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농작물과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 실시, 수급자에 장기요양서비스 적정 제공 여부 점검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 실시, 수급자에 장기요양서비스 적정 제공 여부 점검- 불법·부당행위 개연성 있는 44개소 장기요양기관 대상 4개월간 현지조사 실시 -- 불법행위 기관 급여비용 환수,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 -- 투명 운영, 건전한 청구 문화 확산 유도 - 지난 10년간 현지조사를 받지 않은 장기요양기관 4,078개소 중 불법부당행위 개연성이 있는 44개소에 대해 7월 13일부터 약 4개월간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실태와 급여비용 청구 유형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요양급여가 적정하게 제공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노인장기요양보험법」제61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의 개선 및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정조사로서, 관할 지방정부 주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엄호윤)의 지원을 받아 실시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신고된 종사자가 적정하게 근무하고 있는지 여부, 방문요양 급여제공과 청구내역 간 불일치 등의 확인을 통해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불법행위가 확인된 기관에 대해서는 부당하게 지급된 급여비용의 환수뿐 아니라 행정처분 등의 엄정한 조치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임을기 노인정책관은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운영은 필수적이며, 이번 기획 현지조사를 통해 건전한 급여 청구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2026년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 실시 계획 2026.07.12 보건복지부
-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 위해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펼친다!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 위해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펼친다! - 7월 15일(수)부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캠페인 본격 전개 - - 정은경 장관 시작으로 엔하이픈·슈퍼주니어 등 동참 - - 10월에는 국민 참여형 누리소통망(SNS) 숏폼 이벤트로 확대 -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 장마, 휴가 및 방학으로 인한 헌혈 참여 감소에 대비하여 안정적으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 혈액관리본부는 7월 15일(수)부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월~10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최근 공급혈액원의 혈액보유량이 4.6일분~5.6일분(7.4.~7.10.)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캠페인을 통해 무더위, 장마, 하계 휴가 및 방학으로 인한 헌혈 참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캠페인의 긍정적인 효과가 겨울철까지 지속되도록 동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캠페인은 유명인과 저명인사, 그리고 일반 국민이 헌혈에 직접 참여하거나 헌혈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나 사진을 릴레이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1차 릴레이 캠페인은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직접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어서 글로벌 인기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ENHYPEN), 헌혈 홍보대사인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하여 생명나눔의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관련 홍보 콘텐츠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지는 2차 캠페인은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참여형 누리소통망(SNS) 캠페인으로 10월부터 시작된다. 헌혈에 참여한 소감이나 브이로그(Vlog)는 물론, 헌혈을 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 운동 모습 등을 담은 자유 형식의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개인 누리소통망(SNS) 채널에 공유한 후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등을 통해 9월 중 사전 안내를 하고 10월 한 달간 접수를 진행하여, 연말까지 우수한 콘텐츠를 선발하여 감사 선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계기로 헌혈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상 습관이자 자랑스러운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하며, 하계기간 동안 혈액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헌혈 캠페인 개요 2. 헌혈 예약 방법 2026.07.12 보건복지부
- GPS 기반 실시간 운행관리로 '가짜 구급차' 잡는다 GPS 기반 실시간 운행관리로 '가짜 구급차' 잡는다- 구급차 운행기록 실시간 관리, 허위 운행하는 '가짜 구급차' 근절 기반 마련 -- 이송처치료 현실화, 응급의약품 보강으로 이송서비스 품질 향상 -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허위·목적 외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GPS 기반의 실시간 운행관리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2년간 동결되어 온 이송처치료 현실화, 에피네프린 자동주입펜 구비 의무화, 현장 현실에 맞춘 환자인계 절차 합리화 등 응급환자 이송서비스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개정 규칙이 7월 13일부터 공포·시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구급차의 안전성 및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민간이송업체의 허위·목적 외 운행 등 부적절한 구급차 운행을 근절하라는 대통령 지시사항을 이행하고, 현장 특별점검(2025년 7~9월)에서 확인된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여 이송체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 그간의 경과 : 대통령 지시('25.6.) → 특별점검('25.7~9.) → 구급차 제도 개선방안 도출('25.12.) → 입법예고('26.2~3.) → 규제심사('26.5~6.) → 법제처 심사('26.6.) → 공포 앞으로는 모든 구급차 운용자가 운행기록장치를 통해 수집되는 운행정보를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운행기록을 전자적으로 작성·관리하여 기록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허위 운행이나 목적 외 운행 등 부적절한 구급차 운행을 예방하고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랜 기간 동결되었던 구급차 이송처치료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민간 이송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지난 2014년 인상 이후 12년 동안 운영비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기본요금과 추가요금을 현실화하고,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인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시간을 보상하는'대기요금'을 신설하였다.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적용되는 할증 제도도 확대하여 민간 이송업체의 건전한 운영 환경을 뒷받침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와 함께 이송 중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급차에 에피네프린 자동주입펜 구비를 의무화하여 현장 초기 처치 역량을 강화하였다. 이 밖에도 응급환자의 현장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환자인계 절차를 합리화한다. 구급차 응급구조사 등이 병원 도착 후 환자를 인계할 때 서명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기존'의사'에서'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적격한 응급의료종사자를 추가하여 실제 응급실 현장 현실에 맞게 규제를 완화하였다. 동시에 응급환자이송업의 허가신청 시 자본금 증명 서류를 정비하고, 영업 양도·양수 시 양 당사자가 함께 방문하면 인감증명 제출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행정 편의를 위한 규제 합리화도 함께 추진하였다. 이번 개정령은 2026년 7월 13일 공포 즉시 시행되나, 현장 준비를 위해 이송처치료와 구비 의약품 기준은 1개월 후 적용된다. 또한 GPS 기반 실시간 운행정보 제출은 데이터 전송 장비 구비 상황을 감안하여 민간이송업자는 3개월 후, 의료기관 및 국가·지자체 구급차는 1년 3개월 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한편, 올해 2월 함께 입법예고한 모든 환자 이송 시 응급구조사 1인 이상 탑승 의무화, 구급차 환자실 내부 길이 확대, 응급환자이송업 인력기준 개선 등은 개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 중 공포할 예정이다.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GPS 기반의 실시간 운행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구급차 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부적절한 구급차 운행을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구급차 기록관리 시스템(AiR) 변경 사항 별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2026.07.12 보건복지부
- 미래를 열어갈 반도체 연구 성과, 한자리에 모인다. -과기정통부,7월13일(월)~14(화),『2026년도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개최 - 125개 과제 연구책임자, 엔비디아코리아, SK하이닉스, 나노종합기술원 등 반도체 관련 4주요 기업·기관 800여명 모여 2026.07.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청년 박사후연구원 성장의 디딤돌 마련, 기업과 함께 국가전략기술 연구 나선다 -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신규 컨소시엄 13개 선정,- 인공지능·첨단 생명공학 (첨단바이오)·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공동연구 본격 착수- 박사후연구원의 안정적인 연구와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2026.07.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우리 아이 첫 전파 탐험! 어린이 전파교실로 놀러오세요" - 중앙전파관리소, 여름방학 「어린이 전파교실」 참가자 모집 -- 직접 제작하고, 실험하고... 전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 2026.07.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후위기 감시할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 국립환경과학원,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접수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국립환경과학원은 한화시스템과 함께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위성 5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에 1기, 2028년 하반기에 4기 발사를 목표로 위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우주 및 위성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환경위성센터 누리집(nesc.nier.g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초소형 위성의 상징성, 이름의 완성도 및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수상작은 총 3점을 선정하며, 각 수상자에게는 국립환경과학원장상과 함께 대상(1명) 100만 원, 우수상(1명) 70만 원, 장려상(1명) 3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7차 환경위성 국제워크숍 기간 중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수상자에게 추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성지원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에 국민이 직접 선정한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위성의 상징성과 친근감을 높이고 우주개발 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을 대표할 수 있는 참신한 이름이 많이 응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붙임 공모전 포스터. 끝. 2026.07.12 기후에너지환경부
- 3개 성형외과의원의 표시광고법 위반 광고행위 제재 후기인 척, 광고 아닌 척...성형외과 뒷광고 제재- 3개 성형외과의 수술 후기 기만 광고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 부과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3개 성형외과의원(이하 '성형외과')이 홍보모델(소비자)에게 수술비 할인 등 대가를 지급하고 성형 수술 후기를 의료미용 앱, 인터넷 카페 및 병원 홈페이지에 작성하게 하였음에도 해당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누락하여 소비자를 기만한 광고 행위[「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표시광고법') 제3조 제1항 제2호]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3개 성형외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26.5.29)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발한 홍보모델에게 수술비용 할인의 대가로 의료미용 앱, 인터넷 카페에 수술 전 상담 및 수술 후 이용 후기를 게시하도록 하면서 해당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기재하도록 하지 않았다. 또한, 3개 성형외과는 홍보모델이 작성한 수술 후기들을 홍보모델별로 취합․편집하여 하나의 게시물로 작성한 후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고하면서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은 채 광고하였다. 3개 성형외과는 수술 후기 광고를 위해 홍보모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본 건 광고행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구체적으로 3개 성형외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심사 등을 거쳐 홍보모델을 선발한 후 홍보모델들과 수술 후기 제공 등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수술 전 상담부터 수술 후까지 계약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의료미용 앱, 인터넷 카페 등에 후기를 작성하도록 실시간으로 관리(글자수 지정 및 전·후 사진 포함 의무 부여)하였다. 또한, 이 과정에서 모델들이 수술비 할인 등 경제적 대가를 받았음에도 관련 사실을 후기에 기재하도록 하지 않아 소비자가 이를 대가 없는 자발적인 후기로 오인하도록 유도하였다. 공정위는 이와 같은 광고 행위가 소비자들에게 경제적 이해관계 없이 자발적으로 작성된 후기로 오인하게 하여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 선택을 방해하였으므로 표시광고법 제3조 제1항 제2호의 '기만적인 표시 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따라 해당 3개 성형외과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을 부과하였다. 한편, 수술 후기는 소비자들이 성형외과를 선택할 때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에 해당하기 때문에 최근 성형외과가 수술 후기를 이용하여 광고하는 사례가 많다. 공정위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앞으로 반복하여 본 건과 같은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 6월 11일(목)에 성형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행 표시광고법 규정 및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법 준수를 주의 촉구하였다. 또한, 공정위는 이번 조사과정에서 확인된 의료법 위반 의심 사실을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에 공유하고,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번 조치는 경제적 대가를 지급받고 후기를 작성하였으면서도 이러한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경우 실제 수술을 받은 소비자가 작성한 후기일지라도 기만 광고에 해당함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SNS, 온라인 플랫폼 등 다변하는 마케팅 채널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소비자를 기만하고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는 부당한 광고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 제재할 계획이다. 2026.07.12 공정거래위원회
- 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 선정 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 선정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7.12 국토교통부
- 한농대, 농협과 협력하여 재학생 「농산업 밸류체인 교육」 추진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농협과 협력하여 재학생 대상으로「2026년 농산업 밸류체인 과정」을 차질없이 운영했다. * 한농대-농협 간 업무협약('25.4.2.)으로 2025년부터 한농대 계절학기 교육프로그램으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산업 밸류체인 교육 과정 운영('26 : 84명 수료) 농산업 밸류체인 교육과정은 한농대와 농협 간 청년농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예비 농업인인 한농대 학생 대상으로 영농 역량 강화와 농산업 현장의 가치사슬(Value-Chain)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에 이어 금년에 1기(6.29.∼7.3, 45명) 및 2기(7.6.∼10, 39명)에 걸쳐 총 84명의 한농대 학생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생들은 농산물 생산∙유통∙가공∙마케팅·금융과 창업까지 이어지는 농산업 전주기에 대한 현장감 있는 강의와 현장 견학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였다.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와 농협유통 등의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한농대 학생들에게 필요한 창업전략, 금융 활용 방법, 제품개발, 마케팅 방안 등을 교육했다. 학생들은 또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우수 스마트팜 등 주요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현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생산과 가격 형성 및 유통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농산업 밸류체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 : (특강) 청년농업인 미래 성공전략, 챗 GPT 활용법 (이론) 농산업 밸류체인, 농업정책자금의 이해 (현장 방문) 우수 스마트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농협 중부 자재 유통센터,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 양재동 하나로마트 등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한농대 농수산비즈니스 전공의 박상은 학생은 "농업은 생산기술이 기본적으로 중요하지만, 농업경영을 위해 유통과 가공, 마케팅, 금융 등이 연계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물류 센터 등 유통현장을 견학하면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한국 농업의 미래는 농업의 AI 대전환를 맞아서 최신의 생산기술과 함께, 가공 및 유통역량을 높여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재의 양성에 달려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협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농산업 밸류체인 교육 과정 개요 2. 2026년 농산업 밸류체인 관련 사진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농관원 시험연구소, 농업분야 국가 연구기관 최초로 KOLAS 운영 우수기관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7월 9일 '세계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인정기구(KOLAS) 운영 우수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농업 관련 국가 연구기관이 이 표창을 받는 것은 국내 최초다. *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시험기관의 능력을 평가하여 특정분야에 대한 시험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조직 KOLAS(한국인정기구)는 국가표준기본법과 국제기준(ISO/IEC 17025)에 따라 시험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 역량을 평가해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KOLAS 공인기관이 발행한 시험성적서는 ILAC·APAC 등 국제상호인정협정에 따라 해외에서도 동일하게 인정받아, 별도의 재시험 없이 통용된다. * ILAC: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 / APAC: 아시아・태평양 인정협력체 시험연구소는 18년간 단 한 차례의 중단 없이 KOLAS 인정을 유지하며 농산물 안전성·품질 분석 분야에서 국제 수준의 시험 역량을 축적해 왔다. 그럼에도 그동안 기관 차원의 포상에는 한 번도 도전하지 않았으나, 올해 처음으로 도전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번 수상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첫 신청에 곧바로 선정됐다는 점이다. 이 포상은 평가 항목 특성상 수년간의 운영 실적이 누적되어야 고득점이 가능해, 첫 도전에 수상하는 경우는 드물다. 지난해 수상 명단에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주요 기업 부설 연구소 등이 이름을 올린 점을 감안하면, 농업 분야 국가 연구기관의 첫 진입은 더욱 이례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시험연구소는 4월 20일 신청 이후 서류심사와 6월 초 현장심사를 거쳤으며, 주관기관 포상 심사위원회와 공적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 수상 단체로 확정됐다. 18년간 쌓아온 운영 내실과 현장심사 과정에서 확인된 기관 운영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농관원 최수아 시험연구소 소장은 "오랜 기간 묵묵히 분석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의 노력이 처음으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시험 역량을 바탕으로 농산물 안전관리와 국민 먹거리 신뢰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KOLAS 인정제도 개요 1부 2. 시험연구소 KOLAS 인정 현황 및 주요 분석 분야 1부. 3. 관련 사진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농관원, 2026년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역량 우수직원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제63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 개최 결과 종목별 최우수(11명), 우수(11명), 장려(22명) 우수 직원 44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 6월 26일 농관원 직원이 참여하는 '제63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1962년부터 시작된 경진대회는 농관원의 전통있는 행사이며, 특히, 근무경력 10년 이내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키우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경영체, 공익직불제, 원산지식별, 농산물 안전성 조사 등 8개 업무 분야, 11개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농관원은 7월 9일 업무 분야별 최우수자로 선정된 11명에게 국무총리상(1점), 장관상(10점)을 전수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현장에서 각자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농관원 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세계일류 농식품 관리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 및 시상자 사진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건강한 우리 농산물과 함께 떠나는 여름여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3일(월)부터 7월 19일(일)까지 1주간 농협하나로마트, 두레생협, 한살림과 함께 '전략작물(밀·콩·가루쌀) 가공식품 오프라인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에 맞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국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땅에서 자란 고소한 국산콩 두부, 쫄깃한 식감의 국산밀 면, 바삭하고 달콤한 가루쌀 스낵 등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전국 하나로마트, 두레 생협 및 한살림 매장에서 전략작물 제품을 1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결제 시 구매 금액의 3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현금, 카드 등 모든 결제 수단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할인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행사내용은 각 유통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일부 매장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은 유통사별로 변동될 수 있음 농식품부 정혜련 식량정책관은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전략작물로 만든 우수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맛과 영양은 물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살리는 가치있는 소비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농업수입안정보험 1,203억 원 보험금 지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해 판매한 농업수입안정보험 15개 품목 가운데 수확기 가격이 확정된 9개 품목의 보험금 1,203억 원이 농가 20,700호에 지급됐다고 밝혔다.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등에 따른 수확량 감소뿐 아니라 시장가격 변동으로 발생한 농가의 수입(收入) 감소까지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농가의 당해연도 수입이 기준수입*의 일정 수준보다 낮아지면 그 차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 기준수입 = 농가별 과거 수확량 x 시장가격 올해 가격 하락의 영향이 있던 양파(조생종)은 159억 원, 양배추는 122억 원의 농업수입안정보험 보험금이 지급됐다. 농작물재해보험 대비 순보험료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이 높았으나, 농업수입안정보험이 자연재해뿐 아니라 가격 변동 위험도 함께 보장함에 따라 보상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농업수입안정보험의 품목별 농가당 평균 보험금은 양파 1,123만원/호, 양배추 1,064만원/호 수준으로 나타나(6.30. 기준)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험으로 보전하여 농가 경영안정을 지원했다. 또한 자연재해 등 피해로 수확량이 감소하고 가격이 상승한 가을배추 등 품목도 22억 원(농가당 616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업수입안정보험은 농가 경영 위험을 완화하는 안전망 역할을 했다. 작년에 판매된 6개 품목* 및 올해 판매되는 품목도 수확기 가격이 확정되는 대로 보험금이 신속히 산정·지급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의 대상 품목에 사과·배 등 5개 품목을 추가하고, 가을 배추·무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 보리, 복숭아, 단감, 포도, 마늘, 양파(중만생종) 무안지역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농업인 김모씨는 "예기치 못한 가격하락으로 수입이 줄었지만, 농업수입안정보험 덕분에 보험금을 지급 받아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농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농업인이 기후와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수입안정보험을 지속 확대하겠다"라며, "현재 가입이 진행 중인 콩, 고랭지 배추·무 등에 대해서도 현장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농작물보험 판매 일정 2026.07.12 농림축산식품부
- 경북남부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폭염 위험 최고 단계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 가동 - 기상청, 12일(일) 10시를 기해 경북 포항, 경산 2개 시에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첫 발표- 이미선 기상청장, 12일(일) 대국민 브리핑 실시,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 '중단(Stop)-이동(Move)-확인(Check)' 실천 당부- 행안부, 폭염중대경보 발표에 따라 포항·경산시에 현장상황관리관 즉시 파견 및 범정부 총력대응점검회의 개최기상청(청장 이미선)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2일(일) 10시 경상북도 포항,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11시 발효)됨에 따라 기상 특보 발령과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제도 도입(2008년) 이후 18년 만에 강화·신설된 최상위 경고단계로, 제도 도입 이후 실제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뜨거운 공기가 두껍게 쌓여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금)부터 전국의 기온이 점차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경북남부에는 이미 이틀 동안(10~11일) 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 기록된 가운데 12일(일)에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8℃ 이상(일최고기온 39℃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었다. 폭염특보 단계별 발표 기준 폭염주의보폭염경보폭염중대경보신설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 예상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 예상(일최고체감온도 35℃ 2일 이상 관측된 지역 중)일최고체감온도 38℃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 예상 폭염중대경보는 건강한 사람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폭염으로 인한 사망 등 온열질환자 급증 및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극단적 고온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중단-이동-확인)'을 실천하기를 강력히 권고한다(붙임1). 한편, 경북남부 외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으로, 폭염경보 단계 역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그늘·휴식의 기본수칙을 즉시 실천해야 한다. 또한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열대야주의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 중이다. 열대야주의보는 야간 고온으로 인한 수면 부족과 신체 회복력 저하,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우려가 있을 때 발표되는 특보로, 실내 온도 관리, 규칙적인 수분 섭취, 취약계층 안부 확인, 다음 날 일정 조정 등 예방 행동이 필요하다. 이번 무더위는 14일(화)경까지 이어지면서, 폭염중대경보가 그 밖의 지역으로도 확대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 이러한 위험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기상청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먼저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이미선 청장이 직접 대국민 브리핑을 실시하여, 첫 폭염중대경보의 발표의 의미와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국민께 직접 설명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북 포항·경산시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유기적인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한편, 12일(일) 오전 11시 경산시청에서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관계기관 주요조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범정부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산시와 포항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많고, 산업단지와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야외근로자도 다수 종사하고 있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농촌진흥청 등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조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따른 고위험군 취약노인 예찰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확대,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적극 안내 등 중점 추진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에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은 지방정부의 폭염 상황관리체계와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축·수산 분야 피해 예방조치와 폭염저감시설 운영실태 등 현장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폭염중대경보 첫 발표는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 더위'가 실제로 눈앞에 다가왔다는 의미"라며, "해당 지역 주민께서는 지금 즉시 야외활동을 중단(Stop)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Move)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확인(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역에서도 낮과 밤 구분 없이 온열질환 위험이 큰 만큼, 물·그늘·휴식 기본수칙을 지키고 무더위가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폭염중대경보는 취약계층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더위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취약계층 안부확인과 예찰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야외 근로자와 농업인 등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민께서는 폭염 6대 행동요령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적극 실천해 주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담당자: 기후재난관리과 조호명(044-205-6364) 2026.07.12 행정안전부
- 경북남부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폭염 위험 최고 단계",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 가동 경북남부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폭염 위험 최고 단계",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 가동 - 기상청, 12일(일) 10시를 기해 경북 포항, 경산 2개 시에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첫 발표 - 이미선 기상청장, 12일(일) 대국민 브리핑 실시,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중단(Stop)-이동(Move)-확인(Check)' 실천 당부 - 행안부, 폭염중대경보 발표에 따라 포항·경산시에 현장상황관리관 즉시 파견 및 범정부 총력대응 점검회의 개최 기상청(청장 이미선)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2일(일) 10시 경상북도 포항,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11시 발효)됨에 따라기상 특보발령과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제도 도입(2008년) 이후 18년 만에 강화·신설된 최상위 경고단계로, 시행 이후 실제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현재 우리나라는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뜨거운 공기가 두껍게 쌓여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금)부터 전국의 기온이 점차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경북남부에는 이미 이틀 동안(10~11일) 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 기록된 가운데 12일(일)에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8℃ 이상(일최고기온 39℃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었다.폭염주의보폭염경보폭염중대경보신설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지속 예상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지속 예상(일최고체감온도 35℃ 2일 이상 관측된 지역 중)일최고체감온도 38℃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 예상폭염중대경보는 건강한 사람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폭염으로 인한 사망 등 온열질환자 급증 및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극단적 고온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생존을 위한 3단계행동수칙(중단-이동-확인)'을 실천하기를 강력히 권고한다(붙임1).한편, 경북남부 외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으로, 폭염경보 단계 역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그늘·휴식의 기본수칙을 즉시 실천해야 한다.또한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열대야주의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 중이다. 열대야주의보는 야간 고온으로 인한 수면 부족과 신체 회복력 저하,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우려가 있을 때 발표되는 특보로, 실내 온도 관리, 규칙적인 수분 섭취, 취약계층 안부 확인, 다음 날 일정 조정 등 예방 행동이 필요하다.이번 무더위는 14일(화)경까지 이어지면서, 폭염중대경보가 그 밖의 지역으로도 확대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이러한 위험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기상청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먼저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이미선 기상청장이 직접 대국민 브리핑을 실시하여, 첫 폭염중대경보의 발표의 의미와'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국민께 직접 설명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한다.행정안전부는 이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북 포항·경산시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유기적인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한편, 12일(일) 오전 11시 경산시청에서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관계기관 주요조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범정부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한다.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산시와 포항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많고, 산업단지와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야외근로자도 다수 종사하고 있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시급한 지역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농촌진흥청 등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조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따른 고위험군 취약노인 예찰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확대,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적극 안내 등 중점 추진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확인했다.아울러, 현장에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은 지방정부의 폭염 상황관리체계와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축·수산 분야 피해 예방조치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실태 등 현장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나갈 방침이다.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폭염중대경보 첫 발표는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더위'가 실제로 눈앞에 다가왔다는 의미"라며, "해당 지역 주민께서는 지금즉시 야외활동을 중단(Stop)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Move)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확인(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지역에서도 낮과 밤 구분 없이 온열질환 위험이 큰 만큼, 물·그늘·휴식 기본수칙을 지키고 무더위가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폭염중대경보는 취약계층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더위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취약계층 안부확인과 예찰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야외 근로자와 농업인 등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민께서는 폭염 6대 행동요령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적극 실천해 주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폭염중대경보 및 열대야주의보 관련 자료 〉 (안내 리플릿) httpss://www.weather.go.kr/w/resources/pdf/heat_wave_night_leaflet.pdf (안내 책자) httpss://www.weather.go.kr/w/resources/pdf/heat_wave_night_brochure.pdf 2026.07.12 기상청
-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건강수칙 준수 당부(7.12.일)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건강수칙 준수 당부 - 극단적 더위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발생 가능 - 체감온도 38℃ 이상 상승하는 경우, 고령층의 사망위험 19% 증가 -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 지속 발생, 야외활동 자제 및 건강수칙 준수 당부【관련 국정과제】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 관측된 지역에서, 일최고체감온도 38℃ 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 예상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참고: 전국 및 시도별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정보 서비스 제공(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기후보건정보온열·한랭질환 감시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폭염중대경보 시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① 중단(Stop)최대한 즉시 모든 야외활동을 중단·연기② 이동(Move)시원한 곳(무더위쉼터, 그늘 등)으로 즉시 이동하여 수분 보충·휴식③ 확인(Check)가족, 주변 이웃·어르신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 누적 온열질환자 535명, 추정 사망자 2명(7.10. 기준)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하였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하였다.2025년 주별 온열질환자 및 추정 사망자 발생 현황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붙임 1 참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① 물 자주 마시기-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신장질환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 ② 시원하게 지내기- 샤워 자주 하기-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입기-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양산, 모자 등) ③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시원한 곳에 머물기*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 조절하기 ④ 수시로 기온 및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확인하기- 기온,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기붙임 1. 폭염중대경보 시, 연령군별 사망위험 분석 주요 결과 2. 폭염중대경보 온열질환 예방 포스터 3. 취약집단별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포스터* * 질병관리청(www.kdca.go.kr)알림자료홍보자료홍보지취약집단 대상 온열질환 행동요령 2026.07.12 질병관리청
- 외교부,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과 만난다 외교부는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국제기구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청년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국제기구 인사담당관을 초청하여 7.20(월)-22(수) 간 서울과 제주도에서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제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에게도 국제기구 진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제19차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일시 및 장소 - 서울 : 7.20(월) 13:30-17:50 서울시청- 제주도 : 7.22(수) 13:30-17:50 제주웰컴센터 외교부는 2008년 이래 매년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제기구에서 일하고자 하는 우리 청년을 대상으로 외교부의 지원 프로그램 등 국제기구 진출 관련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설명회에는 UN본부, UNDP, UNICEF, UNESCO, IAEA, OECD 6개 국제기구 인사담당관들이 참석하여 각 기구별 채용・인사제도, 주요 업무 및 지원서류 작성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한편, 현장에서 1:1 모의면접을 직접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국제기구 지원시 이루어질 면접을 실제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1:1 모의면접은 사전 신청한 인원들에 한해 제공되며, 서울시 모의면접은 7.21(화) 별도 진행 예정 국제기구인사센터 홈페이지(https://unrecruit.mofa.go.kr)를 통해 이번 설명회 참석을 위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관련 구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7.20(월) 개최되는 서울 설명회는 외교부 유튜브 채널 '소셜 생방송 라이브 모파'(https://www.youtube.com/user/MOFAKorea)를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아울러, 설명회 개최 당일 서울·제주도에 각각 소재하는 국제기구 및 국제기구 사무소, 비정부기구(NGO) 등이 채용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개최를 포함하여 국제기구초급전문가(JPO) 및 유엔자원봉사단(UNV) 파견, 국제기구인사센터를 통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 청년의 국제기구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포스터. 끝. 2026.07.12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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