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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2009~2013)발표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2009.02.03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2009~2013)발표회 개최
 

      - 대중음악공연장건립(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상암동 콘텐츠홀)지원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글로벌화’비전 제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월 4일(수) 11시 30분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재로 음악산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강남구 신사동 에브리싱 노래연습장에서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 발표회’를 개최한다.

□ 이번 중기계획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의 5개년 계획으로서, ▲한국음악산업의 글로벌화 및 국제협력 강화, ▲대중음악의 내수시장의 활성화, ▲음악산업 인프라 구축 및 성장기반 강화라는 3대 추진전략 하에 8개의 핵심과제와 15개의 일반과제가 포함되었으며, 이의 실행을 위하여 국고 1,27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대중음악공연장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음악산업 인프라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상암동 콘텐츠홀(360석 규모)과 올림픽홀(3,900석 규모)의 청사진을 제시함으로서 국내 대중음악공연장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 달성을 통하여, 우리나라 음악산업 시장규모를 2008년 8,440억원에서 2013년 1조7천억원으로 신장시킬 계획이다.

□ 한편, 이날은 방극균(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안정대(한국연예제작자협회), 송대관(대한가수협회), 이덕요(한국음원제작자협회), 김영민(SM엔테테인먼트), 박광원(엠넷미디어), 정욱(JYP엔터테인먼트), 양민석(YG엔터테인먼트), 신원수(로엔엔터테인먼트) 등 산업계 관계자 외에도 소녀시대 및 샤이니 등 대중가수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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