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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탈원전 후폭풍... 한전, 전력 판매수익 상반기에만 1조 줄어(’18. 8. 3, 조선일보)

(해명자료)탈원전 후폭풍... 한전, 전력 판매수익 상반기에만 1조 줄어(’18. 8. 3, 조선일보)

산업통상자원부 2018.08.06
1. 기사내용

 

□ 2013년 이후 매년 조(兆) 단위 영업이익을 내던 한전이 최근 2분기 연속 천억원대 적자를 내는 게 값싼 원전 대신 비싼 LNG·석탄 발전을 늘리는 ‘탈(脫)원전’ 정책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한전이 최근 2분기 연속 천억원대 적자를 내는 게 ‘탈원전’ 정책 탓이라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

 

□ 최근 한전 영업이익이 적자인 원인은

 

ㅇ 국제유가, 유연탄 등 연료비가 상승하였고,

 

* 연료비 변동(17.1분기→18.1분기): 국제유가 53→63.7$/배럴유연탄 81.6→102.4$/톤LNG 13→14천원/기가줄(GJ)

 

ㅇ 철판부식 등 원전 안전점검을 위한 예방정비 때문에 일부 원전이 일시적으로 가동 중지되면서 LNG 발전 구입량이 증가한 데 있음

□ 에너지전환은 60년 이상에 걸쳐 이행되는 장기계획으로,

 

ㅇ 설계수명이 만료되는 원전의 가동을 연장하지 않는 방식으로 60여년에 걸쳐 자연감소시키는 것이며,

 

‘22년까지 추가로 4기의 신규원전이 준공*․운영될 예정으로, 현재까지는 수명연장 중단 등 전환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것은 아님

 

* 신규원전: 신고리 #4(‘19년 준공 예정), 신한울 #1(‘20년 준공 예정),

신한울 #2(’20년 준공 예정), 신고리 #5(‘22년 준공 예정)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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