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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혁신 시즌2 : 민간에 R&D 선정권한 부여

중소벤처기업부 2019.01.28
□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1월 28일(월) 서울 역삼 팁스타운에서 창업・벤처 협단체장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새해 들어 중소・벤처 업계와 함께 갖는 첫 공식 간담회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을 협단체장과 공유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 창업・벤처 협・단체장 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19. 1. 28.(월) 10:45~11:55 / 팁스타운 해성빌딩 1층 코맥스홀
  ㅇ 참석자
   - (중기부) 홍종학 장관, 창업벤처혁신실장 등
   - (협・단체장)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엔젤투자협회, 메인비즈협회,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코리아스타트업포럼
  ㅇ 내용 : 2019년 정책 방향 공유, 협・단체 의견 수렴 등

□ 홍종학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18년에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개편하면서 여러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창업・벤처 단체가 적극적으로 제안해주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ㅇ “또한, 그동안의 민간 주도, 정부 후원 방식은 『개방형 혁신 시즌1』이라고 할 수 있다”며 시즌1에서 거둔 벤처투자 최대치, 스마트 공장 확산, 벤처・창업기업 증가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① 사상최대 벤처투자 실적 달성
    - (신규벤처 투자) ‘18년 3.4조원으로 역대 최고치 (전년대비 43.9%↑)
    - (벤처펀드 결성) ‘18년 신규펀드 4.7조원 결성 (전년대비 1.7%↑)
    - (회수) ‘18년 2조 6,780억원 회수 (전년대비 49.1%↑) 투자원금 대비 수익 2배↑

  ② 스마트 공장 상생모델 도입 및 확산 성과 창출
    - (상생모델 도입)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상생형 모델*’을 도입하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121억원 출연
      * (상생형 모델)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업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면 정부가 후원하는 방식(정부 30%, 대기업 30%, 중소기업 40%)
    - (확산 성과)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은 생산성이 30.0% 증가하고, 2.2명을 추가 고용하였으며, 불량률(43.5%↓), 원가(15.9%↓) 등도 절감

  ③ 벤처・창업기업 증가
    - (신설법인) `18.1~11월 신설법인 수는 93,798개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 ’18년 말 기준으로는 역대 최초로 10만개 돌파 확실시
    - (천억벤처) ‘17년 572개(전년대비 59개↑), 매출 1조원 이상은 11개(7개↑)
    - (유니콘) ‘19.1월 기준 6개(전년대비 3개↑), 기업가치가 7천억원 이상으로 유니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도 5개
      * 유니콘기업 : 기업가치 10억$ 이상인 비상장기업

□ 또한, 홍종학 장관은 “이제부터는 『개방형 혁신 시즌2』로 개방형 혁신을 본격화 하겠다”면서,

 ㅇ R&D 선정을 민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교류 네트워크 활성화 계획과 공간 혁신을 위한 스타트업파크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밝혔다.

  ① 기술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개방형 혁신
   - 대・중소기업, 대학, 벤처캐피털 등이 참여하여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논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를 25개까지 운영
    *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 : 대‧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VC 등이 기술 분야별로 혁신을 위한 학습(세미나)과 네트워킹(IR‧피칭) 활동을 지속하는 모임
   - 앞으로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에서 추천한 R&D 과제는 1차 평가 면제, 2차 평가가점(최대 5점) 등 우대할 계획

  ② 공간혁신 및 문화 정착을 통한 개방형 혁신
   - (국내) 혁신주체들이 열린 공간에서 네트워킹하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창업 집적공간으로 스타트업 파크 조성
   - (해외) 세계로 확장되는 국제적인 개방형 혁신을 위해 코리아 스타트업 캠퍼스(KSC) 추진
   - (문화) 세계로 나아가는 열린 문화 조성을 위해 전세계 창업자, 투자자와 학생, 일반인이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민간 주도로 운영

  ③ 대학기술지주회사를 통한 개방형 혁신
   - 대학기술지주회사가 운용하는 기술사업화촉진펀드를 올해 신설(300억원)하여 연구소 기업 등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 대학기술지주회사(‘18년말 70개), 신기술창업전문회사(‘18년말 24개)가 운용하고,출자예산의 60% 이상을 지방 소재 대학기술지주회사 등에 배정
   - 대학기술지주회사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시 벤처투자조합 결성 허용
     * 『벤처투자촉진법 제정안』에 포함, ‘18.11월 국회 제출

□ 이날 간담회는 중소・벤처 업계가 생각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방향과 민간 참여 방식에 대해 협단체장들의 다양한 의견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논의되었다.

□ 홍종학 장관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칸막이 때문에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며,

 ㅇ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 중소기업, 연구기관, 대학, 그리고 공무원까지 모두 열린 생각으로 교류하는 ‘개방형 혁신’ 문화를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고 역설하였으며,

 ㅇ 새로운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벤처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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