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로나 19 수정본3

img-news

콘텐츠 영역

(해명자료)한전 실적 하락은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 전혀 무관함 (조선일보 5.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해명자료)한전 실적 하락은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 전혀 무관함 (조선일보 5.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산업통상자원부 2019.05.01




'18년 한전의 실적 하락은 국제 연료가격의 상승과 원전정비일수 증가에 따른 원전 이용률 하락이 주원인으로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는 전혀 무관함

 

5월 1일 조선일보 <文케어로 건보공단 4조, 脫원전으로 한전 3조 이익 급감>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전력구입비가 상승하면서 한국전력의 당기순이익은 '17년 1조4413억원 흑자에서 지난해 1조1745억원 적자로 2조 6159억원 감소했음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18년 한전의 실적 하락은 국제 연료가격의 상승과 원전 정비일수 증가에 따른 원전 이용률 하락이 주원인이며,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는 전혀 무관함

 

ㅇ '17년 대비 국제 연료가격이 유가 30%, LNG 16.2%, 유연탄 21%가 인상되면서 한전의 연료비가 3.6조원, 구입전력비가 4.0조원 증가

 

* 연료가격('17→'18): (유연탄) 78.4→95.0$/t, (LNG) 66.1→76.8만원/t, (유류)53.2→69.7$/B

 

원전 정비일수는 격납건물 철판부식, 콘크리트 결함 등 과거 부실시공에 대해 ‘16.6월 이후 보정조치를 함에 따라 증가한 것이며,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함

 

- ‘16.6월 한빛2호기 격납건물 철판부식 발견에 따른 원전 전체(격납건물 철판 19기, 콘크리트 25기) 확대점검 결과, 9기에서 격납건물 철판부식, 13기에서 콘크리트 결함 발견으로 보수공사 실시

 

* 격납건물 철판과 콘크리트는 사고발생시 국민안전과 직결된 핵심 안전설비

* 정비대상 원전은 원안위 원전안전법령 준수 및 안전성 승인 후 순차 재가동

 

에너지전환 정책은 60여년에 걸쳐 원전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겠다는 것(‘24년까지는 원전 증가)이지, 현재 보유한 원전 설비의 활용을 줄이겠다는 것이 아님

 

* 또한, 원전 설비규모는 '24년까지 오히려 증가함('17) 22.5GW, 24기 → ('24) 27.2GW, 26기 → ('30) 20.4GW, 18기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