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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특허청 2019.05.09
발명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 발명·특허 특성화고,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16인의 성장사례집 발간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발명·특허 교육을 통하여 꿈을 이룬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장 사례를 엮은 ‘발명·특허 특성화고·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우수사례집’을 발간한다.

□ 특허청에서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술인재를 육성하고자 전국 6개 「발명·특허 특성화고등학교」를 통하여 학과당 12단위 이상의 발명·특허 정규교과 편성, 발명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발명·특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들의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기술 컨설팅, 지식재산 교육과 아이디어 고도화를 통한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 우수사례집에는 이러한 발명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창업, 취업 그리고 진학에 성공한 16명의 성장 사례를 담았다.

ㅇ 일례로 ▲ ‘발명·특허 특성화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체계적인 발명교육을 받은 연희연 학생은 직접 개발한 발명교구의 특허등록을 통해 본격 창업을 시작하였고, 이후 특기자 전형으로 서강대학교에 진학했다.

ㅇ 그뿐 아니라, ▲ 직무 발명 아이디어로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기용 학생은 기술 컨설팅, 지식재산 전문 교육을 통해 최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이러한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고교 2학년 재학시절 삼성전자에 취업이 확정되기도 했다.

□ 이렇듯, 실제 학생들의 발명 교육 경험과 성공 노하우가 담긴 이 사례집은 오는 10일 전국 발명교육센터와 특성화고등학교 및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발명교육포털사이트(www.ip-edu.net),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포털사이트(www.hifive.com)를 통해 배포되어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및 발명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박원주 특허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줄 아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ㅇ “앞으로도 특허청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발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발명을 통해 우리사회의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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