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정부업무보고 탑 배너

img-news

콘텐츠 영역

제2회 「한일대학 3+1」 대학간 매칭행사 개최

외교부 2019.05.16
1. 우리 청년들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교부가 중점 추진 중인 『한일대학 3+1방안』*의 참여 대학을 연결해주는 행사 (“매칭행사”)가 23개 한일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16(목)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었다.
ㅇ 이번 매칭행사는 작년 제1회 매칭행사(18.10.31, 일본 도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금번 매칭행사 및 추가협의 등을 통해 대학 간 협력체계가 본격 가동되면 2020년 이후 실제 학생파견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우리대학 3학년 학생 등을 일본에서 구직활동이 이루어지는 3학년 2학기 전후로 일본대학에 파견하여, 궁극적으로 일본 내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방안
(그간의 대학간 교환학생 파견은 주로 저학년 위주)
 
- 아울러, 우리 정부의 구인 정보·일자리 추천, 사후관리 등 취업 전체과정 지원 혜택도 연계하여 일본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2. 이번 매칭행사에는 23개* 한일대학이 참석하여 1:1 상담회를 진행하였으며, 대구대학교와 히로시마경제대학 간에는 3+1방안 실행을 위한 MOU가 체결되었다. 이를 통해 향후 대구대가 파견하는 3+1 교환학생에 대해 서는 히로시마경제대학이 일본 국내 취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 제2회 한일대학 3+1 매칭행사 참석 대학 명단(23개)
- 한국 (12 ): 광운대, 단국대, 대구대, 동국대, 동신대, 동의대, 배재대, 부산외대, 인하대, 충남대, 한동대,
한밭대
- 일본 (11 ): 나가사키대, 나가사키국제대, 니가타대, 분쿄가쿠인대, 오이타대, 에히메대, 큐슈교리츠대, 토요대, 히로사키대, 히로시마대, 히로시마경제대

3. 손종식 후쿠오카 총영사는 개회사를 통해 양국 간 인적교류, 특히 청년세대 간의 상호교류 및 상호이해 확대가 한일관계 발전의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 인재들의 3+1 방안 참여가 상대국에서의 취업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일 양국에 상호이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 일본은 최근 완만한 경제 회복세와 고령화로 인한 기업들의 구인난이 심각하여 한국 청년들의 구직진출이 유리한 상황이며, 일본 내 한국인 근로자수도 증가 추세
 
4. 금번 행사에 동행한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금일 행사를 통해 일본 대학과의 교류 강화는 물론 대구대 학생들의 일본 내 취업 증진 관련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었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높이 평가하였다.
 
5.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취업유망 해외지역 진출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문제 해소를 위한 범정부적 대응노력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3+1 방안 참여대학 간 협의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 한일대학 3+1 주요 추진현황
- 외교부 2차관 일본 방문을 통해 우리 청년 진출 지원 방안 논의(‘17.11.13-14)
-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 방일, 일본 문부과학성 및 외무성 담당국장 면담
(‘18.2.26-28)
- 제1회 한일대학 3+1 매칭행사 개최 (‘18.10.31, 일본 도쿄)
- 제2회 한일대학 3+1 매칭행사 개최 (‘19.5.16, 일본 후쿠오카)
 
 
붙 임 : 한일대학 3+1 매칭행사 결과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