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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섬, 쇠머리섬

해양수산부 2020.03.31
새벽을 여는 섬, 쇠머리섬
- 해수부, 4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제주특별자치도 ‘쇠머리섬‘ 선정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4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쇠머리섬’을 선정하였다. 
 
  쇠머리섬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에서 약 3.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42,648㎡ 크기의 무인도인데, 섬의 생김새가 소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쇠머리섬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쇠머리섬은 ‘새벽을 여는 섬’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일출 광경이  마치 소의 머리 위로 해가 뜨는 것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쇠머리섬은 남쪽의 큰 섬과 북쪽의 낮고 작은 돌섬 사이가 길이 130~150m, 폭 50m의 자갈해변으로 연결되어 있어, 해양생물들이 서식하기에 좋다. 주변 해역에는 우뭇가사리 등 해조류가 많고 거북손과 삿갓조개도 풍부하다. 또한, 섬 동쪽 해안 수직해벽*에는 주상절리**와 비슷한 수직절리***가 발달되어 있다.
 
   * 해벽: 해안을 보호하기 위해 물가에 쌓은 돌담이나 벽
  ** 주상절리: 용암 표면이 냉각?수축될 때 육각기둥을 이루며 아래쪽까지 갈라지며 형성되는 기둥
 *** 수직절리: 여러 가지 응력환경에 따라 수직적으로 생긴 절리
 
  해양수산부는 2017년 8월부터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하여 소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여수시에 위치한 ‘장군도’를 선정한 바 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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