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코라나19, 우리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이겨냅시다!!! /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반드시 투기 근절 실수요자 확실히 보호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기획재정부 2020.09.09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최근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를 사칭하는 사이트가 등장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 사칭 관련 상담 사례를 보면 사칭 사이트 URL에 ‘rb’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사이트 메인 화면이 동일하거나 매우 유사한 공통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서 사기의심 사이트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은 사업자 연락정보 미기재, 연락두절, 가품 의심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검토해 사기의심 사이트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은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경우 공식 홈페이지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고,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사업자 연락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사이트의 경우 이용후기 검색을 통해 피해 사례가 있는지 살펴볼 것을 당부했습니다.

만약 사칭 사이트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면?
거래내역과 사업자과 주고받은 대화 내역 등 증빙자료를 확보해 신용카드사에 차지백(승인된 거래취소 요청)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데요. 피해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에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